이책을 손에 잡아들었습니다,

시간이 참 빠르게 흐르고 있구나 를 생각하면서.

하늘이 많이 흐렸네요,

기운이 왜이리 없는건지

아침일과를 마치고 나니 기운이 쑥빠지고

책의 진도는 오늘도 나가지 않네요,

그래도 열심히 읽어야지요,

왜 읽냐구요

재미있더라구요,

책의 두께는 조금 두껍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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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6-08 1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자!!!^^

울보 2006-06-08 1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화이팅,

Mephistopheles 2006-06-08 1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책 초반은 모르지만 갈수록 깊게 빠져드는 마력이 있더군요..^^

울보 2006-06-08 17: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메피스토님 그래서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역시,

햇살이 잘들더니 ,,

사진이 어둡게 나왔네,

아침체 잠시 올라왔던 류친구 동생이랑

우연히 저 둘의 모습이 귀여워서,

그런데 둘이 얼굴크기가 ,,후후

미안 태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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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6-08 0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데 닮아 보여요

울보 2006-06-08 1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
 
감정은 다 다르고 특별해! 세상을 읽는 입체북
셰리 새프런 지음, 정경희.우순교 옮김, 엠마 데이먼.엠마 브라운존 그림 / 미세기 / 2005년 8월
평점 :
절판


아이들에게 감정이란 다 다르고 특별해 라고 말하면 "엄마. 감정이 뭐야?"라고 묻습니다
그렇지요 아이들이 아직 감정이란 말을 이해하는것은 그래서 쉽게
"네가 기쁘거나 슬픈것 그리고 아픈것 속상한것 등등"을 말한다라고 말을 하면

아이는 고개를 끄덕입니다,
아이들에게 아주 쉽게 자기의 감정을 이해하면서 타인의 감정을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작은 입체책이지만 아이들은 너무 재미있어합니다.
종이 사이를 돌리고 돌리면 변하는 아이들의 표정에 아이들은 같이 울상을 짓기도 하고 웃기도하고
누군가가 나에게 아이스크림을 주었다면 기분이 어떨까
그ㄱ렇지 않고 둘이서만 먹고 난 안주면 그때 내기분은 어떤지 아이들 스스로 이야기 하면서 아이들은 자기의 감정을 이야기 합니다

너무 재미있게 그려진 그림에 아이들은 스스로 웃습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도 늘어나는것같습니다,
자기가 보고 싶은 텔레비전 프로를 못보게 하면 자기의 감정을 이야기하는 방법도 이제 터득을 했는지
"마음이 아파"라고 말을 하면서 자기는 더 보고 싶은데 엄마가 텔레비전을 꺼서 속이 상해서 기분이 안좋아라고 말을 하는아이이 모습을 보면서 피식 웃음이 났습니다

책을 읽는다는것은 이런 즐거움이 있는것 같습니다
아이가 하나하나 잘 이용하고 배운것을 느낀것을 나에게 말을 할때 내가 느끼는 그감정은 또 다르다는것을 아이는 알아줄까요

아이랑 서로의 감정을 이야기하면서 타인이감정에 따라 또 같은 상황도 다르게 될수 있는것을 설명하는데 오랜시간이 걸렸지만
그래도 조금씩 이해해가는 아이를 보면 기특해집니다
이제 다섯살인 내아이에게 딱 맞게 잘 설명해 놓은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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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자살 여행
아르토 파실린나 지음, 김인순 옮김 / 솔출판사 / 2005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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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자살여행,,,
참 제목한번 그럴듯하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자살이라는 단어를 한번쯤 생각해본적이 있었는가?라고 묻는다면
정말 힘들때 지치고 지쳐서 모든것이 귀찮고 도망치고 싶을때
하지만 인간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는것이 얼마나 독한일인가
무섭다. 자살이란 단어만 들어도 무서운데
나도 정말 힘들때 도망치고 싶을때가 있었다, 그래서 내가 만일 죽는다면
어떻게 죽어야 할가 물에 빠진다면 숨이 막히겠지
목을 맨다면 얼마나 힘들까 등등,이런저런 생각을 해보았었다
하지만 죽기 아니면 살기라는말이있지않은가. 왜 죽는다는 생각을 하는가
죽는것보다 사는것이 더 쉬울지 모른다
그러므로 한번 태어난 인생 최선을 다해서 살아야지 나약해지면 안된다,

렐노렌은 사업에 실패하고 삶의 재미도 없고 이제 그가 생각하기에 그에게 남은것은 재미도 없고 파산에 자기를 미워하는 아내 그렇기 때문에 삶에 별로 재미도 없다 그래서 그는 죽음을 생각한다. 그런데 뜻하지 않게 그가 자살을 생각한 장소에서 또 다른 이유로 자살을 택한 남자를 만나면서 자살이란것이 아니 이세상에자살을 꿈꾸는이들이 얼마나 많을까 라는엉뚱한 생각으로 부터 그네들을 모아서 이야기를 나누어보면 어떨까라는 엉뚱한 생각이 일을 크게 만들고 그네들의 여행을 만들어 낸다

책을 읽어가면서 과연 자살을 위해서 만난 그네들이 정말 자살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만든다,

핀란드인들이 삶도 느낄수있고 그네들의 행동방식도 만날수있었다 나도 그네들과 버스를 타고 여행을 하고 온기분이다, 그네들이 택한 삶이 끝네 자살은 아닐지어도 그네들이 한가지 생각으로 함께 움직이면서 같이 한 생각과 나눈 이야기 행동들 모두가 옳은것이었고 최선이엇다,그리고 그네들이 선택한 삶또한 박수를 보낸다,

살아간다는것. 그것은 누구에게나 힘들고 어려운일이다,
그렇다고 모두가 자살을생각하거나 행동으로 옮기지는 않는다
아주 열심히 살아보려고 노력을 하지
나도 그네들과 함께한 자살여행
많은 것을 보았다
그리고 열심히 살아야겠다 마음먹었다
버스를 타고 멀리 떠난 여행
그네들은 자살여행이라고 하지만
내가 보기에는 삶에 새로운 도전은 아니었을까
이제 좀더 용기를 가지고 더열심히 살아갈수 있을것이다

즐거운 여행을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가서 열심히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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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빵 2006-06-07 23: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깜짝 놀랬어요. 저 방금 '자살'에 대한 리뷰 올렸는데 자살 이야기 나와서.
 

오늘 처음으로 미술시간에 혼자 들어가서 수업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서먹한지 대면대면 하더니,

그래도 같이 간 친구랑 선생님 말씀을 귀담아 들어가면서 아주 열심히 따라하더군요,

어항 속 물고기 입니다,



준비물은 색종이 OHP필름, 스티커 싸인펜 등,,

종이접기도하고 그림도 그리고 오리기도 하고 스티커 붙이기도 하면서 아주 재미있게 놀면서 배우더라구요,

첫날이라 교실밖에서 지켜보았는데

잘 따라하더라구요

음 앞으로 열심히 하는 류의 모습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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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06-06-07 2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류만의 어항이 참 예쁘네요..

울보 2006-06-07 2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혜경님 오늘 류가 기분이 아주 좋아요 저것을 혼자 만들고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