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개막식을 보았다,

4주간의 일정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그러고보니 참 멋진일이다,

공하나로 전세계인들을 하나라로 만들수 있다는것이,

그 수많은 국가중에서 32개국가에 들어갔다는것이

정말 멋지다,

아주 작은 나라,,

세계지도에서 우리나라를 찾으려면 정말 작은 나라이다,

그 작은 나라에서 그 많은 강국속에 발을 나란히 하고 있다는것,

정말 멋진일이다,

그네들이 최선을 다해서 경기를 했다면 난 박수를 보낸다,

그렇지 않고 안일한 경기를 했다면 ,,

그런데 누가 안일한 경기를 하겠는가,

정말 최선을 다할것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하나가 되어 응원을 할것이다,

정말 멋진 한달이 되겠지,,

저 축구광은 아닌데요,

그래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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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할 거야! 생각의 힘을 키우는 꼬마 시민 학교 2
마띠유 드 로비에 지음, 까뜨린느 프로또 그림, 김태희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06년 5월
평점 :
절판


아이를 키우면서 너무 어려운일이 많다,
나는 엄마라는 이유로 아이에게 하지 말아라 그건 안돼"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아진다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것을 알면서도 종종 아이에게 "안돼"라는 말을 하루에 수십번씩하는경우가 있다
아이를 키우는 지침서를 보면 그건 안된단다
아이에게 부정적인 말을 하면 아이는 많이 부정적이게 변한다고 한다
하지만 어디 아이를 키우다보면 아이가 하는 행동을 보다가 위험하거나 마음에 들지 않으면 먼저 머리로 생각보다 행동이나 말로 "안돼라고 말을 하곤한다,

얼마나 많은 자제력을 길러야 그렇지 않을지 나도 잘 모르겠다
이번에 만난 내마음대로 할거야도 마찬가지이다
마음대로 하고 싶은데 부모님들은 그것은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말을 한다
왜 안되는지 그렇게 해서는 무엇이 문제인지를 이야기하고 있는데,,
솔직히 아이이기때문에 말이 통하지 않을때가 있고 행동이 먼저 옮길때도 있다,
그런아이들에게 일일이 따라다니면서 이야기 하기는 힘들다,
놀이터에서 놀때도 위험한 행동은 너무 위험해 보여서 안돼 라고 말을하면 아이는 재미있는 데 "왜"라고 합니다 그러면 위험성을 열심히 이야기 해주어야지요 하지만 아이는 그렇게 하면 재미가 없다고 합니다 정말 어려운 문제지요

아이들이 조금만 크면 아마 어른들의 마음을 이해할날이 올겁니다,
여러개의 주제를 설명하려니 아주 간단하게 설명되어있어서 같이 책을 읽어주는 부모님이 말씀을 많이 해주아야 할것같아요
그래서 아이의 마음도 이해하고 어른마음도 전해줄수있을거예요

이편은 누가 날때리면 나도 때려도 되는거죠?

류랑 친한친구중에서 무슨행동을 할때 손이 먼저 올라가는 아이가 있습니다
아무리 보아도 그아이는 그것이 방어수단이라고 생각하는것 같아요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아무리 타일러도 잘고쳐지지 않는경우가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참 난감할때가 많아요 같이 때리라고 할 수도 없고 그냥 맞는 모습을 지켜볼수도 없고 참 어려울때가 많은데
이책을 읽으면서 아이는 그러말을 하더라구요
"@@는 매일 때리고 미안하데"그런데 "엄마 나 싫어" "때리지 말고 미안하다고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그렇지요 아이들이 놀다가 때리는 아이들이 있는데 언제나 "미안해"라고 하면 상황은 종료입니다 하지만 맞느 사람은 억울하지요 때려놓고 미안해 하니 잘못하고 맞는것도 아니고
종종 내가 보아도 황당할경우가 있는데 이럴때는 어떻게 아이에게 이해시켜야 할지 참 난감할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많이 좋아졌어요 말로써 많이 타이르고 방어의 방법을 다른해결책을 주었거든요,

이책은 의사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지요
그리고 자기의 감정을 표현하는방법도
어른이 왜 이런말을 나에게 자주 하는지 그이유도 알수 있고
내가 기분이 나쁠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알려주고
우리네 아이들 요즘 너무 오냐오냐 부모밑에서 자라서 버릇이 없을때가 많은데 그건 어른의 잘못같아요
우리 어른들도 아이랑 대화하는 방법
아이랑 의사소통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고싶다면 열심히 읽어보자,
그리고 내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자,,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문제점을 해결해 나가자,,

 

너무 단편단편으로 이루어진것이 안타깝다 조금더 길게 상황을 이야기 해주고 문제를 어떻게해결해야하는지를 이야기 해준다면 부모님이 해야할일이 많다, 많은 대화를 나누어야 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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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06-06-09 2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대화로 이야기를 더 끌어가야 할 책이군요..

울보 2006-06-10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책만 읽어준다고 모든것이 해결되거나 아이혼자 책을 보라고 해도 아이가 이해안되는 부분이있을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간만에 사진을 찍었습니다,

아파서 ,,

별로 요즘은 뜸했네요,



저옷을 입혀주었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지금은 열심히 책을 읽는 중이랍니다,

무슨 책이냐구요,

도라 책이지요,

재미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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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6-09 16: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직접 뜨신 거예요?

울보 2006-06-09 16: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 하늘바람님 저 손재주 없어요,
저것 기성품입니다,,

히피드림~ 2006-06-09 16: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저 옷 입으면 저라도 좋아할 것 같은데요.^^;;

물만두 2006-06-09 16: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직도 아프군요. 얼굴에 기운이 하나도 없어보여요 ㅠ.ㅠ

울보 2006-06-09 16: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펑크님 3년입는옷인데 올해만 겨우 입을 듯해요,,
물만두님 심통이 났어요 놀이터에 나가지 않는다고 놀이터 나가기전에 찍은 사진이라서 ,,지금은 목욕하고 기분이 많이 좋아졌어요,

전호인 2006-06-09 2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위를 살짝 쳐다보는 얼굴에 수심이 있는 듯.....ㅎㅎㅎ
천진난만이 그대로 묻어있습니다.
 

역시 놀이터란 공간은 좋다,

우리동네 놀이터는 여름이면 웅성웅성 사람들의 말소리에 끊임이없다,

오후만 되면 동네 아이들이 모여서 엄마들과 놀이의 장소가 된다,

거의가 이제 갓 돐을 지난 아이부터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일학년 정도까지라고 할까

집에서 아이랑 심심한 초보맘들과

아니면 심심해 하는 아이들을 데리고 나온맘들

그렇게 만나면 수다가 시작된다,

아이들은 아이들끼리 서로 어울려 놀다가보면,

잘 논다,

그러면 엄마들은 작은 사소한 반찬이야기부터 시댁이야기 저녁거리 아이들 이야기

정말 매일 만나도 무슨그런 할말이 많은지

끊임이 없다,

오늘도 축처지던 기분 놀이터에서 수다떨다가 날려버리고 왓다,

비가 오려나 천둥소리에 ,,

아이들이 하나둘 집으로 돌아가니 류도 집으로 온다,

지금은 목욕중,

저번에도 저렇게 목욕하다가 감기 걸렸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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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인 2006-06-09 2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릴 때 저는 사랑마당이라는 곳에서 놀았습니다.
도회지로 말하면 놀이터 인 셈이져.......
지금은 왜그리 좁은지.....

울보 2006-06-10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전호인님이 많이 자라신것이지요,
 

106번째

이책은 이번에 한림출판사에서

도서전에 갔다가 그동안 벼르던

달맞이 그림책 신청을 하고 받아가지고 왔다,

그동안은 친구네나 도서관에서 읽곤했는데

이번에 공짜로 책두권을 선물해준다고 해서,,

이책을 류가 골라서 가지고 왔다,

류가 아주 재미있어 하고 좋아한다,

이책

류가 요즘 매일 들고 다니면서 보는 책이다,

역시 고미타로다,

류가 좋아하는 그림책작가중에 한명이다,

아주 간단해 보이며서도 아이들 시선을 잡아끄는 그만의 매력이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아이는 계절을 배워가면서 가을 그림책은 완전히 류의 팬이다,

너무 재미있다,

류는 김밥. 운동회라는 단어에 배를 잡고 웃는다,

역시 너무 멋진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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