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근 한달만에 연극을 보았습니다,

류가 아팠고 어쩌다보니 또 시간이 그렇게 흘렀고,

연극을 보고

류의 아지트 놀이터에 들려서 놀다가 지금에서야 집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사고를 쳤습니다,

카메라를 의자에 두었다가 떨어져서,,

흠집이 생겼습니다,

카메라가 망가지지는 않았는데

렌즈 끝이랑 카메라에 약간이 흠집이 ,,

에고 옆지기에게 또 한소리 듣겠습니다,

그래도 뭐,,

망가지지 않은것이 어딘가요,

아무튼 왜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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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6-13 18: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전호인 2006-06-13 18: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은 A/S가 잘되어 있어서 가능할 것 같은데......구입하신 곳에 문의해보세여. 교체까진 아니더라도 어떤 조치를 해줄 것 같은데여.

울보 2006-06-13 19: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괜찮아요,,뭐,
전호인님 뭐 그렇게 많이 티가 나는것이 아니기에 그냥 ,,표시 덜나는것이기에 괜찮아요,
 

재미있다,

몇일 동안 읽은 인콜드 블러드는 정말로 솔직히 말하면 지루하고 책의 두께가 나를 힘들게 하더만 이책은 재미있네,

살아가는 이야기

그냥 삶,

요즘은 이런이야기가 재미있다

타인의 삶을 들여다 보는 기분이랄까

아! 나랑 이렇게 다르게 사는구나

나도 한번 도전해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그러다 보면 조금더 나은 삶으로 나도 전진하겠지

어제 축구를 보면서 옆지기랑 왜 난 일본이기라고 응원을 하지 않고 히딩크이겨라라고 했을까

라는 말을 했을때 우리 옆지기 웃어버렸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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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2006-06-13 1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방금 이 책 주문했습니다 thanks to 울보님~ ^ ^

울보 2006-06-13 18: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그러셨군요 ,,
전 이책을 손에 놓으면서 느낀것이 아주 많아요
 

어제 옆지기랑 류랑,

낙타를 탔습니다,

다른때 같으면 싫다고 할텐데,,



낙타타러 올라가서 기다리는 두 부녀

류가 무섭다고 싫어할줄 알았는데,

괜찮다네요,



옆지기는 류가 떨어질까 조마조마 했다는데

류는 좋았답니다,



이제 엄마를 보고서

손흔들기

너무 짧은 거리가 아쉽다고 하네요 류가

옆지기는 류가 떨어질까 조마조마해서 잘 모르겠데요,

은근히 무섭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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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6-12 19: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언제나 다정한 부녀^^

울보 2006-06-12 2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그거 아시죠 저 종종 외톨이라는것,,
새벽별을 보며님 그런것 같아요,
 
아기돼지 세 자매 파랑새 그림책 31
프레데릭 스테르 /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1999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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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는 내가 어릴적에 너무 많이 들어서 너무나 잘알고있다
그런데 내 아이가 자라면서 나도 내아이에게 이 이야기를 해주어야 한다는 생각 그런데 요즘은 아기돼지 삼형제에 대한 많은 다른견해를 보여주는 책들이 있다
이책또한 아기돼지 삼형제를 패러디 한작품이라고 밖에 말을 할수가 아기돼지 세자매 ..
아기돼지 세자매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책을 읽기 시작하면 아기돼지가 아니라 이제 어엿하게 자라서 시집을 가야하는 아가시돼지라고 한다
그부분을 읽어주면 아이는 얼만큼 커야 시집을 가느냐고 묻습니다
곰곰히 생각하다가 자기일에 책임을 질줄 알아야 한다고 요즘은 뭐 시집가고 싶으면 다 시집은 가는데 글쎄 주위에 언니들을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해줍니다
아무튼 그렇게 자란 아가씨 돼지들이 시집갈나이가 되어서 엄마돼지는 아가씨;돼지들에게 집을 떠나 신랑감을 구해오라고 합니다 그래서 언니돼지들은 돈을 받아서 따로 각자떠나지요,

그리고 서로가 살집을 구하는데 큰언니는 돈을 다 들여서 좋은 집을 짓고 둘째는 반의 돈을 들여서 나무집을 짓지요 그런데 이 두언니 집을 찾아온 멋쟁이 돼지에게 겉모습이 번드르르한 돼지에게 아니 돼지 가면을 쓴 늑대에게 잡혀먹히지요, 두 언니는 분명히 그 돼지의 겉모습만을 본것입니다

그러나 세째는 어떻게 행동을 했는지 세째는 우선 머리를 써서 돼지 가면을 쓴 늑대에게 접근을 합니다 그리고 늑대를 잡았지요 그랬더니 막내 돼지를 향해 멋진 돼지신랑감들이 줄을 섰지요,

류는 이 그림책을 읽으면서 한참을 웃습니다 늑대 가면을 쓴 돼지를 보면서 돼지가면을 쓴 늑대를 보면서 사람은 너무 약지 못하면 요즘 세상은 살아가기 힘듭니다

조금은 엉뚱하고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황당했지만 그래도 스스로 무언가를 찾아 나서는 막내 돼지의 용기는 아이가 배웠으면 합니다

너무 안일하게 세상을 살아가는것보다 도전하면서 힘차게 용기를 가지고서,,,,

내아이도 그렇게 살아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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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아침

어제 사진을 정리하다가 .

그만 충격이었습니다,

제가 어제 일어났을때 얼굴이 많이 부었구나 라는 생각을 했지만

머리가 무겁게 어제 대공원에 놀러갔지만 그정동인지 몰랐습니다,

사진을 찍어놓은 내 모습을 보는 순간,

얼굴이 무슨 ,,

팅팅 부어서 눈이 보이지 않는것 있지요,

에고

참 요즘 왜 자꾸 종종 이렇게 부어오르는건지,

아무튼 심각합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도 머리는 무겁고 얼굴은 부어서 이상하네요,

피곤해서 그런다고 하는데 무엇이 피곤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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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ylontea 2006-06-12 1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침에 일어나 가볍게 스트레칭이라도 해보세요...
요가 하면 붓는 것 많이 빠지던데... 요가 혹시 하시면 요가 하시고, 아니면 스트레칭 맨손체조라도.. 하세요..
그리고, 심하게 붓는 것 같으면 병원에 가셔요... 에궁... --;

물만두 2006-06-12 1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병원에 가보세요. 피곤하시다고 하고... 한번 종합검사라도 받아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울보 2006-06-12 17: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론티님 네 요가요 류가 이제 유치원에 가면 시간이 나면요,,
물만두님 종합검사는 몇일전에 했는데 아무 이상이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