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돌잔치에 다녀왔습니다,
손님이 많더군요,
오후2시부터 밤ㅁ 12시까지,
류가 낮잠을 자지도못하고 아픈몸으로
뛰어다니고
에어콘 바람에,,
저녁에 아가씨댁을 나와서 차에 타면서부터 뭐가 그리 마음에 들지 않는지,
울고불고,,
어렵게 집에 도착을 해서도 약을 먹지 않겠다고 하더니
겨우 달래서 약을 먹였는데도
열이 떨어지지않아서 또 노심초사로 밤을 보냈습니다,
오늘은 기침에 콧물에,,
너무 힘들어해서 친정에는 안가고 하루종일 집에 있으려고요,
방금 심심하다고 해서 놀이터에 갔다가 왔습니다,
그리고 약먹고 디브디보면서 쉬고 있고,
옆지기는 또자네요...
잠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