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영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Boardbook + CD) - 노래부르는 영어동화 [노부영] 노래부르는 영어동화 196
Jane Manning 그림 / JYbooks(제이와이북스) / 2006년 3월
평점 :
품절


너무너무 즐거운 그림책입니다,.
다섯개의 과자가 들어있던 과자통에서 누군가가 자꾸 과자를 하나씩 훔쳐가고 있어요
그래서 물어봅니다
만나는 동물에게 마다
"네가 가져갔지?"라고요
그럼 동물들은 대답하지요
"내가" 응" "아니"

"그럼 누구?"라고 하는데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같은 단어의 반복에 아이는 마구 웃습니다,
그리고 그림속에서 과자들이 쏙쏙 빠져나올때마다
과자가 하나씩 줄어들어서 나오는데
그 세어보는 재미도 재미있구요우선 노래를 따라부르는 재미가 더 재미있습니다

어릴적에 우연히 동네 오빠가 이책을 너무너무 재미있어 하길래 류도 한권 구입을 해주어서 읽어주고 들려주었더니
지금은 혼자서 찾아서 듣고 따라 놀래부르고 책이랑 노래를 한거번에 같이 익히는것같아서 너무 좋네요,

아주 마음에 쏙드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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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돌잔치에 다녀왔습니다,

손님이 많더군요,

오후2시부터 밤ㅁ 12시까지,

류가 낮잠을 자지도못하고 아픈몸으로

뛰어다니고

에어콘 바람에,,

저녁에 아가씨댁을 나와서 차에 타면서부터 뭐가 그리 마음에 들지 않는지,

울고불고,,

어렵게 집에 도착을 해서도 약을 먹지 않겠다고 하더니

겨우 달래서 약을 먹였는데도

열이 떨어지지않아서 또 노심초사로 밤을 보냈습니다,

오늘은 기침에 콧물에,,

너무 힘들어해서 친정에는 안가고 하루종일 집에 있으려고요,

방금 심심하다고 해서 놀이터에 갔다가 왔습니다,

그리고 약먹고 디브디보면서 쉬고 있고,

옆지기는 또자네요...

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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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번째

어제 이책을 잡고 단숨에 읽어내려갔다,

단편으로 소제목으로 이루어진 이야기인데

정말 우리네 아이들의 고민과 그네들의 이야기가 들어있었다,

책을 읽는 내내,

아하,,

라는 생각과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요즘 아이들이 무슨생각을 하는지

우리가 자랄때랑 요즘 아이들이 다른점은 무얼까 하는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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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하루키 소설을 다시 들고,

어제 밤에 읽기 시작했는데

아직 잘모르겠다,

많이 읽지 않았으니

축구를 봐야 햇으므로,

오늘도 이책이 얼마나 진도가 나갈지 모른다,

그,래도 가방속에 책은 넣었다,

내가 좋아하는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

정말 이사람책은 다 읽으려 노력했고

태엽감는 새같은 경우는 몇번을 읽은기억이 있다,

이해부족으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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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지요,

새벽1시경 잠을 자려고 알람을 맞추고 누웠습니다,

잠은 오지 않고 다시거실로,,

책한권 들고,,

읽다보니 어느새 새벽3시반,

텔레비전을 틀어보니

이미 선수들보여주고,,

잠은 다 잤군,,

경기 시작,

정말로 한자리 앉아서 보지를 못했습니다,

안절부절 이리저리

혼자서 거실을 왔다갔다 하면서,,

류가 자다가 일어나서 제가 없는것을 확인하고 거실로 나와서

거실에서 재워서 소리도 못지르고

옆지기는 안방에서 자고,

정말 나중에 후반전에는 속도 상하고 마음도 아파서 텔레비전을 꺼버릴까 하는생각도

옆지기 그럴거면 보지 말랍니다,

그래도 너무한건너무한거잖아요,

역시 힘이잇어야 하는걸까요,

6시 텔레비전 끄고 류 이마 만져보고 열이 많아서 해열제 먹이고

류 옆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옆지기야 출근을 했지요

그리고 8시넘어서 기상 류밥먹이고 약을 먹이기 위해서

청소하고

류 옷입히고 머리빗기고 저도 준비하니 이시간

이제 조금 있으면 나가봐야 해요

류 문화센타에 들렸다가 아가씨 돐잔치에 가야 하는데

졸립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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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06-24 1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 잠을 못자서 화장은 하나도 먹지 않아서 이상하다,,큰일이다,

물만두 2006-06-24 1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졸려요. 축구도 안봤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