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류는 정말 얌전하고 온동네 사람들의 스타였지요
호호

윤영이 생일인데,

류가 주목을 잡은 이유는 윤영이가 자꾸 울어서 안아볼수가 없잖아요

그러니 간만에 만난 류를 보고서 어른들이 모두가 한마디씩 하시고 류가 이제 말을 하니 말 시키면 대답하는 재미로,,호호

이모할머니 고모할머니 큰할머니 뭐 ,외숙모할머니 등등 얼마나 많은사람들이 "네가 류야"

"많이 컸구나 몇살 ?"하고 물으면 그래도 또박또박 대답도 하더라구요

제가 윤영이 보아주느라 챙겨주지 못햇는데도 사촌오빠랑 사촌들이랑 잘 놀더라구요

그렇게 아주 잘 논 보람이 어제밤부터 열이 많이 나서 저를 고생시키고

오늘도 하루종일 아프다고 하니,,참

그래도 밥을 잘먹어서 인지 오늘저녁에는 열이 내렸네요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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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7 2006-06-26 09: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견한 류! 날마다 날마다 한뼘씩 자라는 군요.

반딧불,, 2006-06-26 1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빨리빨리 나아라 ...
이쁜 류.

울보 2006-06-26 1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 네 오늘 병원에 다녀왔는데 많이 좋아졌데요,,이제 열은 더 이상안날것같다네요,, 다행입니다,
해리포터님 그런가요,,,ㅎㅎ
 
이혼 지침서 (양장)
쑤퉁 지음, 김택규 옮김 / 아고라 / 2006년 5월
평점 :
품절


쑤퉁이라는 중국에서 지금 주목받고 있는 작가라고 한다.
내가 이책을 선택한 이유는 결혼을 하고 나서 살다보니 왜 사람들이 성격차이를 이야기 하는지를 알것같았다 그리고 이혼지침서,,도대체 무엇을 말을 하고 싶었는지 읽고 싶어졌다 그런데 생각밖으로 너무 힘들다,

세편의 이야기 처섭성군,과 이혼지침서, 그리고 등불세개
왠지 다로 떨어진 이야기들인데 왠지 어딘지모르게 닮앗다고 해야하나,,

먼저 처섭성군
중국은 아니 우리나라에서도 첩이 옛날에는 그렇게 흉이 아니었다
능력이 된다면야 뭐,,첩을 두는것은 당연시 했다고 해야하나,
이야기는 쑹렌이 천췌첸의 4번째 부인으로 오면서 이야기는 시작이된다
쑹렌은 대학을 다니다가 아빠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인해서 계모의 공장으로 갈래 시집을 갈래에서 택한 삶이 4번째 부인이었다ㅣ
천체첸의 4번재 부인이되었다. 가장어리고 가장 현명할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곳에서도 작은 사회처럼 음모와 배신이있었다
보지 않고 듣지 않고 살수만 있다면 하지만 한남자를 두고 4여자의 마음이란것이 어디 그런가 잘견디고있던 그녀였다, 그런데 둘째부인의 야비함과 세째부인의 외도 그리고뜰안에 있는 우물 그 우물에는 사람이 죽었다는데 왠지 섬뜻한 기분이 돌고 자꾸 우물이 신경이 쓰인다. 그러다가 하녀를 죽게 만들고 일은 자꾸 꼬이고 그러다 보니 남자에게 눈길한번 받지 못하고 그것이 얼마나 슬픈일인지 알게 되고 그러다 3부인의 외도가 꼬리가 길어\서 잡혔는데 그녀는 우물에,,,,\
그모습을 본 쑹렌은 과연 어떻게 되엇을까 첫째아들은 여자가 너무 무섭다고 한다.
한남자를 두고 여럿이 함께 살아가다보면 아마 그럴것같다 아들의 말처럼 여자가 무서워질것같다
그리고 다섯번째 부인이 들어온다,
참 재미있게 읽었다 그녀들의 마음이 쏙쏙 담겨 있다,

그리고 이혼지침서,
이혼하고 싶은 남자 어느날 양보는 부인에게 이혼을 요구한다. 그러나 부인은 이유를 모른다. 무엇이 잘못되엇는지 왜 남자가 이혼을 요구하는지 여지껏 탈없이 잘살았는데 왜 ,,남자가 바람이 났나 남자는 그건 아니라고 하지만 그속에는 남자의 새로운 여자친구가 이혼을 요구하기도 한다. 양보는 이혼을 하기 위해서 부인에게 줄 돈을 구하러 친구를 찾아가 자존심을 버린다. 그리고 또 자꾸 일이 꼬인다. 부인은 이혼을 해주지 않고 자기를 괴롭힌다 생각이 들고 일은 자꾸 꼬여가고,,,회사일도 엉망이 되어가고 모두가 자신을 비웃는것같고 새로운 여자친구는 자기의 목을 자꾸 조이는기분이랄까? 정말 이혼을 하기 위해서 양보는 무슨짓이든 할것같았다, 그러나 일이 어디 그렇게 쉽게 해결이 되는가,,
그런데 정말 이 남자는 왜 이혼을 하려는거지 너무 사는게 재미없어서 아니면 부인이 지겨워져서 새로운 삶을 살아보고 싶어서 지겨워졌다고 모두가 이혼을 하는것은 아닌데,
남자가 이혼을 하기 위해서 정말 얼마나 쳐절하게 변하는지 볼수있다 그리고 여자는 끝내 이혼을 해주지 않으려고 한다. 둘이 이혼을 했냐구요, 아니요
양보는 이혼을 하지 못햇지요
여자는 이혼을 하지 않기를 원하므로 그런데 그렇게 살아가면 재미있을까요
앞으로 평생 이혼을 하려고 마음먹었던 남자랑 계속 같이 살면 그냥 살아질까요 저는 그것이 가장궁금합니다 이미 마음이 떠났었는데,,,,
그런 남자랑 같이 사는이 혼자사는것이 더 편하지 않을까요
아무튼 이야기는 이혼하고 싶은 남자 양보의 이야기였답니다
조금은 어리석고 조금은 불쌍한 남자이야기

그리고 등불세개
전쟁이야기입니다 전쟁이 터지고 모두가 피난을 떠난자리에 홀로 남은 오리치기 비엔진 비엔진이 겪은 전쟁이야기 비엔진은 마을 사람 모두가 떠난자리에 혼자 남지요 그리고 우연히 샤오완을 만나지요 샤오완은 강물에 배를 띄우고 고기를 잡으면 엄마랑 살고 있어요 그러던 어느날 비엔진이 병사를 피해서 촌장집에 있을때 비엔진이 촌장집에 무언가를 구하려고 나타나지요 샤오완이 구한것은 기름 샤오완과 비엔진은 촌장님의 집에서 기름을 가져간다. 그리고 생선을 두고 가는데 샤오완은 그 기름을 가져다가 등불을 세개를 켜놓는다. 왜냐구 묻자 그래야 전쟁에 참가한 아빠가 돌아온단다. 아빠가 자기 배를 찾아서 온단다. 등불세개를 보고서, 그리고 몇일후 커다란 전쟁이있었다 비엔진은 샤오엔을 찾아가다가 총을 맞은 병사를 만난다 그남자는 등불세개를 찾는다 비엔진은 그 병사를 샤오엔의 배로 데려갔는데 샤오엔과 엄마는 이미,,그 병사도 그자리에 함께 이제서야 세식구가 만났다, 비엔진은 조금은 어리석고 조금은 바보같고 조금은 모자란다.
그러나 비엔진이 겪은 그전쟁은 많은것을 남겨 준다 너무나 이쁘고 사랑스러운 샤오엔 비엔진은 그 녀를 찾아다시 배를 찾아 등불세개를 찾아다닌다.
어쩔수없는 상황전쟁이라는 상황이 모든것을 뒤죽박죽하게 만든 현실 참으로 슬픈현실이다,,

 

세편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하루도 안걸렸다 그만큼 새롭다 그동안 읽던 이야기들과 또다른이야기 아마 중국소설을 처음으로 접해서 일까 재미있게 잘 읽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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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녀석

돐이었습니다 생일은 오늘이지요,

어제



주인공 이윤영입니다,

이렇게, 4명이 사촌들이지요,

윤영이 까지 다섯이지만,

위에 남자아이 둘이 큰형님 아들들이고요 10살 9살 한창개구지지요,,

그리고 아래 류랑 류랑동갑이 규진이 윤영이 언니랍니다,

어제 모처럼 둘이서 아주 잘 놀았어요,



둘이서 정말 친해졌답니다,



한복을 벗고

한복입고 있을때는 계속 징징거리더니 그래도 기분이 좋은 모양입니다,



너무 귀엽지요,



돌잡이에서는 돈을 잡았답니다,

시매부랑 아가씨 모두 좋아하셨어요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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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6-06-25 2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기가 너무 예쁘네요. 류랑 닮은 것도 같고....

울보 2006-06-25 2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바람돌이님 그런가요,,,,어디가 닮앗지,,찾아볼랍니다,

울보 2006-06-26 1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올리브님 고맙습니다,,,저 팔불출 확실해요,
 
짜장면 불어요! 창비아동문고 224
이현 지음, 윤정주 그림 / 창비 / 2006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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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5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져있다,
내가 읽고 싶어서 산 책이라고 하면 아줌마들이 웃는다.
무슨 이런책을 읽어 하지만 아이들 책이라고 얕잡아보지 말아라,
우선 우리들의 움직이는성
초등학교 6학년아이들의 성이야기 우연히 초등학교 일학년때 짝꿍이었던 남자 친구가 전학을 갔다가 오학년때 다시 전학을 왔다 그런데 몰라보게 킹카가 되어서 돌아온 친구는 여자아이들의 우상이었다 그런 친구가 자기가 좋다고 한다. 너무 행복햇다 그리고 둘이는 친구들 부모님들 몰래 만남을 가진다 그러던 어느날 남자친구 상우가 하울의 움직이는 성씨디를 빌려준다고 해서 받앗는데 집에 아무도 없으니 같이 보자고 현경이가 말을 한다 그래서 둘이서 같이 비디오를 보다가 그만 ,상우의 입술이 현경이의 입술을 살짝 덮친다 둘은 그 일이있은후 서먹한다 그리고 상우가 야한 잡지를 본다고해서 선생님에게 걸렸다 현경이는 마음도 아프고 속도상하고 기분도 무지 나빴다 그러던 어느날 상우가 만나자고 문자를 보낸다. 현경이는 상우를 만나서 상우의 속마음을 듣고는 조금은 이해가 간다
아직 사랑이 우정이 모르는 이나이에 요즘 아이들이 사춘기가 아무리 빠르다고 해도 그 설레임이란 어디갈까 그런 초등학생들의 이야기 호기심이 불러일으킨 일이지만 아마 요즘의 우리아이들이 겪는 가장크나큰 문제이겟지 컴속으로 마구 날아오는 스팸과  제일 힘든 사춘기 시절,,,,,

그리고 3일간

3일간은 평범한 아이영선과 가장 걱정없는 윤서 그리고 마음이 제일 아픈 희주이야기 나는 개인적으로 이단편을 읽으면서 마음이 많이 아팠다 너무 차이가 많이 나는 우리가 보기에는 그런 아이들이 가장잘 어울리면서 주위에서 듣는소리와 겪는 그 아픔 그러다가 우연히 제일 선생님이 이뻐하고 잘나가는 집안의 아이가 말썽을 부리거나 아파하면 그때 제일 많은 눈총을 받는아이가 제일 못살고 힘이 없는 집의 아이이다 아니나 다를까 영선이이 철없는 가출덕에 제일 힘든 고생을 한 희주다 그래서 너무 아파하고 있는데 결정적으로 영선과 희주가 만난 대사를 보면서 어이도 없지만 그럴수 있겠다 심다 희주도 셋과 어울리면서 얼마나 많은 주위에 소리를 들엇을까 그러면 아무리 친한친구도 미울까 그리고 다 가졌으면서 매일 작은것에 울고 불고 하는 친구가 얼마나 얄미울까 왜 어른들은 내아이가 조금 힘들어보이는 아이랑 어울리면 그렇게 하지말라고 타이르는건지 감싸안아줄생각을 해야하는데 정말 마음아프고 속상하고 그러다보니 언제나 문제아는 가정이 말썽인 집안의 아이들이라고 찍히게 된다,
희주가 웃을수 있고 희주가 사랑받을 수있는 그런세상이 되었으면 하다,

짜장면 불어요

책을읽고 있으면 기삼이의 짜장면 예찬밖에 없다
그런데 잘 보라 새로들어온 배달로 용태는 갑자기 집안 사정이 어려워져서 아르바이트를 하려고 짜장면 철가방을 택했다 그리고 만난기삼이의 대화를 드다가 용대도 "대학 안나오면 사람취급도 못받아요?"(129)라고 용대가 말을 하는데 기삼이는 천연덕스럽게 잘도 말을 받아서 더 신이 나서 이야기를 한다, 정말로 기삼이는 배달을 사랑하는걸까 그리고 왜 기삼이가 배달을 하는지 그리고 그 폭주족과 어울리는지 이야기를 들으면서 용대도 자기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기삼이도 집안이 어려워서 배달을 시작을 하게 했다 배달을 하게 되었으며 배달에 철학이 있는것같다 책을 읽는내내 나도 기삼이의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어갔다, 무엇이든 열심히 한다는것은 좋은일이다. 우리는 정말 가끔 배달을 하는 그네들을 무시한적이있다 하지마 그네들도 다 꿈도 있고 희망도 있다 우리는 그것을 알아야 한다. 정말 어떤내용일까 무척궁금했는데 나는 오늘 기삼이에게 많은것을 배웠다, 그렇다고 공부하는 우리아이들에게 공부하지 말아라가 아니다 이유잇는 행동에 아무것도 모르는이들이 욕하는것은 옳지 않은일이라는것이다 맞나,,,후후
참 재미있게 읽어내려갔다,

봄날에도 흰곰은 운다
참 슬픈이야기다 요즘 우리세상에서 볼수있는 일들이다 어쩌다가 집안에 가장이 다치거나 아프거나 맹태를 당하면 있을수있는일 엄마가 생계에 뛰어들고 있다가 보면 집안은 점점힘들어진다 그러다가 집안에 아픈이가 한명있다보면 더하다 그래도 동민이의 부모님은 착한사람들같다.동민이의 아빠도 그런케이스다 그리고 할머니는 많이 아프다, 엄마는 돈을 벌러 지방으로 내려가셨다 동민이는 학교에서 왕따다 언제나 잇는아이들은 없는아이들을 괴롭힌다. 그런 동민이도 너무 아프다, 자신이 처한 상황에 그러나 그렇게 반항하지 않는다. 우리네 현실의 모습이라서 더 아프다. 어깨에 힘이 빠지고 풀이 죽어서 아이에게 그 모습 보여주기 싫어서 아이 잠들었을대 부엌구석에 쭈그리고 앉아서 술을 마시는 부모의 심정은 오죽하겠는가 그 모습을 보는 아들의 마음은 얼마나 아플까
참 슬픈 아픈 이야기 그런 아이들이 많지않은세상이 언제나 되려나 우리 모두 웃으면서 어울리면 살수잇는 그런세상

지구는 잘있ㅈㅣ?

상상의 세상을 마음껏 풀어버린이야기 꼭 영화한편을 본것같다,

우리아이들의 고민이야기를 아주 빠르게 그리고 힘차게 풀고 이야기를 끌고 가고 있다, 지루하지 않고 책을 읽는 내내 책에서 눈을 때지 못하게 하는 힘이있다 참 재미있게 읽었다 그리고 많은 고민을 던져주는 책이다 어른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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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수업시간에는 스크램블을 배웠습니다,

이날만해도 감기가 거의 다나가고 있었는데,

먼저 햄을 자르고 맛살은 자르다가 그만 떨어져 버렸습니다,



정말 열심히 자르고 있지요,

컷, 컷 하면서 열심히 자르지요,



그리고 새우도 잘라야 하는데 잘 안된다고

꼬리마 열심히 따고 있습니다,



다음에 계란을 터트리고,,

호호 처음이랍니다,

그리고 계란을 만져보고 민들민들하다나요,



거품을 열심히 내고 있습니다,

거품을 내다가 썰어놓은 모든것을 넣고,,

다시한번 섞어주지요,

그리고 후라이팬에 달달달 복으면 되요,



그러면 이렇게 준비가 됩니다,

잘되었나 한번볼까요,



류가 만든것입니다,

바빠서 조금 먹다가 가방에 가져가서,

뷔페에서 오빠랑 고모랑 먹었는데

모두 맛나게 만들었다고 하네요,

잘했다 류야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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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6-06-25 2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 정말 대견하네요.. 처음부터 봤어요.
열심히 잘 따라하니 너무 이쁩니다.^^

반딧불,, 2006-06-25 2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류 열심히 했군요.

바람돌이 2006-06-25 2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저 진지한 눈빛!!! 감동적입니다. ^^

울보 2006-06-25 2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바람돌이님 정말 저도 저 시간만 되면 아이가 저렇게 열심히 할줄을 몰랐습니다,
네 반딧불님,,
호호 실비님 고마워요,

울보 2006-06-25 23: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을 보며님 놀러오세요, 류가 해드릴수 있을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