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미술시간에 소나기가 내려요를 그렸어요,
이제는 혼자 무엇인가를 하는것에 아주 익숙해진것 같아요
아주 집중도 잘합니다,

선생님과 비에 대에서 한참 이야기를 나누는중입니다,
정말 선생님 좋아해요,

먼저 우산을 오려붙이고 우산을 든 사람을 그리고 옆에 사다리처럼 길죽한 초록색은 아파트랍니다,
무지개를 그리는 중이지요,

정말 열심히 그리는중이지요,

지금은,,,,

그림을 그리고 양초로 비를 그리듯이 주룩주룩 칠을 했습니다
그리고 파란 물감으로 전체를 칠을 하는중이지요,

그림그리기가끝나고 시간이 남아서 선생님이랑 아이들이랑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랑 술레잡기를 했다,

아주 즐거워했습니다,

오늘 류의 작품입니다,
감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