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다,

그러고 보면 내아이의 체력을 보면 더 대단하다,

난 하루종일 아이랑 뛰다보면 지친다,

오늘도 오전에 어찌보내고 11시반경에 집을 나섰다

하늘은 흐렸지만 왠지 비는 올것같지 않아서

우산도 없이

12시가 안되어서 마트에 도착 병원에 먼저가서 진찰을 하고

류 수업을 듣고

류가 먹고 싶다는 치즈스틱을 먹고

장을 보려고 했는데 영계가 없다,

그래서 자두만 사가지고 왔다,

그리고 집에 도착한 시간이 3시가 안되었다,

그런데 류가 놀이터에서 조금만 놀고 싶단다,

그래서 놀이터에서 조금만 놀기로 하고 갔는데

지금 이시간에 들어왔다,

뛰고 달리고 정말로 대단하다,

난 이리 지친데

약기운때문인지 몰라도 너무 힘들다,

힘들고 지쳐서 아무것도 하기 싫다

그,런데 류는 아직도 팔팔하게 뛰고 있다

목욕탕에서 목욕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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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7 2006-07-01 19: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궁 엄마의 체력이 안따라주네요..아픈것 나으시면 보약이라구 지어드셔야겠네요.

울보 2006-07-01 1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겨울에 보약먹고 살이 너무 쪘어요,,,,
 

이렇게 아플줄몰랐다,

하루종일 이 아픔때문에 기분이 않좋다,

약을 먹고 조금 가라앉앗는데 또 아프다,

이런,,

그냥 기운도 없고 기분도 가라앉는다,

책을 읽자 했는데 책은 한자도 안읽고

딴짓만했다,

그냥 뭐 이런저런일,,

어제 그제 텔레비전에서 살림 잘하는 여자가 텔레비전에 나왔다,

정말 아주 깔끔하게 정리정돈을 해놓는데 그모습을 보다가 우리집을 보니 왜 이리 한심한지

참 ,,,

난 뭐했담,

내가 안되는것이 한두개가 아니구나

오늘 기분이 정말 별로다

그냥 나쁜 그런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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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인 2006-07-01 0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이 아프신 모양입니다.
어쩐다. 도와드릴 수 있는 것이 없어서리.........
빨리 쉬시는 것이 상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편히 주무시길 그리고 낼 상쾌한 기분으로 다시 뵙길 바랍니당!!!
^*^

하늘바람 2006-07-01 1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빨리 낳으셔야 할텐데요.

울보 2006-07-01 19: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하루종일 쉬고 싶을때가 있어요,
그런데 그것이 뜻대로 안될때가 있어요,
하늘바람님 그럴게요,
네 새벽별을 보며님
전호인님 오늘은 머리까지 무겁네요,,ㅎㅎ
 

이책을 몇번을 눈팅을 하다가

기어이 내 손에 왔다

만족한다,

요즘 종종 5살짜리들이 엄마 지갑에서 돈을 꺼내서 친구들을 사주고 하는일이 일어난다고 한다,

돈의 개념을 잘모를나이일텐데,,

류는 아직 어떤돈이 큰돈인지 잘모른다,,,,,

요즘 한창 시장놀이에 빠져사는데 잘되었다,

나랑 같이 하자고 하는데 종종 힘들때도 있지만 그래도 재미있어 하는 모습이 귀엽다,

요즘은 시장보다 마트에 더 많이 가게 되는데 옛날에 그 물건값갂고 덤 더주는 재미가 없다,

류가 좋아하는 그림책

정말 그림책이다,

그림을 통해서 아이랑 많은 대화를 나눌수있는 그림책

아이들의 상상력을 무한대로 발휘할수있는 그림책

너무너무 좋아한다,

다행이다,

류는 어릴적부터 이런 책을 너무 좋아했다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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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7 2006-07-01 08: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그림만 있는 그림책 아이어릴땐 참 좋아라했습니다..우리맘대루 상상해볼수 있어서요..아이들이 어느정도 자라니 자기식대로 이야길 지어내더군요..참 좋아요.

울보 2006-07-01 18: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해리포터님 그런것같아요,
 
소풍
성석제 지음, 김경호 그림 / 창비 / 2006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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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란 참 아름답다
어딘가를 누군가와 다녀왔다라는 추억과
어느장소를 가면 그사람이 생각이 난다라는추억과
어느곳을 지날때 "아 여기 어느곳에 가면 참 맛난것이 있는데"
라고 말을 하고 찾아가면 이상하게 예전에 그맛이 안나고 조금 변한듯한 주인도 같고 모든것이 그대로일때도 그런 기분이 든다는것은 혹시 같이 간사람이 그때 그사람이 아니거나
아니면 그때의 그 아련함이 없거나가 아닐까?

난 이책을 읽으면서 누군가의 추억을 들여다 본것같다
이책속에는 음식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음식에 대한 추억
그 옛날 어릴적에 먹었던 아련함과 한참 20대에 즐겨 먹었던 음식과
좋았던 사람과 먹었던 음식
등등,,음식과 관련된 추억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어디가서 이런이런 음식을 먹었는데
나중에 찾아가보니 이상하게 이런맛이 안나더라
라면에 관한 추억등등
음식이 맛나거나 이런것보다 그 음식을 만들던이의 추억과 음식을 먹으러 어렵게 찾아가던길이라던가
그런 사소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우리 시아버님은 된장을 안드신다
된장종류는 모두다 지금도 된장찌개를 좋아하시는 어머님은 혼자서 긇여드신다
아버님은 군대시절에 된장을 드시고 호되게 체하신후로 된장을 안드신다고 한다
나도 계란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어릴적에 삶은 계란을 먹고 체했는데 속이 안좋으면 영락없이 속에서 계란 비린내가 난다
그런것이다
음식에 대한 생각이란 음식보다는
그 음식과 관련되 추억이 더 많이 사람머리속에는 남아있는것같다

성석제 그도 그렇다
그집음식이 이리이리 해서 맛나다가 아니라
그때 그음식을 먹던 추억을 우리에게 들려주고 있다
열심히 읽다보면 나도 찾아가 먹어보고 싶어지는 집이있다
하지만 나랑 10살의 차이로 인해서 동감이 안되는 생각도 있지만 그래도 즐겁게 누군가의 추억을 들여다 보았다
즐거웠다
가끔나오는 삽화라고해야 하나 만화라고 해야 하나,

즐겁게 읽었다,
누군가의 추억속에 들어갔다나온기분이랄까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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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인 2006-06-30 13: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풍이라는 단어가 정감있게 보입니다.
이 단어는 많은 추억을 불러올 수 있는 힘을 가진 듯 여겨집니다.
좋은 추억여행을 다녀오신 듯해여.........
글에서 그런 느낌이 듭니다.
 

과도한 땀이나 자극으로 인해 피부에 생기는 붉은색의 작은 수포성 발진.
본문

한진이라고도 한다. 에크린샘[]에서 만들어진 땀이 땀구멍 또는 땀샘관[]의 폐쇄로 인하여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땀관에 괴면 그 내압()으로 땀관벽이 터져서 표피나 진피 속으로 스며나온다. 그 결과 그 부분의 모세혈관이 확장되어 백혈구가 모이게 되고 신경종말부()가 자극을 받아서 가려움증을 느끼거나 붉은 발진이 생긴다.

폐쇄가 어느 부분에 일어났는가, 땀이 피부의 어느 부위에 괴었다가 주위의 조직으로 스며나왔는가에 따라서 땀띠는 수정양한진() ·홍색한진() ·심재성한진()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보통 볼 수 있는 것은 표피에 땀이 괴어서 스며나온 홍색한진으로, 그곳에 화농균이 감염하면 농포() ·농가진() ·한선농양(), 또는 화농성한선염을 일으킨다.

땀구멍이나 땀관의 폐쇄 원인으로 습열(), 자외선, 반창고 등에 의한 자극이나 비누과용, 땀구멍에 세균이 감염된 경우 등의 외인과, 발한량()이 많거나 피지생성감소() 등의 내인이 있다. 어린이는 어른에 비해서 단위표면적당 발한량이 2배 이상이므로 땀띠가 생기기 쉽다.

예방으로는, ① 시원하고 통풍이 잘 되는 환경을 만들 것, ② 목욕이나 샤워를 자주 하여 땀이나 더러운 때를 씻어낼 것(이때 비누를 과용하면 땀띠가 생기기 쉬우므로 주의할 것), ③ 의복은 완전히 벗는 것보다는 흡수성 직물(면이 최적)의 옷을 한겹 정도 입는 편이 좋다.

치료법은 목욕을 하여 땀이나 때를 깨끗이 씻어내고 시원하게 해주어야 하며 팅크유(아연화오레프유)를 얇게 바르고, 석탄산아연화리니멘트를 바르거나 아연화녹말을 뿌린다. 그래도 낫지 않을 때는 피부과 전문의의 지시에 따라 항히스타민제 ·스테로이드를 첨가한 피부크림을 발라 습진으로 이행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여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땀띠

벌써부터 더위가 슬금슬금 기승을 부리기 시작합니다. 이맘때 아이에게 생기기 쉬운 것이 바로 땀띠. 갓난 아기는 어른에 비해 땀이 무척 많은데 반해 피부조절 기능이 아직 미숙하기 때문에 땀띠가 나기 쉬운 것입니다. 땀띠는 피부 표면의 땀구멍이 막혀 땀이 외부로 분출되지 못해 물집처럼 상처가 생기는 것으로, 특히 땀이 많이 나는 이마와 목 부위에 많이 생깁니다. 대개 엄마들은 베이비파우더만이 땀띠에 능사라고 생각하는데, 잘못 쓰면 오히려 화근이 될 수도 있습니다.



▶베이비 파우더와 땀띠

이미 생긴 땀띠에는 바르지 않는다
아기를 씻기고 나서 물기가 완전히 마르기도 전에 베이비파우더를 듬뿍 바르는 엄마들이 많이 있습니다.게다가 어딘가에 땀띠라도 나면 베이비파우더를 두껍게 발라주는데 이미 생긴 땀띠는 베이비파우더를 많이 바른다고 해서 낫는 것이 아닙니다.오히려 파우더에 들어 있는 화학물질이 피부를 자극해서 땀띠를 더 악화시키며 땀구멍을 막아서 피부가 숨을 못쉬게 만든다. 이럴 때는 파우더 대신 항생 연고를 발라 주어 곪는 것을 방지해야 합니다.

살이 접히는 부분에, 손으로 살살 문질러주면 효과적
파우더는 피부마찰을 줄여주고 과다한 수분을 줄여 짓무르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므로 주로 살이 접히는 부분에만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파우더는 온몸에 듬뿍 발라주는 것이 좋다’는 잘못 알려진 얘기를 믿고 온몸에 파우더를 발랐다간 피부보습이 나빠져 오히려 역효과를 보게 됩니다. 피부엔 적당한 수분이 필요한데 파우더가 꼭 필요한 수분까지 빼앗아가고, 때론 아토피성피부염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또 한가지. 파우더는 분첩보단 엄마 손으로 발라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분첩은 자칫 관리가 소홀하면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손으로 발라줄 경우 피부 마사지 효과도 얻을 수 있으므로, 손을 깨끗하게 씻은 후 분을 손에 뿌려서 아기피부에 부드럽게 문질러 줍니다.

연고,오일과의 혼용은 금물
땀띠가 아주 심해서 연고나 오일을 바른 곳에는 파우더를 함께 사용하지 말 것. 시너지 효과를 주기는 커녕 파우더와 연고가 서로 엉켜 오히려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얇은 옷과 서늘한 환경이 최선의 예방책
땀은 체온이 올라가서 흘리게 되는 것이므로 땀띠 예방을 위해서는 주의의 온도를 조절해 주는 것이 우선입니다. 땀띠가 나을 때까지 무더운 날씨에 외출하는 것을 삼가고 자주 씻겨주도록 합니다. 아무리 깨끗이 씻겨도 온도가 높다면 다시 땀이 나기 때문에 아기의 옷을 얇게 입히는 훈련을 하고 방안의 온도를 덥지 않고 쾌적하게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음식에는 그다지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땀띠를 예방하기 위하여서는 무엇보다 땀을 제때에 닦고 서늘한 곳에서 땀을 식혀주는 것이 좋습니다. 땀띠가 난다고 찬물로 씻어주면 더 퍼지기 때문에 따뜻한 소금물로 씻어 주도록 합니다.



▶집에서 하는 효과만점 치료법

약물치료

오이즙 / 신선한 오이를 통째로 가로 자르고 그 자른 자리를 땀띠가 난 부위에 대고 문지릅니다. 심한 땀띠도 낫습니다.
우엉잎 / 신선한 잎은 20g, 말린 잎은 5-7g을 물 150ml에 10-15분 동안 끓여 땀띠난 부위를 씻어 줍니다. 약천에 적셔 문지르고 땀띠분을 뿌려주면 더욱 좋습니다.
곱돌(활석), 녹두 / 각각 같은 양을 보드랍게 가루내어 약솜에 묻혀 땀띠난 곳에 뿌려줍니다. 곱돌가루는 분비물과 세균 및 그의 독소를 흡착하고 외부의 자극으로부터 상처를 보호하며 염증을 가라앉히는 작용이 있는데 땀띠가 돋았을 때 쓰면 좋습니다.
찜질치료

알로에찜질 / 알로에의 신선한 잎을 따서 가르고 즙이 생긴 쪽을 땀띠가 난 부위에 대고 한번에 1-2분씩 자기 전에 세게 문질러 찜질해줍니다. 알로에는 진통작용과 항염증작용이 있으므로 가려움을 멈추고 땀띠가 성하지 않고 사그라지게 합니다.
소금물찜질 / 물 3-4l에 소금 3숟가락 정도 넣고 100℃에서 10-15분 끓인 다음 미지근하게 될 때까지 식힙니다. 이 물로 땀띠가 난 부위를 씻거나 수건에 적셔 대줍니다. 하루에 2-3번 정도 씻거나 대주면 땀띠가 곧 가라앉습니다.
복숭아나무껍질 찜질 / 잎이 붙어 있는 가지나 잎만을 증기에 쪄서 그것을 천에 싸서 땀띠가 난 곳에 자주 대주는 방법으로 찜질합니다.

 

류는 여름만 되면

이상하게 목뒷부분과 등부분

그리고 어깨옆에 겨드랑이 가까이 부분과 팔꿈치 앞부분 접히는 부분이 땀이 맣이 나고 나면 영락없이 땀띠가 난다,

가렵다고 마구 긁지는 않는데

보기에 그렇다

저녁에 목욕을 하고 자고 나면 없어지기는 하는데 더우면 또 나타나고

이것이 땀띠인지 아토피때문인지 정확히 모르겠다,

류 목뒤를 보면 조금 검고 오돌도돌하다 어릴적에 누워있거나 할때 제일 많이 났던부분

류는 특히 머리 뒷부분 목부분이랑 귀뒷부분이 심하다 더우면 어김없이 그곳을 긁기도 한다

정말 걱정이다 아토피이면

요즘 아토피때문에 걱정하는 엄마들을 보면서 혹시 설마 하는 마음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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