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네요,

아이랑 잠깐 나갔다가 왔습니다.

빵이 먹고 싶다고 해서 따끈따끈한 식빵을 사러갔었는데

아직 식빵이 안나왔다는군요

그래서 다른 따끈한 빵을 사가지고 와서 아이가 아주 맛나게 먹고 있습니다,

토독토독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가 참 듣기 좋네요

너무많이 쏟아지는 비도 아니고 살포시 내리는 빗방울 소리가 참 듣기에 좋습니다,

가만히 귀기울이고 빗소리를 들으면서 잔잔한 음악과 따쓰한 커피한잔

참 기분좋은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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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7 2006-07-04 1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따끈따끈한 식빵 내음이 여그까지 나요~거긴 식빵이 일찍도 나오네요..여기는 11시가 넘어야 하는뎅..비가 참 자분자분 내리죠?

물만두 2006-07-04 1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가 많이 안오나봐요~ 아, 저도 커피마시고 싶어요^^

울보 2006-07-04 1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비가 쏟아지지는 않아요,
그냥 부슬부슬내려요,
해리포터님 네 그렇게 내려요,,자분자분,,
 

할머니댁에 도착을 하니 제일먼저 반기는것은 누렁이다,

생긴것이 너무 웃긴 누렁이

그래도 우리는 식구라고 짖지는 않는다,

그런 누렁이를 곁에도 못가던 류가

할머니 힘을 빌어 안았다,

그리고 는 사진을 찍으란다,



지금은 용기있게 안았고



무서워서 얼굴 외면



저 새침한 표정을 보세요,

저러면서도 누렁아 누렁하 하면서 쫒아다닌다니까요,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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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Y 2006-07-04 08: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참 영리하게 생긴 강아지네요~

울보 2006-07-04 09: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영리한것은 모르겠고,,
주인을 잘 따르지요,,ㅎㅎ
 



포도가 아니다,

머루다,

이 머루맛 너무 맛나다

올해 엄마네 머루는 너무 많이 열렸다,

주렁주렁 매달린 모습이 너무 멋지다,

포도보다 크기는 작지만 포도보다 맛나다,



올가을에는 맛을 볼수있을까

작년에는 정말 맛만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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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함에 많은 책을 골라보았다,

이렇게 8권,

라푼첼을 구입해주었는데

류가 너무너무 좋아한다,

그래서 기회가 된다면 세계옛이야기 시리즈를 모두 사주고 싶다,

그러지 않아도

어떤책을 사주어야 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우리나라 전래동화는 전집으로 한질있는데

그래도 다른책을 봄녀 사주고 싶어진다,

 

 

 

 

너무너무 보여주고 싶은책들이다,

류가 좋아할텐데..

밤에 컴을 보면 안된다

사고 싶은것이 너무 많아진다,

기회가 되면

안되는데,,흑흑흑,.

이럴때 제일 속이 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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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몰랐지? 과학 푸른숲 어린이 과학 교실 1
폴 마르탱 외 지음, 김효림 옮김, 모니크 크자르네키 외 그림, 현종오 감수 / 푸른숲주니어 / 2005년 2월
평점 :
품절


과학 그건 어려운것이 아니다,
그리고 과학은 시작은 작은 호기심에서 출발하는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3,4살 된 꼬마들이 엄마랑 길을 걸어가다가 "엄마 왜 나무는 겨울이 되는데 옷을 벗어"
"엄마. 지렁이는 왜 비가 오고 나면 더 많이 나와?"
"엄마. 왜 저 은행나무는 초록색이었다가가을이 되면 노란색으로 변해?"등등
아이들이 왜? 라는 단어를 시작하면서 아이들의 호기심은 시작이 된다
우리 엄마들 그런 아이들의 물음에 모든것을 대답해주려면 정말로 척척박사가 되어야 할지 모른다
어쩌다가 내가 아는것을 물으면 정말 신나게 설명을 해주다가도 모르거나 조금 긴가민가한 것을 물으면 이야기 주제를 다른것으로 슬쩍 돌리건 한다
나도 그런적이 있다
그런데 이야기 책을 보면 정말 재미있다

"바다는 왜 파랄까?"
"숟가락에는 내가 왜 거꾸로 보일까?"
"비눗방울은 어떻게 생기는 걸까?"등등
요즘 아이가 좋아하는 모든것이 여기에 담겨있다
우리 옆지기 이책을 들고 한참 첫번제 주제를 읽더니 "여보여보 바다가 글쎄 왜파란지 알아 "하면서 엉토르 당토르 선생님의 의견을 마구 이야기 하더니 책장을 살짝 넘기더니 배를 잡고 웃는다
나는 영문을 몰라서 "왜요?"라고 하니 아까 내가 한말 거짓말이야 지금것이 맡는말,,하고 는 혼자서 한참을 웃는다, 그러면서 하는말"와우 그런데 어쩜이럴수가 깜밖 속아 넘어갔어?"

정말 재미있다,
주제가 나오고 엉토르 당토르 선생님의 설명이 나오는데 어쩜 그리 그럴싸한지,,
에또 똑또르 교수님이 설명을 듣고많은것을 배웠다,

이책은 아이랑 너무나 재미있게 읽으면서 과학을 이야기 할수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생활에 숨어있는 과학이야기를 아주 재미있게 즐겁게 풀어놓았다
오늘도 이책을 들고 좋아하는 옆지기를 보면서 나는 웃는다
지금은 이책이 아이책이 아니라 옆지기 책이 되어있다
아이도 아빠옆에서 무엇이 그리좋은 지 웃으면서 같이 좋아라하고 있다

아주 쉽게 과학을 이야기해주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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