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뇌를 발달시켜주는 미술 >

이번 주 미술은 만들기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손에 자극을 주어 두뇌를 발달시켜주는 미술놀이예요.

 다양한 얼굴표정 만들기
준비물 : 거울, 지점토, 붓, 물감, 종이
 이번 주부터는 만들어 보는 시간이예요. 엄마와 아이가 앉아서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엄마가 속상할 때는 어떤 표정이지?“
“동생이 기분 좋을 때는 어떤 표정이지?”
“아빠가 화나셨을 때는 어떤 표정이지?”

(웃는 표정, 우는 표정, 놀란 표정, 화난 표정, 슬픈 표정등..)

 

 

 

거울을 보면서 표정을 지어보세요.

거울 속에 비친 모습을 보면서 지금 어떤 모습인지 엄마와 얘기해 보세요. 
엄마 : " 왜 지금 웃고 있는 표정을 지었어? "  
아이 : " 엄마에게 칭찬 받아서 좋아서 웃는 모습이야. "
 선생님 노하우
여러 표정을 지어보면서 아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고  
어떤 표정을 지을 수 있는지 물어보면서 대화를 나눠보세요.
 

 

 

  다음은 그림의 얼굴표정을 지어보고 그려보는 거예요.

종이에다 그려보거나 거울에 직접 그려보세요. 그리면서 특징을 말해주세요.  
엄마 : " 웃을 때는 입술이 위로 방긋 올라가고,  
           울 때는 입술이 아래로 내려간데." 
         " 또, 깜짝 놀랄 때는 입술이 벌려진데." 
먼저 특징을 말해주시고 그림으로 그려보게 하세요. 
(엄마랑 같이)
 
 다음은 지점토(찰흙)을 보여주시면서 아이와 지점토로 주물주물 만들어보세요.
" 우리 같이 만들어보자."  
" 짜잔! 이것은 지점토라는 거야.
 종이와 풀, 흙을 섞어서 만든 것이야."
" 느낌이 어때? " (질문도 해주세요.)
" 자 ! 이번에는 동그라미를 만들어보자.
  두 손으로 비벼서 동그랗게 만들어보자! ”





 “ 다음은 동그라미를 꾹꾹 눌러서
  햄버거나 피자 모양으로 만들어 보자. ”  
 “ 길게 해서 눈썹도 붙이고
  세모나게 코고 붙이고 입도 붙이고 해서
  얼굴모양도 만들어보자. "  

 웃는 모습, 우는 모습 등..여러 모습을 만들어주세요.

 

 

 

 이제 색칠할 시간~

" 자! 다 만들었으면 엄마가 예쁘게 화장하는 것처럼 
 예쁘게 칠해주자! ”
“ 눈썹은 무슨 색으로 칠할까? ”
“ 입술은 무슨 색으로 칠할까? "
엄마와 같이 만든 작품을 액자로 만들어 남겨놓으면 
아이에게 좋은 추억거리가 되지 않을까요?
 요약
1. 얼굴 표정 지어보기
2. 거울 보며 자기표정보기
3. 거울에 있는 모습 그려보기
4. 만들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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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물
: 회색 종이 등 쥐를 만들 색지, 가위, 풀, 뽕뽕볼, 인형눈, 글루건   
 옛날에는 생강만큼 작은 쥐라고 해서 생강쥐- 새앙쥐-생쥐로 이름이 바뀌었답니다.
놀이를 하기 전에 생쥐에 관한 동화책을 읽어주시면 더 좋겠죠.

 
먼저 회색 종이를 원뿔형태로 만들 거예요.
원의 1/3을 차지하도록 피자모양으로 원뿔형태를 그린 후 한쪽면에 풀칠하는 곳을 만들어서 오려주세요. 이 때 원뿔의 1/3 정도 되는 부분을 한번 접어준 후 풀칠을 하여 원뿔 형태로 만들면
쥐의 배부분이 납작하게 되어 바닥에 그림과 같이 세울 수 있어요.
코 끝 부분에 글루건으로 뿅뿅볼을 붙여 코를 표현해 주고 인형눈도 붙여주세요.
귀랑 꼬리, 다리는 같은 회색 종이로 만들어 그림과 같이 붙여 주세요. 





거의 붙이는 작업이므로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유도해주세요.
그렇게 두 마리를 만들어서 달리기 시합하며 놀아요.
쥐의 뒤에서 후~ 하고 불면 쥐가 앞으로 달리기를 한답니다.
달리기를 하면서 호흡 조절력과 함께 아이의 폐활량에 도움이 될 거에요.
다른 동물도 만들어서 함께 시합을 해 보세요.   

 
 위와 같이 쉽고 재미있는 만들기와 놀이를 통해서 소극적이고 자신감이 결여된
아이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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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가 한장일 때는 얇지만 여러 번 접고 나면 두꺼워지고 빳빳해져요.
우선 아이들에게 이런 종이의 특성을 자유롭게 이야기해 주세요.

이런 특성을 알아보면서 여러 형태로 접어서 다양한 연필꽂이를 만들어 봐요.



[종이연필꽂이 완정작]
※준비물 : 색지 또는 양면 색종 이, 색연필, 가위, 풀, 글루건
종이를 접으세요
종이를 접을 때는 종이 끝에서 다른 끝까지 접는 연습도 해보고 꼭지점,
이 무엇인지도
이야기하면서 해보세요.
종이를 그림처럼 하나하나 접어서 6개를 만드세요
그리고 글루건으로 붙여주세요
(글루건은 위험하니 엄마가 해주세요)
종이 6개를 붙여 육각형을 만드세요
양면 색종이로 접으면 또 다른 색이 나와서 더 보기좋아요
(색지는 5-6세 정도는 접기가 힘드니 색종이로 만드세요)
(색종이는 한장 한장은 얇지만 6면이 겹치면서 육각형이 되면 튼튼해져요)


장식을 해주세요
자기만의 독특한 상표를 색종이로 만들어 붙여 보기도 하고
그림을 그려주기도 하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예쁘게 장식을 해 주세요

이 작품은 5-6세 정도는 엄마가 도와주셔야 되구요 7-8세 이상부터는 거의 혼자서도 다 할 수 있 어요

자 멋진 나만의 연필꽂이가 되었나요?
다양한 방법과 다른 재료들로도 응용해 보시구요
다음 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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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7 2006-07-04 1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이거 참 예쁘네요..전 맨날 우유팩으루 대충 기냥 만들었는데...정성이 들어가서 더 좋으네요.게다가 꼭지점과 선도 가르친다..대닫하신 님!

울보 2006-07-04 18: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리포터님 이건 제가 만든것 아닌데요, 저도 만들어보려고 퍼온것인데,,,이런,,

김윤기 2011-12-06 2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사진이 안나오네요

김윤기 2011-12-06 2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사진이 안나오네요
 

필수 체크포인트
동물 흉내 내기
엄마와 떨어져 있어도 불안해하지 않고 스스로 대소변을 가릴 수 있으면 단계적으로 따로 재우는 준비를 하면서 독립심을 키워주세요.
인지능력 발달
서로 다른 숫자를 4개 정도 무작위로 불러주고 그대로 따라하게 하면 순서대로 기억해서 말할 수 있게 됩니다.
인지능력 키우기
1부터 8까지 같은 숫자가 2장씩 되게 트럼프 카드 16장을 만든 다음 숫자 기억하기 놀이를 해보세요. 16장의 트럼프 카드를 뒤섞은 다음 2장씩 카드를 뒤집어 같은 숫자가 나오면 가져가고 다른 숫자가 나오면 제자리에 다시 뒤집어 놓게 하세요. 아이는 뒤집어 보았던 카드의 숫자와 위치를 기억해 같은 숫자를 찾으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주의집중력과 기억력을 길러줄 수 있습니다. 아이가 어느 정도 놀이에 익숙해지면 카드의 수를 점점 늘려 더 많은 카드의 숫자와 위치를 기억하게 하세요.
생활지도 포인트
준비과정을 거쳐 서서히 따로 재우세요
나이가 어릴수록 분리 불안이 심하므로 단순히 독립성을 키워준다는 이유로 무리하게 아이를 따로 재우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수유문제가 해결되고 엄마와 떨어져 있어도 불안해하지 않을 때, 스스로 대소변을 가릴 수 있는 만 3~4세 이후에 따로 재우기를 시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에는 같은 방에서 이부자리만 따로 깔아주다가 익숙해지면 다른 방에서 방문을 활짝 열어놓은 채 재우세요. 따로 자는 습관이 들면 문을 닫고 혼자 자도록 유도하세요. 아이가 싫다고 떼를 쓰면 야단을 치지 말고 아이를 이해시킨 다음 잘 자고 일어났을 때 칭찬을 많이 하는 방법으로 일관성을 유지하세요. 하지만 혼자 자기를 몹시 두려워하는 아이를 갑자기 떼어놓으면 혼자라는 불안감이 더 커지므로 혼자 재우는 시기를 나중으로 늦추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아빠랑 신나는 놀이
동물 흉내 내기
여러 가지 동요 모음이 들어 있는 테이프를 틀어놓고 노래 가사에 나오는 동물의 동작이나 표정 등을 흉내 내어보게 하세요. 송아지가 나오면 송아지처럼 '음메' 소리를 낸 다음 양팔로 바닥을 짚고 어기적어기적 걸어보세요. 돼지가 나오면 돼지코를 만들고 '꿀꿀' 소리를 내어보고, 병아리가 나오면 입 모양을 흉내 내거나 '삐약삐약' 소리를 내게 하세요. 잘하면 <시계소리> 같은 노래를 불러주면서 시계가 똑딱거리는 모양을 몸을 좌우로 흔들며 표현해보게 하세요. 음악이 주는 느낌을 연상해 몸으로 표현해보면서 음악적인 감각과 표현력, 상상력이 풍부해집니다.
발달 클리닉
퇴행 현상
현실의 과제나 상황에 만족할 수 없을 때, 성공할 가망이 없을 때와 같이 주위의 환경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나타나는 것이 퇴행현상입니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정상적인 발달과정을 거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보다 어린 아이의 행동양식을 취하면서 불안하고 불쾌한 심리를 드러내는 것이지요. 이런 아이들은 갑자기 응석을 부리거나 일부러 유치한 말을 사용하고, 잘하던 과제를 스스로 하지 않고 도와줄 때까지 기다립니다. 또 조그만 일에도 쉽게 토라지며 쓸데없이 고집을 피우기도 하고 잘 가리던 대소변을 실수하기도 합니다. 특히 엄마, 아빠의 사랑이 동생이나 다른 사람에게 집중되었을 때 더욱 심해지므로 퇴행현상을 보이면 평소보다 더 많이 안아주고 관심을 보여 사랑받고 있다는 믿음을 심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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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berry watches 2011-12-26 16: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걸어보세요. 돼지가 나오면 돼지코를 만들고 `꿀꿀` 소리를 내어보고, 병아리가 나오면 입 모양을 흉내 내거나 `삐약삐약` 소리
 
 전출처 : balmas > 이거 다섯 가지만은 꼭 합시다!

 

 

이것, 다섯 가지만은 꼭 함께 합시다!

 

범국본, [FTA굴욕] 머리말 달기, 검은리본 달기 등 행동 제안

 

 

라은영 기자 hallola@jinbo.net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는 한미FTA 본협상을 앞두고, 대 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범국본은 3일 기자회견을 통해 “한미FTA는 사회양극화 해소, 동북아중심국가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농업의 파괴, 비정규직의 확대심화, 초국적 투기자본에 의한 금융장악과 국부유출, 일자리 감소, 환경 파괴, 국내법의 기능상실 등 대다수 국민을 빈곤과 사회양극화의 벼랑 끝으로 내몰 뿐”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한미FTA 전면 중단을 촉구하며 온 국민의 힘과 지혜를 모아 투쟁할 것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또한 범국본은 5대 국민행동 지침을 발표, 국민들의 관심과 이해, 참여를 호소했다.

한편 범국본 한미FTA 저지 집회와 관련, 효자동 등 청와대 일대 13곳에 집회 신고를 냈으나 종로경찰서로부터 전면 금지 통보를 받았다. 또한 신라호텔은 본협상 기간 내내 일출부터 일볼까지 동대 입구부터 호텔 주변 전역에 행진 신고를 낸 상황이다. 범국본은 '한미FTA 저지 집회를 원천 봉쇄하려는 의도'라 규탄하며 이를 ‘묻지마 금지 통보’, ‘허위 집회 신고’로 규정했다.

한미FTA협상 중단을 촉구하는 5대 국민행동 지침
1. 7월 12일 오후 4시 한미FTA저지 2차 범국민대회(광화문), 저녁 6시 청와대인간띠잇기에 친구, 동료, 가족과 함께 참여합시다.
2. 한미FTA 2차 본협상 전기간(10일부터 14일) 협상 중단을 촉구하는 실천에 적극 참여합시다.
3. 한미FTA협상 중단을 촉구하는 시국 선언, 서명운동(인터넷 서명), 모금활동, 인터넷 대화명에 [FTA굴욕] 머리말 달기 등에 동참합시다.
4. 한미FTA 협상 중단을 촉구하는 검은 리본을 달고, 현장과 단체 사무실, 마을과 집앞에 한미FTA 협상 중단을 촉구하는 현수막, 깃발을 부착합시다.
5. 청와대, 외교통상부에 항의메일을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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