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재미나게 읽었다,

예전에 쥐를 주인공으로 한 책,,'

고려원에서 1995년에 출판했던 쥐는 ,,

너무 무시무시했다,

난 그책을 읽으면서 쥐라는 동물에 더 두려움을 가졌는지 모른다,

하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우리는 우리가 피해자라고 생각을 하지만 아니다, 그동물의 입장에서 보면 아마 다를것이다,

어쩌다가 인간에게 잡혀서 연구에 사용되었는지 인간마루타가 아니라 쥐마루타였던것,,

참 인간은 어리석다,

그런것을 보면,,

이책을 읽는 내내 또 다른 세상을 구경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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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칭 : [기간자유] 머리가 좋아지는 색체험전 "색깔 놀이터"
공연장소 : 63빌딩 별관1층 특별전시장
단체관람 일정 : 7/22(토) 10시30분으로 예매하시면 
         7/22(토)~8/27(일)중 원하는 날짜/시간에 1회 관람가능합니다
입금마감 : 신청 후 48시간 이내(미확인시 자동취소) 
입장연령 : 만 20개월 이상
관람요금 : 20,000원→14,000원 (30%)
              **맘스쿨/쑥쑥 특별단관으로 7/20까지만 한정판매됩니다.
관람문의 : 02) 3413-5929  www.think-factory.co.kr
예매문의 : 02)3676-6141 맘스쿨/쑥쑥
1. 만 20개월 이상 입장가능합니다.
2. 7/22(토) 10시30분으로 예약하시면 7/22(토) ~ 8/27(일) 중 원하시는 날짜/시간에 1회 관람 가능합니다.
3. 전시시간은 오전 10시30분 ~ 오후 7시 30분(입장 마감 6시)이며 20분 간격으로 30명씩 입장 (총 체험시간 1시간 20분 정도 소요) 
4. 취소 및 환불은 7/19(수) 오후 1시까지만 가능합니다
5. 티켓은 현장에서 명단 확인 후 드립니다. (신분증 지참)

6. 티켓 발권과 공연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신청하신 회원의 이름과 전화번호, 휴대전화 번호가 공연기획사에 전달됩니다.
7. 그 외 조항은 맘스쿨 & 쑥쑥 공연 나들이 예매 규정(아래)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입금 및 예매 확인
카드 결제시 - 예매 후 My Page의 나의 나들이를 통해 예매 사항에대하여 확인 가능
무통장 입금시 - 체험 신청 후 48시간 이내 미입금시는 자동취소됩니다
- 7/19(수) 오후 1시까지 입금하셔야 예매가 됩니다
- 입금 후 익일 오후 1시 이후 My Page-나의 나들이를 통해 예매 사항 확인
- 주문자와 입금자가 다를 경우, 두가지 이상의 공연 금액을 한꺼번에 입금할 경우 확인이 되지 않습니다.


취소 및 환불 수수료 안내

취소는 My Page의 나의 나들이를 통해 취소 요청 가능하며 단체관람 시작일 3일 전부터는 나의 나들이에서 취소가 불가능하므로 문의게시판이나 전화로 취소요청하시면 취소수수료를 제외한 금액이 환불처리 됩니다.
취소 수수료는 아래에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카드 결제인 경우 취소수수료가 없는 10일 전까지는 카드 취소로 처리하여 카드사에서 처리까지 5~7일정도 소요되므로 이때는 "취소요청"으로 뜹니다.
결제일과 가까운 시기에 카드취소하시는 경우는 카드 결제 후 다음달 카드결제액에서 환불됩니다


- 7/10(월)까지 취소 신청시 : 취소 수수료 0%
- 7/17(월)까지 취소 신청시 : 취소수수료 10% 제외 후 환불
- 7/19(수) 오후 1시까지 취소신청시: 취소수수료 20% 제외 후 환불
- 7/20(목) 이후 취소 불가능
평일(월~금) 오후1시까지만 취소가능합니다.
 

[전시소개]

신나는 여름 방학 - 이런 놀이터 어때요?  
2006년 여름 방학을 맞이해서 63빌딩에 마련된 이 놀이터는 “색”을 주제로 하여 아이들의 오감 중 시각을 자극하여, 아이들의 두뇌 발달 향상 및 인지 발달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습니다.

다양한 체험을 통해 오감을 자극함으로써 아이들의 두뇌 발달 증진과 다양한 색채의 경험을 통한 창의성을 자극, 일상생활에서 체험해보지 못한 공감각적인 색깔을 자극함으로써 보다 심미적인 인간으로 자라나게 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내 아이의 영재성을 자극하는 '색깔놀이터'  
마음껏 어지럽히고, 색칠하고, 구기고...
아이들의 엄청난 잠재욕구를 채워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은 굴뚝같지만 현실적인 여건 속에서 실제로 아이들을 자유롭게 놀게 할 수 있는 환경이 거의 없다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하지만 변할 수 없는 한가지 철칙! 미래의 등을 환히 밝힐 우리의 작은 영웅들을 자유롭게 뛰어놀게 해야 한다는 것!
아이들의 도전정신과 무한한 창의력은 준비된 공간에서 채워지고 만들어진다는 것을 꼭 명심해주세요!

머리가 좋아지는 인성개발 프로젝트  
색은 의식 또는 무의식의 형태로 인간의 생활에 지속적인 자극을 주고 그 자체만으로도 강렬한 모티브를 생산해내는 각종 창조작업의 원천이 되는 아주 중요한 상징적 요소입니다. 따라서 다양한 색채의 경험은 창의적이고 심미적인 인성발달은 물론 인상생활에서 필요한 미적감각을 습득하게 하고 갖가지의 조작활동을 유발해 소근육과 미세근육의 발달을 도모하기도 해 유아동기에 꼭 필요한 중요 교육인자가 되고 있습니다

색깔놀이터에서의 시각, 청각, 후각, 촉각 등의 오감을 자극하는 두뇌 자극 프로그램들은 성장기 아이들의 뇌 형성과 발달에 최고의 촉매제가 될 것입니다

 

[전시내용]

1) 첫째 놀이터 - 색놀이
색혼합의 의미를 물감이나 크레파스에 의존하지 않고, 새로운 시각에서 풀어 고정 관념의 탈피를 꾀함과 동시에 색혼합의 원리를 이해하게 한다. 색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아동들이 기초적인 학습과 놀이가 가능하도록 벽면을 꾸미며, 색회전판, 색도미노 게임을 통하여 본 체험전의 호기심을 유발한다.
2) 둘째 놀이터 - 색미로
색조명방까지 미로로 진행함은 체험전에 대한 기대감을 극대화 시키기 위함과 색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하기 위함이다.

              
3) 셋째 놀이터 - 색조명
우리 주변에 있는 색의 개념을 빛을 통해 인지해보고 비누방울과 수증기를 투과하여 느껴지는 빛의 느낌을 느껴본다.


         
4) 넷째 놀이터 - 보호색(미꾸라지 잡기)
진흙 속에서 생존하기 위해 진한 갈색을 띠는 미꾸라지의 보호색을 느껴보고 놀이를 통해 자연의 신비로움을 이해한다.


               

5) 다섯째 놀이터 - 색과학
과학 실험을 통해 한가지 색상이었던 용액이 상황에 따라 각기 다른 색상으로 변하는 것을 본다. 크로마토그래피를 통해 색의 혼합과 분리를 알 수 있다.
          

6) 여섯째 놀이터 - 색바다
색 습자지와 바람을 이용하여 아동들이 뛰어 놀게 함으로써 자유로움과 즐거움을 유발하며, 색의 조화와 친숙함을 느끼도록 하는데 있다.


7) 일곱째 놀이터 - 자동차 칠하기
몇가지 색으로 제한되어 있는 자동차의 색을 아이들이 즐겁고 신나게 놀이를 하듯 바꾸어 보면서 자동차 색에 대한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본다
 
    


[찾아오시는길]

[지하철]

1호선 대방역
- 6번출구 여의도 방향 40m 지점 무료셔틀버스 이용
- 6번추구 앞 시내버스 62번 이용

5호선 여의나루역
-1번출구 80m 지점 삼부아파트 앞 건너편 무료셔틀버스 이용
-1번출구 앞 시내버스 7611번 이용

[버스]

-간선 : 362번
-지선 : 7611번, 5534번
-순환 : 62번
-광역 : 9409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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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ylontea 2006-07-05 2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저도 가고 싶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퍼갈게요.. ^^
전 세종문화회관 별관에서 하는 상상기발 피카소 미술체험전 예매했어요.. 히..

ceylontea 2006-07-05 2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의도 63빌딩.. 너무 마음에 들어요.. 집에서 가까워요.. 버스 한번으로.. 10분정도면 도착.. ^^

요즘은 어린이 공연 등이 많아서 너무 좋아요.. 히...

울보 2006-07-05 2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론티님 그렇군요,
저도 옆지기에게 물어보고 예매하려고요,,

sooninara 2006-07-05 2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재미있겠어요. ^^

울보 2006-07-06 0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니님 그럴것같지요, 꼭 가겠습니다,

burberry watches 2011-12-26 16: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론티님 그렇군요,
저도 옆지기에게 물어보고 예매하려고
 
구석구석 재미있는 세상 1 - 기계와 운송수단 편
사라 해리슨 지음, 서남희 옮김, 피터 데니스 그림 / 책그릇 / 2006년 3월
평점 :
절판


구석구석 재미있는 세상이란 어떤 세상일까?
이제 5살 아직 세상이라고 해야 태어나서 엄마 아빠가 데려가주고 보여준것이 다인걸로 아는아이

비행기도 타본적이 없고 배는 놀이배정도 아주 큰배는 아직 타본적도 없다,
요즘은 종종 지하철을 타고 둘이서 여기저기 다닐때도 있다,
그전에는 내가 혼자서 아이랑 같이 어디를 갈때 지하철을 타면 짐도 많고 해서 거의 아빠차를 타고 다닌적이 더 많았다,
하지만 아이가 자라면서 아이에게 더 많은 것을 보여주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종종 둘이서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어딘가를 가곤한다,

몸으로 느껴보는 세계는 또다른 느낌일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책속에 있는 공항이나 소방서 영화찰영장소는 우리가 선뜻 가볼수도 없는곳이다,

어떤 기회가 주어지지 않으면 가볼수 없는곳을 그림을 통해서 아이랑 이야기를 나눌수있다는것이 얼마나 즐거운가,

너무나 세세하게 잘 그려진 그림이 눈에 쏙쏙들어온다,

아이는 얼마전에 기차역에 기차를 타러간적이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책을 보다가 아이가"엄마 그런데 왜 이기차역이란 저번에 춘천할머니 갈때 갔던 기차역이랑 달라?"라고 묻더군요,

그렇지요 춘천에 가려고 성북역에서 기차를 탔는데 그곳은 아주 간단하지요 실내전동차도 거리이 악사도 없고 그대신역무원이랑 매표소 기관사 등은 보았다고 좋아하더군요,

아이랑 왜 다른지 이야기해주었어요, 다음에는 조금더 큰 기차역에 가보자고,,그럼 그곳에 가면 또 다른것을 볼수있다고요,

그림책은 그림책으로만 남는것이 아닌것 같아요,

아이가 살아가는동안 작은 일에도 힘을 주는것같아요, 그림책속에서보았던것을 자기도 보면 아주 자신있게 당당하게 이야기하는 모습 그럴때는 자신감이 얼굴에 나타나거든요, 그림책속에는 세상을 아주 작게 축소해둔것같아요,

그림책을 보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아이의 생각을 들을수있고 더많은 것을 아이에게 줄수있는것같아서 행복합니다,

아이가 아직 경험하지 못한것을 그림을 통해서 좋은 경험을 해준것같아 마음이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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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이모양일까?

매일 아프다,

나도 참 한심스러울정도이다,

내가 아프고 싶어서 아픈것은 아니다,

그런데 너무 자주 아프다,

이제 옆지기에게 아프다는 소리하기도 미안하다,

오전부터 몸이 안좋았다,

몹시 추웠다,

오후에도 류점심을 먹이고 잠시 이불속으로 들어갔었는데도

추웠다,

그러더니 목이 따끔거린다,

침을 삼켜도 따끔거리고,

ㅣ이런,,

아직 위염이랑 장염약을 먹고 있는데

나 정말 구제불능같다,

이럴때보면

내 몸을 왜 잘 챙기지 못하는건지,

정말 몸한구석 어딘가가 이상이 있어서 자꾸 여기저기 아픈건지,

그러나 겸사결과는 별로 이상하지 않았는데,,

아무튼 오늘은 푹자고 내일은 건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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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7-05 2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기걸리신거같아요. 내일 병원가세요!!!

2006-07-05 21: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ceylontea 2006-07-05 2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건강하셔야 해요...
근본적인 윈인이 뭘까요?
뻔한 소리지만... 운동하시구요.. 건강식하시구요.. 잠 푹 주무세요...

울보 2006-07-05 2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네 그런것같아요,,
에고 오늘도 병원에 갔다가 왔는데,,
실론티님 네 알면서도 잘 실천못하니 그러니 제가 참 그렇지요,,ㅎㅎ
참 그리고 고맙습니다,
류랑 한번가야겠어요,,,
좋은 정보네요,

실비 2006-07-06 0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몸이 안좋은 시기가 있는것 같아요. 아무리 뭘해도 기운안나고 그럴때 잘 먹고
조금씩 릴렉스 해주시고 조금씩 움직여주는것도 좋아요.
너무 힘드실땐 가만히 쉬는게 최고인거 아시죠..

울보 2006-07-06 0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실비님,,그럴게요,

씩씩하니 2006-07-06 17: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애기 낳고 그럼 원래 자주 아파요,,그쵸?
그래도 때로는 옆지기한테 미안한 마음 거도 이해되요,,ㅎㅎ
울 신랑은 제가 몸이 좀 안좋은걸,,하면 '그래 오늘 외식하자'이래요,,글쎄..
치...진짜 아픈건대...남자들이 모 여자를 아나여,,.,
뜨끈한대서 팍 쉬어주심 그냥 낫기도 해요,,얼른 한 숨 코 주무세요~~
 

아참에 아침을 먹고 무슨놀이를 할까 하다가 찰흙놀이를 했다,

예전에는 고무찰흙을 사주었는데 냄새가 싫어서 그냥 찰흙을 사주었다,

오전에 상을 피고 아이랑 같이 하는데

류는 장난 치는것을 좋아하지 무엇인가 만드는것에는 별로 재미를 느끼지 않고 엄마가 만들어달라고 언제나 조른다,

오늘도 그럴까 했는데 내가 무언가를 만든다고 하니까

달라고해서는 자기가 만든다고 한다,



류가 만든 핸드폰이랑 눈사람

보이시나요,

핸드폰의 숫자버튼은 내가 작은 동그라미를 만들어주어서 류가 붙이고

눈사람은 화난 눈사람을 만들었다,

아침에 이렇게 한시간을 보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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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7-05 2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찰흙으로 만든 것보다 류가 건강해보여 좋네요^^

울보 2006-07-05 2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요즘은 컨디션이 아주 좋아요,, 잘자고 잘먹고,잘놀고요,,

미설 2006-07-06 1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의 머리띠가 참 예뻐요.. 오랜만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