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읽으면서

내아이에게 나는 이야기한다,

"너는 기회가 된다면 좀더 넓은 세계를 보았으면 좋겠따ㅣ>"

책을 읽다보면 세계여행을 하는이들은 특별한 생각과 특별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네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아니다,

누구나 마음만 있다면 무엇인가를 보고 느껴야 겠다는 마음만 있다면 편안한 마음으로 배낭을 메고 떠날수있는것이 여행같다,

너무 마음에 든다,

지금 우리집에 걸려있는 세계지도를 보면서 나도 가보고 싶다,

내아이와 함께라면 더 좋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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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반째

너무너무 좋아하는 갈치사이소,

종종 나랑 시장놀이를 하는데

생선종류는 그림을 그려놓고

갈치 고등어,,등등, 류가 너무 좋아하는 생선들이다,

류는 육류보다 생선류를 더 좋아한다,

그래서 인지 이책을 보면 자기가 아는 생선이 많이 나온다고너무 좋아한다,

오늘 하루종일 이책을 들고 다니면서 동생들에게도 읽어준다고하고,

혼자서도 열심히 본다,

생강빵아이

불쌍한 생강빵아이라고 하며서 다닌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빵을 만들었다,

생강빵을 그런데 왜 생강빵은 도망을 갔을까..

너무 자만햇다,

류는 참 불쌍하고 안됬다고 한다,,,,

131번재

야 발자국이다,

눈이 하얗게 내린겨울,

그 위에 남겨진 발자국 누구의 발자국일까

그리고 똥,,누구의 똥일까

류는 너무 재미있어서 보고 또보고 한다,

정말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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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치 사이소 - 생선 장수 할머니와 어시장 어린이 갯살림 6
도토리 지음, 이영숙 그림 / 보리 / 2005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어느새 사라자버린 풍경이 아닐까?
대형마트가 이제 시장을 주름잡아버려서 그동안 있던 재래시장들도 하나둘 사라지고 있다
그리고 재래시장들도 어떻게 살아가기 위해서 자꾸 변해가고 있다
보리에서 나오는 갯살림 들살림 산살림 그림책들은 너무 마음에 든다
우리아이들에게 들려줄수 있는 이야기 그리고 직접체험하기 어려운것들을 보여줄수있는 그림책
여름이 가기전에 올해는 부산앞바다에나 가볼까
아니 속초에만 가도 볼수는 있는데
바다에서 바로 잡아 그자리에서 경매하는것은 볼수가 없을것이다
다만 시장통에서 잔뼈가 굳어버린 우리네 어머님들이 앉아서 열심히 무엇인가를 팔겠지
우리나라에서 잡은것인지 아니면 수입산인지 모를것들을
류는 갈치를 너무 좋아한다.
우리집 식단에는 생선이 매일 오른다
거의 일주일에 세번이상을 생선을 먹는다
조기 고등어 이면수 참치 갈치등등 제주 갈치는 너무 비싸서 가끔 먹는데 정말로 맛나다
수입산은 역시 다르다,,,

갈치사이소는 부산 자갈치 시상이야기다
자갈치 시장에서 생선을 파시는 남이 할머니를따라서 시장구경을 떠나보자
이른 새벽 아침이 시작되기전에 벌써 생선을 구하려고 일어나셔셔 그 추위를 알수있듯이 옷을 몇겹씩 껴입으시고 시작합니다
팔 생선을 경매에서 사시고 그리고 열심히 이제 할머니가 팔장소로 이동을 하셔야 하지요
어서 빨리 가자가자,.,.정말 열심히 걸어가신다.
그리고 아침이 시작되는 시간 새벽이 지난 시간에 많은 사람들이 장을 보러나옵니다
아마 장을 봐가주고 가서 따뜬한 밥과 맛난 생선으로 밥을 해먹을 모양입니다

할머니를 따라서 시장구경을 햇는데 정말 바쁘게 열심히 사시는 분들이 많네요
시장통에 가보면 이제는 젊은사람들은 볼수가 없네요
예전부터 열심히 장사를 해오신 어르신들만이 남아있는것 같아요
너무 멋진 그림과 자갈치시장을 너무 잘 보았습니다
갑자기 시장통에 가보고 싶다고 느껴지네요
예전과 같은 그런 기분은 들지 않겠지만 새로운 활력소를 찾아가지고 오지 않을까요?

그리고 우리아이에게 많은 생선을 보여주고 싶어요
매일 보는 똑같은 생선이 아니라 그동안 못본 새로운것들
해산물도 많겠지요
조개류도 류가 조개를 너무 좋아하는데 조개종류도 아주 많겠지요
우리 한번 시장구경을 가자구요
가까운 가락동시장이라도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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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하는 떼굴떼굴 놀이터,

공을 가지고 노는장소이지요,

공이 이리저리 튕겨가는 모습이 너무 좋답니다,




삼성어린이 박물관,

어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2층 우리집은 공사중,

어제 무슨 촬영인지 모르지만 아무튼 류를 촬영해갔습니다,

저곳중에서 페인트칠하기를 아주 좋아합니다,



역시 워터엑스포는 너무너무 즐겁다,

엄마들이 더 좋아하는 곳인것같아요,

세시간이 무료주차라고 해서 한 세시간을 놀고 오려고 했는데 시간초과되었더군오,

그래도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방학때는 이것저것 이벤트도 많이 하는모양입니다,

비가 오는날 아이들이심심해 한다면 가까운곳에 사시는 분들은 좋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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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ylontea 2006-07-11 0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현이는 워터 엑스포를 너무 좋아했는데...
멀어서 갈 엄두가 안나요..--;
나중에 지현 아빠 한가해지면 같이 가볼까봐요.. ^^

울보 2006-07-11 0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그렇지요 사시는 동네랑 이곳이랑은 한참이지요,,,,
류가 좋아하는모습을 보더니 이야기로 듣는것보다 더 좋다고 옆지기도 그러더라구요,

ceylontea 2006-07-11 0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요.. 저는 그때 용감하게도(?) 한겨울(정말 추운 날이었어요..--;;)에 둘이서 지하철 타고 갔다가 택시 타고 왔어요... 어찌나 고생을 했는지.. 남편하고 같이 갈라구요... 지금은 전보다 더 좋아라 하겠죠?

울보 2006-07-11 0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류는 지금아주 좋아해요, 딱인것같기도 하고 원리를 안다는것보다 놀이로 즐거워하고 재미있어해요,
이제 또래친구는 들어가지 못하다고 하지만, 뭐 어때요,,다른것이 놀것이 더 많은데,,
 

비가 많이 오네요,

이제 슬슬 내리기 시작한것 같기도 하고,,

남쪽지방은 많은 피해가 있다는데,

이제 그만 피해는 없었으면 합니다,

오늘 이비가 내리는데 시위하시는 분들도 계시다는데 비도 잠시 멈추어주면 안되나,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있는 나는 뭐지,

류가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이제야 겨우 잠이 들었다,

어제 오후에 낮잠을 자고 일어나서 저녁에 다시 잠이 들더니 새벽에 너무 일찍 일어나더니만,

나야 편하지만,,

그래도 ,,

지금 이시간 혼자 있으니 왠지 심심하다,

책을 보다가 놀고있는데,,

싸이에 사진도 올리고

,,,,,,

비는 내리고,

그런데도 차가운 커피가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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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7-10 1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기는 비 그쳤어요^^

울보 2006-07-10 1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요,서울인데도 다 다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