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랑 연극을 보러다니는데,

요즘 종종 우리가 알고 있는 전래를 많이 페러디를 해주는경우가있다,

그래서 책을 읽고 가서 보는것이 더 좋을듯싶어서,

오늘 앞으로 몇주동안 할 연극을살펴보다가,,

"벌거벗은 임금님"과 "콩쥐팥쥐"가있었다,

그래서 책을 찾아보았다,

이책을 찾았다,

다른 책은 모두가 조금 어린아이들 책같고,,

영어책은 먼저 한글책을 보는것이 나은것같아서ㅡ,

그림을 류가 좋아할지 잘 모르겠지만

제일 나은듯싶어서 골라보았다,

이렇게 두권을 골라보았다,

우리가 알고 있는 콩쥐팥쥐 가끔은 헷갈려서

힘들어해서 이번기회에 정확히 알고 싶어서,

류가 좋아햇으면 좋겠다,

이책

그림을 보고 혹해서

얼른 구입을 햇다,

그림이 너무 멋지고 예술이다,

나는 미녀벨이 너무좋다,

얼마전에 류에게 팝업북 공주시리즈를 한권구입해주었는데

그곳에 여섯명의 공주중에 "신데렐라.백설공주 잠자는 숲속의 공주. 알라딘에 나오는 쟈스민 인어공주, 그리고 미녀와 야수의 벨,,중에 나는 야수의벨이 제일 좋다고 하니

아이가 왜?라고 묻는다, 그냥 엄마는 용기있는 여자가 좋아,  용기있게 행동하고 그녀로 하여금 다른사람을 변화하게 만든다는것 그것 참 멋있는일이잖아 했더니 아이가 고개를 갸웃거린다,

나중에 알게 되겠지

아무튼 이 책들은 꼭 구입을 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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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아주 작은 것에 사소한것에도 감동받는나,,

어제밤에 일찍 잠이들어버린 옆지기 혼자서 놀다가 늦게 잠이 들었다,

그 늦게 잠들기전에 옆지기에게 편지를 썼다

간만에 쓴 편지,

옆지기 가방에 살짝 넣어둔다,

그러면 아침에 출근하고 나서 회사에서 볼테지..

예전에는 종종 하던일인데 요즘은 통안했었다,

미안한 일이 있거나

그냥 힘이 없어보일깨

직장일이 뜻대로 되지 않을때

그냥 내가 투정부린 다음날에..

말하기 미안하고 쑥쓰러우면 작은 메모지나 편지지에게 간단하게 나의 마음을 전하곤 했었는데

어제밤에 비소리를 들으면서 편지를 써서보냇다,

그랬더니 옆지기 기분이 조금 좋아진것같다,

다행이다,

요즘 몸도 아프고 하는일도 잘 안되어서 어깨가 축 쳐져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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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강아지 돌볼 수 있어 국민서관 그림동화 63
로렌 차일드 지음, 김난령 옮김 / 국민서관 / 2006년 4월
평점 :
품절


류가 좋아하는 너무 좋아하는 롤라와 찰리,, 찰리는어쩜 그리도 의젓하고 동생을 잘돌보는지 모르겠어요 언제나 동생이야기를 들어주고 동생이 하는일에 귀찮아하지 않고 동생에게 조분조분 설명도 잘하고 잘 놀아주고 참 착한 오빠랍니다 그리고 우리의롤라 가끔은 엉뚱하고 조금은 남다른 구석이 있는 롤라,

토마토랑 감자랑 모든야채를 거부하다가 오빠의 작은 관심과 사랑에 금방 박수를 치면서 먹어버리는 너무 귀여운 우리의 친구 그 친구가 이번에는 강아지를 돌보고 싶어애해요 하지만 아직 너무 어리다고 조금 더 커야 한다고 하니 오빠를 강아지로 만들어버린 롤라 그래도 찰리는 그런 동생을 위해서 기꺼이 강아지가 되어주지요,

그리고 오후에 오빠친구를 만났는데 오빠친구가 강아지를 데리고 나오지요 그 강아지를 돌볼수있다고 생각하는데 마빈오빠의 강아지 지글이 오빠는 그럼 오빠들이 축구를 하는동안 지글이를 잘 데리고 있으라고 했는데 그만 롤라랑 롤라친구가 이야기를 하다가 너무 지글이를 잘 돌보려다가 그만 지글이가 사라져버렸지요 그순가 롤라랑 친구는 얼마나 가슴을 졸였을까요 그리고 지글이를 돌보는것이 얼마나 힘든일인지 알았을것입니다,

아마 이나이때 아이들은 모두가 애완동물을 가지고 싶어하는것 같아요, 애완동물을 키우고 싶지만 먼저 키우고 싶다는 마음보다 책임감도 알아야 겠지요 롤라도 많이 배웠을것입니다, 애완동물을 가지고 싶어하는 우리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이야기 너무 귀여운 남매 롤라와 찰리 이야기,

앞으로도 어떤이야기가 또펼쳐질지 ㅁ벌써부터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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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터졌습니다,

작은 방에서 물이 똑똑,

5년전에 물이 한번 샌경험이 있어서 그해에 정말 작은 방이 물이 많이 샜었다고 하더군요,

우리아파트는 거의 20년이된아파트입니다 그래도 뭐 불편한것 없엇는데,

갑자기 몇일전부터 징조가 보여서 아마 옥상 방수공사가 말썽인 모양입니다,

신고하고 왔다가셨는데,,

비가 그쳐야만 어떻게 해줄수있다나요,

그때는 이렇게 새징 않아서 그냥 네 했는데

오늘 아침 청소를 마치고 잠시 쉬는데 이상하다 싶어서 작은 방에 와보니

청소할시간 그때도 괜찮았는데 한 20분사이에,,

물이 똑똑 ,,큰일입니다 책이 많은데,

더 이상 비가 안왔으면 좋겠어요,

얼른 공사를 했으면

그리고 작은 방 도배랑도 다시해야 할듯,,

으,..................................정말 싫다,

도배는 관리실에서 해줄라나,

정말 마음에 들지 않에

속도 상하고 그러네요,

아침이 그래서 오늘은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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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2006-07-18 1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어쩐답니까..얼렁 대피 시키고 해야죠.
비 정말 싫네요!

울보 2006-07-18 1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반딧불님 어떻게 해야 할까 비닐로 덮어버릴까,
아니면 크게 새는것은 아닌데 지금은 똑똑인데 어떻게 잘 수가 있겠어요,
더이상 새지만 않으면 좋으련만,,

물만두 2006-07-18 1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우짭니까? 비가 그쳐야 고치겠네요 ㅠ.ㅠ

hnine 2006-07-18 1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이래 저래 비가 그만 와야할 것 같습니다.

Mephistopheles 2006-07-18 12: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단 천장에 비닐로 살짝 처지고 기울이기 설치해서 물을 한곳으로 유도하세요..
비는 당분간 계속 온다고 하던데....

씩씩하니 2006-07-18 15: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당근 도배는 관리실에서 해줘야하는거 아니에요?
저까지 걱정이 되네요,,,어떻게 고쳐야하는건지...
암튼 비 빨랑 그치고 물 새는 부분도 정비를 해야겠지 뭐에요.,
힘드실까봐 걱정...

전호인 2006-07-18 16: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걱정되시겠습니다.
비가 새면 마음이 넘 심란할 듯.........
빨리 수리되어 쾌적한 환경되찾으시길 바랍니다.

해리포터7 2006-07-18 1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울보님 아파트에서까지 물이 샌답니까? 어째요..어수선하겠어요..그나저나 책들은 다 어째요.!

실비 2006-07-18 2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구.. 많이 신경쓰이시겠어요.. 얼른 비가 그쳐야 할텐데..

울보 2006-07-18 2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그러게요, 그런데 밤이 되니 비는 또 오네요,
해리포터님 워낙에 낡은 아파트라서 아니지 아직 20년이 안되었는데 아무튼 옥상 방수공사가 잘못되었나봐요, 책이요 음 물새는것은 그런데 또 끝나면 도배도 해야 해서 이래저래 심난하네요,
전호인님 네 그러기 위해서 비가 그쳐야 할테네요,,
씩씩하니님 마음이 심난하지요 뭐,,
메피스토님 음 큰 그릇에 수건을 담아서 지금은 똑똑 떨어지는 물을 받고 있고요 위천장에는 구멍을 냈습니다 나무판이 되어있는데 그곳이 쳐지면서 똑똑 떨어지더라구요,,
올리브님 네 집을 못 떠나지요 뭐,,
에이치 나인님 그러게요 그런데 비그친다는 소리는 안하네요,
만두님 이제 저도 비가 그만오기를 매일 빕니다,,,
모두들 걱정해주셔 감사합니다,
 

류는 책을 좋아하는아이랍니다,

아빠랑 책을 읽는데 옆지기가 예전에는 책읽어주는것을 꺼리더니 요즘은 둘이서 아주다정하게 책을 읽네요, 그래서어제는 아빠랑 책을 읽었지요,

새로운책도 읽고,

135번째

너무 좋아한다,

옆지기랑 나랑 누구 먼저보나 내기를 했다,

정말 힘드라,

류는 안보인다고 짜증을 내는데 옆지기는 잘 보인단다,

난 잘 안보이는데,,

초점맞추기 이것 예전에 한참 유행하고 즐겨했었는데 하고 나면 너무 어지럽다,

136번째

류가 좋아하는 롤라 이야기

요즘 텔레비전해서 방영을 해서 그런지 더 좋아한다,

얼마전에도 이 내용을 보았다,

그리고 책을 읽어주니 자기도 안다면서 더 겅중거리면서 좋아한다,

혼자 읽을수있다나 어쩠다나,.요즘은 종종 제목말고도 본문아는 곳은 혼자 잘 읽는다

하지만 책은 내가 읽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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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8 10:3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6-07-18 10:38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