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동생이랑 연극을 보러갔습니다,

저번주부터 엄마 곁이 아닌 친구들이랑 연극을 보는아이

어두워져도 울지 않고 신나게박수치면서 기다리는 아이,

이제는 노래나오면 신나게 박수치는것도 아는아이,

오늘은 인형탈을 쓰고 하는 인형극이었습니다,



메뚜기 호퍼앞에 있는 은서,요즘 한창 류를 졸졸 따라다니는 아이

그리고 애벌레에서 나비로 변신한 친구

그리고 개미공주 안트 그리고 우리의 주인공 두두일개미

그런데 왜 저렇게 떨어져 서있는건지 안친한갛ㅎㅎ

아무튼 즐겁게 재미있게 곤충의 세계를 여행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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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TOR Credits 2011-12-26 16: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호퍼앞에 있는 은서,요즘 한창 류를 졸졸 따라다니는 아이

그리고 애벌레에서 나비로 변신
 

어제밤은 춥더군요,

비도 부슬부슬 내리고

가을날씨같았습니다,

장마가 지나고 나면 얼마나 더울까요,

그래도 장마가 얼른 사라져 버렸으며 좋겠습니다,

무언가를 해야 하는데 아무것도 하기 싫을때

딱 오늘이 그날입니다,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무언가를 할일이 많은데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냥 빈둥거리고 있지요,

어떤일을 먼저 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고

손을 놓아버렸습니다,

갑자기 기운도 없고 힘이 쭉 빠지는 그런 오늘이네요,

그래도 기운을 차려야 겠지요,

그리고 류랑 즐겁게 놀아야지요,

류는 나만 보고 있는데

여러분도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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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2006-07-21 09: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즐거운 금요일~! ^^
- 저도 주말이 무척 기다려져요. 암것도 않고 죙일 빈둥거리며 푸욱 쉴 거예요!!;;

2006-07-21 09: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6-07-21 1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 네 나누어주세요 그런데 님 이사하실려면 힘이 많이 필요하실텐데,,그래도 좋나요,,ㅎㅎ
치카님 네 그럴게요,,
알겠습니다,,감사합니다,

씩씩하니 2006-07-21 1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냥 화이팅하구 맘 속으로도 밖으로도 막 외쳐봐요,,우리~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해지는거래요..
님의 행복한 금욜을 위해..건배~ㅋㅋ 아니..홧팅!!

ceylontea 2006-07-21 18: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그래서 오늘 통 안보이시는거여요??
빨리 기운차리셔요.

전호인 2006-07-21 18: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빨리 기력회복하시길 바랍니다.
즐건 주말 되실꺼정!

울보 2006-07-21 2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전호인님 그럴게요,
실론티님 아니요 류랑 연극보러 갔다가왔어요,
싹싹하니님 열심히 웃다가 왓습니다,
 

오늘 하루 종일 머리카락 자른것을 만나는 사람마다 이야기를했다,

자기 앞머리를 만지면서

"나 머리카락 잘랐어요"라고말하면 아줌마들이 아는척을 해주니 그것이 좋았던 모양이다,

그런데 사람마다 참 다르다,

정말 아이마음을 읽고 안이뻐도 "이쁘구나 미장원에서 잘랐니 너무 잘 어울린다, 무섭지는 않았어?"라고 물어봐주는 맘이 있는가 하면

그냥 웃어만 보고 있는 맘 그런 맘을 만나면 아이가 조금 실망한 기색이 보인다,

아이들은 그런것같다 작은 오바아니 큰오바가 필요한것같다,

작은 일에도 많이 오바해서 잘한다 이쁘다 말을 해주어야 아이들이 더 좋아하고 잘한다,

그렇지 않고 어른들 반응이 시큰둥하면 별로 내켜하지 않는아이들도 있다,

류는 그래도 잘 적응한다 그냥 그런맘을 만나면 바로 다른곳으로 가버린다,

그래도 오늘 발레 선생님이 "류 이쁘다 머리카락 자르니 더 잘어울리는데"하면서 아는척해주고 이쁘다 말을 해주어서 그런지 아주 기분좋은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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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 이야기
마르셀로 비르마헤르 지음, 김수진.조일아 옮김 / 문학동네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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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 이야기 무언가를 특별히 기대하고 읽지는 않았다 내옆에도 유부남은 있으니까?
우리 옆지기에게 물어보면 기혼남자들의 심리를 너무 잘 이야기 해주어서 진짜라고 감탄을 할때가 많다 그러면서 내가 던지는 한말 그렇게 잘 아는 당신은 어떤데?

유부남들 그들의 생각 아마 그건 유부녀의 생각과 일치하지 않을까 요즘은 여자들도 많은 일을 가지면서 많은이들을 만나게 된다 아마 유부남들이 가지는 잠깐동안의 외도같은것은 아마 그건 사회생활을 하며서 만나는 이들이 많아서 일지도 모른다 매일 똑같은 모습의 아이들과 있는 집에 가면 볼수있는 여자가 아니라 설레임이라고 할까 그 설레임이 남자들을 흥분하게 만드는것은 아닌지 과거에 만났던 여자를 우연히 다시 만난다면 결혼을 해서 서로가 다른 가정을 가지고,,그때도 그들은 외도를 생각할까 잠시 머리속으로는 그럴지도 모른다 하지만 남자들은 지금의 가정이 깨지기를 원할까?

이책을 쓴작가가 유대인이기에 우리랑은 조금 다른 정서가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남자들이란 뭐, 이책속에등장하는 30대중후반의 남자들 잠시 다른여자를 만나면 설레임도 있고 그여자를 안아보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부인이 알아서 가정이 깨지는것을 원치는 않는다 신기하지 그리고 과거에 사랑햇던 여자를 다시 만났을때 정말 그때는 어떤마음일지 궁금하다 아직 옆지기는 그런마음은 모르겠단다 그런데 과거의 여자는 다시 만나지 않는것이 좋다고 한다,,ㅎㅎㅎ

7개의 단편으로 이루어진 이글을 읽으면서 웃음도 나오고 고개를 끄덕이기도 하고 종종 이해하기 어려운부분도 있었고 그건 내가 남자가 아니기에 그럴지도 모른다 여자랑 남자랑 무엇이 다를까 유부녀이야기가 나온다면 남자들은 관심을 가질까 이제 세상은 많이 변해서 여자도 일을 하고 유부남이 흔들리는 마음을 갖게 하는것은 분명히 여자다 그런데 그여자가 처녀도 있지만 기혼여도 있다는것 그렇다면 그 결혼한 여자의 마음은 어떻게 다른걸까?

조금 지루하게 조금 힘들게 읽어내려갔다 솔직히 잘모르겠다
유부남 그래도 조강지처가 최고라고 하지 않은가,,그네들의 삶과 사랑 그리고 가정을 지키고 싶은 마음 그마음을 살짝 엿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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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전시오픈했습니다.

사진의정면에밀리오레가보이시죠?

밀리오레에서,내려오시다보면,안나수이매장3층에일러팝이라고있습니다.

안나수이매장안으로들어오시면갤러리로올라가는계단이나옵니다.



3층갤러리입구입니다.




















전시작품의일부분들입니다.

제일마지막사진은전시엽서입니다.

그냥한장씩가져가시면됩니다.^^

찾아오시면제가드릴것도없고,엽서나한장씩!!큭^^

제가갤러리에있는날은,일단은,20,21,22,23일이고요.

그이후에는다시알려드리겠습니다.^^

많은관심과소통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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