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난시간이 9시다,
간만에 늦잠 ,어제 시댁에서 늦게 오기도 했지만
늦게 잤다,
영화를 본다고 있다가 세시가 넘어서,,
그런데 일어나서 오늘 해이리를 가려고 했었는데 갑자기 바꾸었다,
서울대공원으로,,
류가텔레비전광고를보고는 돌고래쇼가 보고 싶다고 해서,
돌고래 쇼를 보러가자고,,
그래서 일어나서 얼른 준비를 했다,
준비라야 물과 과일 이면 된다,
그리고 상가에서 따근한 떡을 사서 가면서 먹고,,
도착해서 코끼리 열차타고 가서 리프트 타고 올라가서 호랑이 퓨마. 등을 보고 쇼장으로 내려와서 12시공연을 보았다,
류가 너무 좋아해서 좋았다,
예전에도 한번 본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돌고래랑 사람이 하나가 된것 돌고래 위에 사람이 타고 달리는 모습이 너무 멋지단다,
그렇게 구겅하고 나와서 점심을 먹고,
곤충관을 가서 나비며 개미등을 보고
내려왔다,
그렇게 내려오니 오후3시
집으로 출발 집에와서 친구내외가 온다고 해서
나는 또 열심히 준비하고
류는 낮잠을 자고,
옆지기는 뭐 ,,내가 불공평하다고 하니 미안하단다,
그런데 와서 고기먹고 가는것은 괜찮은데
아이들이 와서 이것저것만지면서 어질러 놓는것은 감당하기 힘들다,
초등학교 3학년2학년 정말 심하다,
그러다 망가뜨리고 가는것도 있으니 말도 안코 슬쩍 밀어놓고,
참 다 치우고 나니 10시가외어서 류 씻기고 재우니 11시다
아,,,
힘들다 피곤하고,,
오늘은 일찍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