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가 올초부터 계속 수리비가 들어가네요,
원래 이정도 사용하면 다 갈아주어야 한다네요,
자동차에 관해서는 아는것이 없는지라
차에 관심많은 옆지기가 다 책임을 집니다,
저야 돈만 지불할뿐이지요,
그런데 갑자기 몇일전부터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고 하더니
오늘 일찍온김에 서비스 센타에 가서 확인결과 옆지기가 의심한바가 맡네요,
그런데 그것보다 더 큰것을 교체해야 한다네요,
음 그돈도 만만치 않네요,
그래도 앞으로 5년은 더 타야하는데
고쳐야지요,
요즘은 중고차도 많이 비싸다고 하네요,
중고차가 비싸서라기 보다
그냥 쓰던차를 잘 오래 써야지요,
저는 그런생각을 가진사람으로 차 관리 잘해서 오래타자,,
아버님도 차는 애지중지 하고 옆지기도 차는 험하게 타는 편이아니라서요,
그래도 많이 탄것이라고 하네요,
워낙 장거리마 타는사람이라,
차덜타서 매일 주차장에 있는 차보다 더 관리는 열심히 하지요,
기분이 별로 안좋은 옆지기 그소리에 차를 더 고쳐야 한다는 소리에
뭐 하는수 없는일 가지고 그러냐고 고치면 되지,
했는데,,
그래도 요즘 경기도 안좋은데 자꾸 고장나는것만 늘어나고 /./
내가 우울한데 옆지기가 더 우울하네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