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집에서 빈둥빈둥,

아침에는 류랑 학습지 하고 오후에는 류친구들이 놀러와서

집을 저지래치고 가서,

열심히 치웠다,

그리고 공연2군데 예약도 했다ㅡ,

8월3일은 63빌딩에서 하는 색체험전을 갈것이고

8월7일에는 세종문화회관에서 하는 과자 건축전을 갈것이다,

음,,

다음달에는 류에게 더 많은곳 더많은것을 보여주어야지,

돌아오는 월요일에는 어린이 도서관에 가고,,

바쁘다 휴가가 3일부터라 색체험전을 다녀와서 친정에도 가야지,

8월은 바쁘게 시작하겠네요,

지금도 뉴스에서는 장마때문에 물에 잠긴 여기저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런,,

하늘이 왜 노하신걸까,

어느나라는 폭염때문에 힘들고,

우리나라는 비때문에 이렇게 힘드니,,

얼른 비가 그쳤으면 좋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저녁을 먹으러 가는길에

노래방 간판은 왜 그리 많은지,

갑자기 차안에서 류가"엄마 . 나 노래부르고 싶어?"그래서

"불러봐"라고 했더니

"엄마 우리 노래방가자"

이런,,옆지기 싫어합니다,

내일이 쉬는날도 아니고,

그래서 다음에 가자고 다음에 할머니랑 같이 가자 라고 꼬셨습니다,

유난히 마이크 잡고 노래하는것을 좋아하는 아이,

방금 친정엄마랑 통화하다가

류가 바꾸어닭라고 하더니 "할머니 우리 노래방가자"하더군요,

그런데 친정엄마가 "할머니는 노래못해"라고 했더니

바로 나에게,,

"엄마 할머니 노래 \못한데 우리끼리 가자"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엄마가 마구 웃으시더군요,,,ㅎㅎ

류는 노래방이 너무 좋답니다,

왜 그런지 저도 몰라요

다른 아이들도 그런가요,


댓글(3)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야클 2006-07-27 2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노래방은 주말엔 한번 가보시죠. 류 재롱도 보시게. ^^

세실 2006-07-28 07: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보림이도 한동안 그랬답니다. 노래방에만 가면 보림, 규환이가 마이크를 놓지 않아서 엄마, 아빠는 정작 한곡도 부르지 못하고 나왔어요~~~

울보 2006-07-28 2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그런가요 아이들은 다 같군요,
야클님 그럴까요,,
 

비가 너무 많이 온다,

너무 많이 와서

다니기도 힘들다

이 다니기도 힘든 거리를 나는 류를 데리고 발레를 하러 갔다가왔고,

옆지기랑 저녁도 나가서 먹었다,

저녁메뉴는 삼겹살,

맛나게 먹과 왔다,

그리고 들어와서 과자 건축전시회 워크샵에도 신청을 했다,

류를 위해서,,

좋아한다,

아직 이주정도 남았는데,

아이들이 좋아할것같다,

내마음이 끌려서 잘 할지 몰라도 그래도 좋다,

지금은 류는 아빠랑 놀고 나는 혼자 놀고 있다,


댓글(3)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6-07-27 2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비가 너무 많이 와요 ㅠ.ㅠ

하루(春) 2006-07-28 0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발레.. 우아한 발레..
내일 낮에는 그쳤으면 좋겠어요.

울보 2006-07-28 2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루님 오늘도 비는 계속 내리는 군요,
물만두님 네 비가 너무 많이 와요,
 

화가의 집을 찾아서,,

한젬마,,

나랑 같은 나이,

참 대단하다,

이렇게 말을 해도 될지 모르지만 참 잘난여자다,

못하는게 뭘까,

아니 그림을 사랑하는 여자는 확실하다,

그림을 사랑하고 다방면에서 뛰어난 여자,

나랑 비교는 되지만 그래도 뭐 ,,

그림은 잘모르지만 그림을 알고 싶어진다,

나는 그림보다 사진이 더 좋다,

내가 요즘 사진을 좋아하게되어서 인지 모르지만 사진과 그림은 차이가 많다,

사진은 그모습 그대로 하지만 사진은 찍는이의 마음에 따라 찍히는것의 표정이 많이 다르다,

그림또한 표현하는 사람마다 다 느낌이 다르다,

그림은 잘모르지만 그림이 알고 싶어질지도 모르겠다,

우리나라 여행을 떠나도 되겠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늘,,

저 이제 우리아파트 우리2층에 반장이 되었답니다,

우리동 동대표아줌마가 매일 나만보면 네가 그줄 반장해라 해서 제가 웃곤했는데

아침에 인터폰소리에 놀라서 받아보니 그 아줌마다

꼭 해라 반장한다고 손해없다, 일이 있으면 통장이 다하니까 한다고 해라 라고 해서

:네라고 대답은 했다,

올초부터 하신말씀이라 그냥 대답을 했는데

오후에 통장아줌마가 찾아오셨다,

그리고 주민등록번호랑 전화번호를 묻고 가셨다,

설마,,

내가 어릴적에 친정아빠는 우리동네 반장이셨다,

나는 매일 25일이면 반상회보며 반상회하러 오시라고 돌아다녔었는데

그때는 반상회보에 퀴즈도 나와서 엽서에 답을 맞추어보내면 선물 주고 했었는데

그때 생각이 갑자기 /떠오른다,

뭐 아무튼 오늘 감투를 썼다,'


댓글(7)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울보 2006-07-27 0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상회 안하는데요,
우리동네는,,

해리포터7 2006-07-27 08: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울보님 반장되신거 축하드려요^^

울보 2006-07-27 09: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요 ,,감사합니다,

아영엄마 2006-07-27 1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장되면 고지서 같은 거 돌리고 그러지 않나요? 암튼 감투 쓰신 거 축하드립니다.(저희 아버지도 예전에 통,반장 하셔서 어릴 때 그거 돌리며 동네 돌아다닌 기억 나네요. ^^)

세실 2006-07-27 12: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축하드립니다. 반장님^*^ 은근히 할 일 많으실거예요~
뭐 좋은 분들 사귀실 기회일듯~

날개 2006-07-27 15: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반장님....^^*

울보 2006-07-27 2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ㅅ세실님 아니요 통장님이 아이 엄마라고 일 안시킨데ㅡㅡ
날개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