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류가 좋아하는 요리쿡 영어쿡을 하는날,
어제 늦게 잠이 든관계로 오늘 정말 느긋하게 잠을 자고일어났습니다,
정말 천천히 전화벨소리 아니면 일어나기 싫을정도로 느긋하게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류를 씻기고 옷을 입히고,,
저도 씻고 옷을 입고 청소는 잠시 다녀와서,ㅎㅎㅎ
그리고 어제밤에 청소를 했기에 아침에 어지른것이 없기에라는 핑계를 대면서요,
그리고 이것저것 대충정리하고 출발,
덥더군요,
비가 그치고 나니 매미소리는 더욱더 커지고
날씨는 이제 정말 본격적이 여름인가봅니다,

문화센타에서 ,,
선생님을 기다리면서,,
이날은 이교실이 이시간이 첫수업이라 들어가서 기다려도 되기에,
가니 다른친구도 나와있어서,,놀았다 아니 말걸기가 류가 조금 힘들어한다,
알고보니 류보다 한참언니다,

혼자서 그냥 열심히 놀았다,
그리고 선생님이 오시니까 아주 좋아라 하면서 ,,
선생님에게 말걸고 이야기 하고 바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