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지금 무엇인가가 마음에 안드는 모양입니다,

책을 고르다가,,

자꾸 동생이 보는 책으로 시선이 가는것을 보니,

자기도 읽고 싶은 모양인데,,

"콩쥐팥쥐"군요,

류가 요즘 좋아하는 책이지요,



도선관에서 살짝,

찍은 사진인데,

정말로 ,,

무언가가 단단히 마음에 안들었던모양입니다,

호호호


댓글(4)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balmas 2006-08-01 0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무엇이 그렇게 맘에 안들었을까?

울보 2006-08-01 0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발마스님 그러게요,
방학이라 도서관에 사람도 많고 유아독서실이라 엄마들의 이야기소리에 책읽는 소리 너무 시끄럽더라구요,,

balmas 2006-08-01 0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또 방학이 그런 안 좋은 점이 있군요. :-)

울보 2006-08-01 0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너무 덥고 그러니 엄마들이 에어콘 나오는 도서관으로 아이들을 데리고 모두 나오나보아요,,
 

오늘 하루 어떻게 보냈는지,정신이 없습니다,

어제 너무 늦게 잤습니다,

잠자리 바뀐 조카녀석이 두시가 다 되어서 자는바람에 저는 또 두시를 넘겨 잤습니다,

그리고 토요일에는 세시가 넘어서 자서 정말 비몽사몽이었지요,

그리고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오늘 도서관가기로 한날이라서,

열심히 준비하고 나갔습니다,

11시 약속이라서,,

그리고 맘들이랑 어린이 도서관에 가서 책도 보고 놀이터에서 놀다가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도서관 놀이방에 사라져서 아이들이 그 기대로 갔는데,

재미없어해서 다시 집으로 와서 우리집에서 6시까지 놀다갔습니다

집은 엉망이고 저녁준비도 해야하고 정말 정신없는하루였습니다,

조카가 집에 있으니 더 정신이 없어요,,

어린아이랑 큰아이랑차이가 나네요,

저녁에 류랑 자는시간도 다르고,,

무얼해주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아무튼 목요일까지는 아주 바쁠뜻,

하는일 없이 책도 제대로 못읽고 그럴것같네요,

지금도 조카가 컴퓨터 하고 지금에서야 시간이 나서 들어왔는데,

음,,

아이가 크다는것 정말 힘들군요,

저도 이다음에 그러겠지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한젬마의 책

두번째책,,

그 산을 넘고 싶다,

화가들과의 만남 재미있네요,

정말 화가라는사람들 대단하다고 생각을 햇는데

책을 읽으면서 아주 많은 새로운것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저도 그 곳에 가보고 싶은 곳이 너무 많이 생겼습니다,

제죾까지는 아니더라도,,

내가 갈수있는 그곳,

저도 그곳까지 여행을 가고싶습니다,

아주 멋진 여행을 할수있을것같아요,

그산을 나도 넘고 싶다,


댓글(3)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씩씩하니 2006-07-31 1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한젬마 이 표지 사진 보구 살짝 엄정화 삘이 난다고 느꼈드랬어요..ㅋㅋ
얼른 읽어봐야지..추천 꾸욱~

전호인 2006-07-31 18: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읽어보고 자픈 맴이 불현듯 치밀어 오르는 구려!!!

울보 2006-07-31 2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호인님 읽어보세요,
재미있답니다,
씩씩하니님,,,음 머리길었을때의 느낌이랑은 차이가 나네요,,
 

오전에 친정에 내려왓습니다,

엄마의 엄마 그러니까 나의 외할머니 생신이 내일모래라서,,

엄마가 가보고싶다고 해서,

내가 친정에 내려와서 가게를보아주어야 움직일수 있는 상황이라서,

오전에 내려왔습니다,

엄마는 옆지기가 모시고 아이들이랑 외할머니댁에 갔고

저는 동생이랑 가게를 보았는데 언제나 이상하게 제가 내려오면 손님이 없군요,

그냥 동생이랑 수다도 떨고 이것저것 하다가,

보니 엄마도 오시네요

그렇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지금은 조카녀석이 학원방학이라 우리집에 놀러간다고 해서 잠시 동생네 들려서 조카짐을 싸는 중입니다,

잘 있을지 걱정이지만 그래도 너무 가고 싶어해서 데리고 가려고요,

음 집에 올라가는 길이 막히지 않기를,,

아침에 내려오는길도 다른날보다 막히더군요,

휴가철이라서 그런가봥요,,


댓글(3)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세실 2006-07-30 18: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친정에 자주 가시고, 열심히 도와주시는 울보님 참 예쁘세요~~~

씩씩하니 2006-07-31 14: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희엄마도 연세 드시니까,,이상하게 저희 친정엄마도 저희랑 함께하는 시간보다,,,형제들이랑 함께 있는 시간 행복해 하시드라구요..
엄마가 외할머니 생신 가실 수 있게 하루를 손님 없는 가게에서 보낸 울보님..
엄마한테 참 이쁘고 든든한 딸이신거 같애요...

울보 2006-07-31 2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씩씩하니님 그런가요저는 그저 옆지기에게 고마울뿐이지요,
에이 칭찬받으니 왠지 쑥쓰럽네요,,
 
뿌리 깊은 나무 1
이정명 지음 / 밀리언하우스 / 2006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이책은 책으로 엮이기 전에 먼저읽었다,
그때 겁없이 모니터링을 하겠다고 손을 들고서 책을 읽는내내 힘들었엇다,
솔직히 그전에는 한번도 그런적이 없기에 ,,책이 완성된책들만 읽으면 되었기에 읽다가 잘못된부분이나 조금 아니다 싶어도 그랬구나 여기서는 이게 아닌데,,라는 생각으로 읽고 말았다 하지만 이책은 다른이들이 읽을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야 하기에,,,그리고 책으로 완성된책을 받았을때 꼭 내가 만든것처럼 뿌듯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찬찬히 읽었다,

음 생각보다 재미있고 괜찮다,
처음에 읽을때는 재미보다는 숙제라는 기분으로 읽었기에, 그런데 편안한 마음으로 읽으니 재미있다"기존에 우리나라 소설가들이 쓴 몇권의 추리소설을 읽었지만 왠지 뭔가가 부족한 기분이 들었는데 이책은 역사추리소설이라느 것때문이지 지루하지는 않앗다,
그리고 내가 배운 그시대 세종 한글을 펴낸 그분이 있던 그시대 이야기
한글을 펴내면서 일어나는 사건사고,,언제나 문제는 누군가의 죽음으로 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그것을 파헤치는 사람은 언제나 기대하지 않았던 권력도 힘도 조금은 모자란사람이,,권력과 힘에 맞서서 사건을 해쳐나간다, 이책또한 그렇다. 그렇다고 뭐가 이상하다는것은 아니다 역사랑 추리를 접목해서 써내려간이야기 왠지 어디선가 본듯한 이야기, 재미있다, 정말 빠져든다,

집현적 학자들고 그들의 두뇌싸움 아마 그런 싸움은 어느시대를 두고 다 있는법, 연쇄살인처럼 풀릴듯풀릿듯 계속 이어지는 싸움 그 끝이 궁금하시다면 책을 한번읽어보세요, 재미있을겁니다,,

조금은 부족하다고 생각한다고요 그래도 저는 멋지다고 생각해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두번읽은것인데도 재미있었으니까요..


댓글(4) 먼댓글(0) 좋아요(1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물만두 2006-07-29 16: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읽으셨군요. 모니터책볼때와는 다른가봅니다^^

울보 2006-07-29 2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무래도 그런느낌이 있더라구요,,
모니터할때는 편안한 마음이 아니더라구요,,ㅎㅎ

2006-08-18 04: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6-08-18 09: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