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이리에 다녀왔습니다,

오전에 느즈막히 일어나서

오늘도 어제처럼 빈둥거릴까 하다가,

그래도

무언가를 해야지 하는마음에

일어나서 집을 치우고,

해이리로 출발,

자유로에 차가 많더군요,

영어마을이며,

놀러갈곳이 많은지,

아무튼 차가 많았씁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영어마을에 차들이 어마어마 하더군요,

오늘은 해이리 여기저기 못본곳을 보고왔습니다,

날씨는 더웠는데 류가 좋아해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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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06-08-06 23: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이리 다녀오셨군요.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요즘 영어마을 인기가 많은가봐요...

바람돌이 2006-08-07 0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가보고싶은 곳이예요.

울보 2006-08-07 0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직까지도 건물들이 들어서고 있어서 복잡한데,,
다 정리되면 괜찮을듯싶어요,
배혜경님 그런것같아요 멀리서도 많이 찾아오는것같고요,
 
백설공주 - 들춰보는 세계명작 12
엄혜숙 글, 김경은 그림 / 아이즐북스 / 2005년 4월
평점 :
절판


우연히 마트에 갔다가 발견을 했습니다, 그동안은 신데렐라에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 아이가 이책을 들고오더니 "엄마 사주세요"라고 말을 해서 들추어보았더니 아기자기한 것이 귀엽네요,

너무 단순하고 간단한 내용이라서 앞뒤다 빠지고 정말 중요한 몇대목만 들어간것같아서 구입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사주었습니다

이책은 우리아이가 읽기에는 조금 그러네요 아마 3세정도의 아이까지 책을 읽다보면아이의질문이 너무 많습니다 책에 흥미를 느끼게 하기 위해서는 좋은듯해요 책에 재미를 모른다면 책을 읽을때마다 한장한장에 숨어있는그림찾는 재미가 아이에게 재미를 더하는것같습니다,

간단명료하고 그림이 아기자기해서 책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아이에게 좋을듯하네요,

팝업북이라기에는 뭔가 부족하지만 그래도 책읽는 재미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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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6-08-06 0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기 이 시리즈 가격도 착하고 그런대로 어린 아이들. 우리집은 딱 해아수준이던데요. 꽤 괜찮았어요. ^^

울보 2006-08-06 1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그렇군요,
류도 뒤에 책제목들 보고 더 사달라고 하는데,,고민중입니다,
 
터널 밖으로 국민서관 그림동화 65
바바라 레이드 지음, 나희덕 옮김 / 국민서관 / 2006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아기자기한 그림이 참 마음에 든다 처음에는 이걸무엇으로 그렸나햇다 그림은 아니고 찰흙도 아니고 지점토도 아니다 이 그림책은 유토라는 유토란 찰흙에 기름을 섞어 빚기에 좋게한 기름흙이다, 그 유토로 그림을 그렸다고 표현을 해야 하나 아무튼 유토로 그림을 표현해 놓아서 그런지 자꾸 그림속으로 눈이 끌린다,

터널밖으로는 지하철 생쥐닙의 이야기다. 닙은  지하철 아래에 사는 생쥐이다, 그곳에서 태어나고 그곳에서 자랐다 그리고 그곳에서 살아가는 법을 터득하고 산다 그런데 호기심은 참으로 많은 생쥐이다 그리고 작은 물건도 하찮게 보지 않고 그것을 주어다가 자기만의 보금자리를 만드는데 어느날 사촌들의 닙의 보금자리를 침법한다 그리고 닙은 그곳을 떠나기로 한다 그곳을 떠나 세상밖으로 나가보기로, 그렇게 여행을 시작한다 친구들은 왜 궂이 험한곳으로 가려고 하는지 이해하지 못했지만 닙은 떠난다 그리고 여행중에 롤라라는 친구를 만난다 둘은 서로 의지하면서 가다가 롤라가 더이상가지 못하겠다고 하자 닙은 안된다고 가자고 하다가 둘은 옥신각신하다가 터널밖으로 나온다

터널밖은 공기도 좋고 너무 좋다 처음에는 편안하게 지냈는데 지내다 보니 생각만큼 그렇게 편안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그곳에서 가정을 꾸리고 보금자리를 만들고 자신이 터널속에서 어른들에게 듣던 이야기처럼 자식들에게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면 살아간다,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간다는것 그것은 얼마나 가슴설레이고 두려울까 아마 우리네 아이들 마음도 그럴것같다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을 처음찾아갈때 낮선곳에 대한 설레임도 있고 그곳에 대한 두려움도 있을것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많은것을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제 유치원에 가야할 나이가 되어가면서 엄마를 떨어저여 한다는 두려움이 얼마나 클까

처음에는 생쥐가 주인공이라서 조금 망설였는데 생각밖으로 아이는 좋아해서 다행이다,

이야기가 조금 긴듯한 면도 있지만 그래도 그림을 보는재미가 쏠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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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오후ㅡ

너무 더웠습니다,

하지만 저는 엄마의 일을 돕느라 오전이랑 낮에는 부엌에서 계속 설겆이만 했습니다,

그리고손님이 없는 한가한 시간,

옆지기왈 "그래도 휴가인데 물에 발이라도 담가보아야지"해서,

잠시 개울을 찾아나섰습니다,

춘천댐을 지나서 화\천으로 가다보면,,

자연휴양림이 나옵니다,

그곳을 올라가다가 사람이 많지않은곳을 찾아서,

골짜기 골짜기에 사람도 많고,

시골에도 이제는 왠만하면 개울있고 한곳에는 다 민박집들이 있어서 사람들이 많더군요,

그래도 그늘도 있는곳을 찾아서 잠시 물에 발을 담갔습니다,



너무 좋다네요,



물방울을 튕겨주었더니 그 차가움에 아이가 너무 좋아하더군요,



혼자서 찰방찰방,.



위에 류가 들어간곳은 이곳,,

만들어놓고 들어갔다 나왔다 했습니다,



아빠랑 둘이서,,

정말 사랑스러운 부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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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08-05 2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따우님 그렇겠지요,
제가 보아도 그래요,,,ㅎㅎ

바람돌이 2006-08-06 0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여름에는 물놀이가 최고죠. ^^

울보 2006-08-06 1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것같아요 바람돌이님,,

하늘바람 2006-08-06 1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 너무 신나보여요

울보 2006-08-06 19: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하늘바람님 혼자정말 즐겁게 놀았답니다,
 





도형나라,

도형으로 여러가지 상상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주변에 있는 것들을 보면서 어떤도형의 모습을 하고 있는지 생각하는시간이었지요,

선선생님이랑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그리고 열심히 이제 세모네모 동그라미를 이용해서 무엇인가를 만들고 있습니다,

아니 그린다고 표현을 해야겠지요,

그런데 아마 제가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에 울었던 모양입니다,

선생님이 엄마가 보이지 않는다고 류가 울었다고 하더군요,



선생님이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는데 류는 관심있게 보고있습니다,



무얼 그리고 있는걸까요,



류가 그린것입니다,

엄마랑 자기인데요,

엄마가 울고 있데[요,

그래서 자기가 "엄마 울지마.."라고 안아주었다는군요,

그리고 저기 보이는 구두 자동차를 타고 갔데요,

무슨뜻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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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8-06 1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구두자동차 ? 아주재미난 상상이네요

울보 2006-08-06 19: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종종 엉뚱한이야기를 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