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 만드는날,

오늘은 선생님이 재료를 모두 준비해두셔셔

아이들이 쌓기 밖에 할일이 없었다,

먼저 빵을 자르고,



"선생님 이렇게 잘라요"

다음에는 재료를 하나하나 얹으며 되는데,,



반으로 자른 빵이 이상하단다,



먼저 빵의 양쪽에 마요네즈를 바르고,

그리고 고기 보라양파 양상치 피클 토마토 치즈등을 얹는다,



열심히 꼭꼭,,



다만 들었어요,

잘 만들었지요,

맛이요

"끝내줍니다, 드셔보세요"


"안드신다고요 그럼 저라도,,,입벌리고 "

"정말 맛나는데,,"

정말 맛나게 저큰것을 하나 다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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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8-13 2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류 입도 크네요

해리포터7 2006-08-13 23: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만든거라 더 맛나겠어요..오늘따라 류의 패션이 여성스럽네요..머릴 하나로 묶으니 더 커보여요^^

울보 2006-08-14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리포터님 요즘 많이 자란모양이네요,시댁식구들이 모두 많이 자랐다고 이쁘다해주시더라구요,,
하늘바람님 후후후

전호인 2006-08-14 1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웅~~~! 저 욕심, 입 찌어지겠당. 말려줘여. 좀 ㅎㅎㅎ 아유 ~~~귀여워라

2006-08-14 12:3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수ㅡ요일 문화센타,

미술시간,

오늘은 더운나라에 가면 무슨일이 일어날까를 그리는것이랍니다,

그러니까 얼마전에 색깔놀이터에 갔을때 아이들이 파란방에 들어가서는 시원하다라는 느낌과

빨간색계열의 방에 가서는 덥다라는 느낌이 들었다고 말을 햇다,

그것을 배웠다,

더운 느낌이 나는 색을 가지고 표현하는 방법,



시작하기전에 선생님 말씀을 듣는중,



열심히 그림을 그리는 중입니다,

도대체 무엇을 그리는 중일까요,

궁금합니다,



사진을 누여서 찍어서,,

아파트를 그린것이랍니다,

붉은 열기가 있는

너무 더워서 모두가 덥답니다,

아파트도 덥고 하늘도 덥데요,

정말 꿈보다 해몽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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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의 마술 램프 네버랜드 세계 옛이야기 6
이미옥 지음, 이주윤 그림 / 시공주니어 / 200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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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우리가 알고 있는 알라딘은 어떤인물이었던가, 언제나 알라딘은 착하고 용감하고 씩씩한 소년이었다 그러나 이책을 읽다보면 알라딘은 게으르고 하는일이 없다,

이상하게 이번 옛이야기 시리즈의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게으르다 이것이 옳은가, 아무튼 의문을 가지면서 그런 알라딘에게 하루는 삼촌이란 사람이 찾아온다 그리고 알라딘을 데리고 어딘가를 가는데 땅밑으로 내려가서 세개의 방을 지나서 램프를 하나 가지고 오라고 한다 그러면서 무섭다고 하니 반지를 준다 요술반지를 알고보니 삼촌이 아니라 마법사였다, 알라딘은 램프를 손에 넣었고 올라오려고 하는데 마법사에게 먼저 꺼내주고 약속을 지키라고 하자 마법사는 더이상 아무말도 않고 문을 닫고 사라진다,

이대목도 좀 이상하다 아니 마법반지를 준것을 알텐데, 왜 그랬을까 아무튼 알라디은 무사히 반지덕에 탈출하고 우연한 공주님이 행차를 본 알라딘은 공주와 결혼을 하고 싶어한다 어머님은 램프에게 우연히 램프이 사용법을 알게되어서 금은 보화를 가지고 왕을 찾아간다 그리고 알라딘과공주가 결혼을 하기로 청한다,

왕은 금은 보화를 원하고 알라딘은 램프의 요정에게 부탁을 해서 임금님을 찾아가고 공주님과 결혼을 한다 그리고 그소식을 우연히 들은 마법사는 알라딘을 찾아가서 몰래 램프와 공주님을 빼앗아오고 다시 알라딘이 반지의 요정과 찾아가서 마법사를 죽이고 램프와 공주님을 구한다는 내용이다,

그런데 참 그렇다 공주님과 알라딘이 결혼하는데 필요한것도 돈이었고 알라딘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지니에게 금은 보화를 요구하고 그 것으로 잘살아간다

아이들에게 너무 허황된꿈을 보여주는것은 아닌지,

솔직히 쪼금 걱정이 된다 힘으로 이기는것도 아니고 지혜로 마법사를 이기는것도 아니고 그저 누군가의 도움으로 그것도 마법의 도움으로,

그런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알라딘이 처음부터 그 램프에 빠져들었던것은 아니다 처음에 마법사에게 램프를 주지 않은것도 램프가 마법을 부릴줄 알아서가 아니라 그저 마법사가 자기를 먼저 챙기는것이 아니라 램프만을 요구했기에 그리고 마법사가 다시 나타나서 램프와 공주님을 납치해갔을때도 알라딘은 용기를 내어서 공주님과 램프를 찾아나섰다,

여기서에는 작은 용기가 필요햇다 철없고 게으른 알라딘이 조금은 정신을 차린것같다,,

아무튼 아주 재미있는 장면이 많이 이야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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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경에 시댁에 갔습니다,

형님이랑 아가씨는 안가시고 계시더라구요,

옆지기 아침을 먹고,

아무리 기다려도 큰어머님과 고모님이 오시지 않으시더군요,

전화를 드리니 오후에 오신다고,

이런,,

점심시간이 되어서 식구끼리 먹었습니다,

그리고 조금후에 거의 다 오셨다고 전화가 오시더군요,

고모부는 언제만나뵈어도 활기차고 연세가 80이 넘으셨는데도 정정해보이셔셔 좋고

고모님또한 70이 넘으신연세인데도 정정하시다,

큰아버님도 일흔이 넘으셔셔 오산에서 여기까지 손수 운전하고 다니신다,

정말 멋지신 분들이시다,

아무튼 점심을 드시고 과일도 드시고 커피도 드시고,

그러다가 가셨다

작은 즐거움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래서 이제 해마다 이렇게 내가 음식을 해서 어머님댁에서 하기로 했다,

아무튼 이시간지금은 집이다,

큰형님은 큰아버님 차를 타고 내려가셨고 막내아가씨는 시매부를 기다리고 계신다,

그리고 고생한 옆지기랑 류는 잠이 들었다,

아무튼 이렇게 또 큰일을 치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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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8-13 18: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생하셨어요.

울보 2006-08-14 1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고생은 뭐요,,
 

지금 이시간

잠이 올만도 한데,

나는 다시 컴앞에 앉아서 끼적거리고 있다,

어제는 하루종일 발을 동동 거렸다,

금요일 밤에 잠이 오지 않아서 늦게 잠이 들었고,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아주 열심히 음식을 준비했다,

야채를 손질하고 밑반찬을 만들고,

그리고 시간이 되어서 류 문화센타에 갔다가

다시 집으로 열심히 뛰어왓다,

그리고 다시 시작 조금 후에 아랫집맘이 찾아와서,

수다떨면서 음식만들고 아이들은 자기들끼리 열심히놀고,

음식 다하고 나니 5시가 넘었고,

류친구들 돌아가고

이제 설겆이랑 청소,

덥다,

땀도 나고 힘도 들고,

아무튼 열심히 청소하고

옆지기 퇴근 시댁에 가기전에 샤워하고 출발

가서 정말 김치에 밥만 먹고 왔다,

지금 이시간 자야 하는데 옆지기 영화보고 있고,

나는 혼자서 이러고 있네요,

읽을 페이퍼라 너무 많아서 아직 보지도 못하고

제가 없는 동안 무슨일이 있었을까요,?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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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6-08-13 0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더운데 요리하고 이리저리 다니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오늘은 이벤트가 있었답니다. 어느 분이 이관왕이시라던데... ^^

하늘바람 2006-08-13 1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더우셨겠어요

해리포터7 2006-08-13 1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그케 음식을 열심히 해가셨는데..그냥 김치에 밥만 드시고 오셨군요..더워서 입맛도 없으시지요? 푹 쉬셔요..그래야 또 류랑 놀지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