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회 웅진주니어 독후감 대회」 2006.07.20 - 2006.09.10
 
처음 가진 열쇠 일기 감추는 날 까막눈 삼디기 엄마 없는 날 푸른개 장발
투표현황 1,220명 투표현황 277명 투표현황 195명 투표현황 155명 투표현황 8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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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었다,

재미있다,

너무재미있어서,

책을 손에 잡고 살았다,

옆지기말왈"뭐가 그리좋아"아니 그냥 재미있어서,

초등학교 6학년 책을 읽으면서도 정말 요즘 초등생들은 이럴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지만

그래도 뭐 워낙에 성숙한 아이들이고

거릭\에 다니는 초등생들을 보면 나보다 큰아이들이 너무 많다,

아무튼 즐겁고 재미있게 읽었다,

한가족의 잔잔한 이야기

한 사춘기소년이 겪는 성장기의 가족사와 아픔,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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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인 2006-08-16 16: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보면서 웃는 것을 보면 정말 우습습니다. ㅎㅎㅎ

울보 2006-08-16 17: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호인님 뭐가 우스울까요,,같이 보고 웃으면 되는데,,ㅎㅎㅎ
올리브님 그러게요, 너무 더워요 너무 더워서 정말 겨울이그리워요,
 
파올로의 눈물 - 눈물 흘리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
산드라 루흐징거 지음, 조국현 옮김 / 한길사 / 2005년 7월
평점 :
품절


언제나 눈물을 흘리는 남자 파올로,

그는 기쁠때도 슬플때도 눈물이 흘러요,

좋은 일을 보아도 슬픈일을 보거나 책을 읽을때도 눈물이 흘러요,

그런데 그가 있던 자리에 꽃이 피기 시작해요,

슬퍼서 울거나 행복해서 울어도 꽃이 피었어요,

그가 잘가던 공원에도 꽃이 활짝 피었어요,

사람들은 너무 신기하게 생각했어요,그래서 파올로가 우는 모습을 보고 싶어했어요,

그래서 파울로를 따라다녔지요, 그리고 꽃의 향기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했어요,

그런데 정작 파올로는 자기자리를 잃어버리고 자기만의 시간이 없어서 너무 슬펐어요,

그래서 집에만 있기로 마음먹었지요 그런데 이상하게 꽃이 시들기 시작해요

왜일까?

사람들은 모두가 꽃을 살리려고 애를 써보았지만 소용이 없었어요,

도시는 점점더 삭막해지고 사람들도 모두가 우울해지고 시장은 그래서 파올로를 꽃의 왕으로 임명했지요,

파올로는 기뻤어요,,그래서 또 울었답니다

사람들은 그 모습을 보고 기뻐했고요,

그리고 파올로는 또 다시 사진사들앞에서야만 했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파올로는 사라져버렸어요,

사람들은 너무 슬퍼서 울었답니다,

행복은 나누어줄수있지만 영원히 붙잡아둘수는 없다는것이 이책의 교훈이랍니다,

정말 그렇겟지요,

아무리 행복해도 그 행복을 누구와 나눌수있지만 언제나 행복할수는 없잖아요,

그림이 참 독특하다,

참 마음에 드는책이고 아이가 이책을 읽으면서 하는말,

"엄마 정말 이런사람이 꽃의 왕이야?"라고 물어서 웃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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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콩쥐팥쥐 마당극보는날

사람이 얼마나 많앗는지

오늘은 휴일이란것을

그렇다고 이렇게 많을수가 12시부터 표를 예매하는데

12시에 갔는데도 줄이 얼마나 글던지

그래도 표는 사고 점심도 먹고,

연극을 보았다,

그동나 콩쥐팥쥐는 그림책으,로 많이 보아서 내용은 모두 아는것

배우들도 열심히고 류가 좋아하는 장구 북 쾡과리등등,

류가 아주 좋아했다

같이 간친구들도 재미있었다고 한다,



저 남자 배우 입모양이 가수 이정을 닮았다,



앞줄에 콩쥐 지민 하연 팥쥐 은서,

뒷줄에 이방 사또 수완 류 팥쥐모,,

같이간 지우는 사진을 찍는것이 싫단다,

아무튼 즐거운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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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8-16 08: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류에게는 참 좋은 경험이 되겠네요 연극배우와 사진도 찍고

울보 2006-08-16 1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류가 너무 좋아해요, 연극을,
 
엄마를 사랑해요 왜냐하면.... - 세상의 모든 아기들이 엄마에게 말해요
다니엘 하워스 지음 / 예림당 / 2006년 7월
평점 :
절판


아가들은 제일 먼저 만나는 사람이 엄마다,

엄마의 배속에서 엄마를 느끼면서 10달을 있다가 엄마품으로 온다,

엄마품에서 엄마를 느끼면서 자라기에 언제나 아이들에게 제일 귀한 존재는 엄마다,

아마 그건 동물들도 마찬가지일것이다 자기와 가장많은 시간을 보내고 자기와 가장많은이야기를 나누는 사람 언제나 무엇이든 다 들어주고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그런사람이 엄마다 현대에는 조금 변하기는 했지만 엄마가 일을 하면서 변한것도 있지만 그래도 변함은 없는것같다,

엄마를 사랑해요 왜냐면요?를 읽다보면 엄마가 내아이를 위해서 해주는 모든것이 들어있다 그래서 아이들은 엄마가 제일 좋단다, 좋은곳에 데려가주고 항상놀아주고 좋은 냄새가 나고 잠을 재워주는 엄마 그것뿐만 아니라 엄마는 엄마이기에 좋아하할것이다,

모든 동물은 엄마를 사랑한다다 그중에 제일은 나라고 말하는 아이

책장뒤에 사진을 붙이는 부분이있다 그곳에 자기 사진을 붙여놓고 좋아하는 아이,

이책의 내용은 마음에 든다,

유아 0-3세 정도의 아이가 읽기에 딱인데

그런데 그림이 조금 우리아이는 무섭다고 한다,

조금더 부드럽고 조금더 사랑스러웠으면 전체적인 색상이 어두워서 그럴까 그리고 터치감도 조금 아이들이 좋아하는것은 아니다, 그것을 감안하면 다른것은 괜찮다,

아이와 엄마가 같이 이야기하면서 읽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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