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게 온책들,,

이책

 

 

놀러왔던 이웃집 맘들

갖고 싶다고 난리가 났다,

흐ㅡㅎ

너무 너무 기분이 좋다,

이책도,

류가 각시 각시 풀각시 책은 너무너무 좋아한다,

꽃들이 봄날은 색에 관한 이야기인데

조금 종교적인 말투가 마음에 들지 않지만 그래도 화려한 색상에 아이가 마음을 빼았겼다,

그리고 오늘 나는 마일리지로,,

 

 

 

 

이렇게 6권을 질렀다,

마일리지가 이제 얼마 안 남았네요,

그래도 간만에 순순 마일리지로만 질러보았습니다,,

 


댓글(5)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영엄마 2006-08-30 1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울보님은 마일리지가 많이 쌓이시나봐요~ (여전히 땡스투 많이 받으시나 보네요. 부럽삼! ^^)

ceylontea 2006-08-30 1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각시각시풀각시 책 너무 탐나네요.. 나도 다음달에 질러야지..

ceylontea 2006-08-30 14: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국시꼬랭이는 세트로 질러주셔야 하나요? --;

전호인 2006-08-30 17: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많이도 지르셨넹. ㅎㅎㅎ

울보 2006-08-31 2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호인님 네 6권 질렀습니다,
실론티님 국시꼬랭이 책은 어떻게 거의 다 모아씁니다,
아영엄마님 그동안 쌓아 두엇던 마일리지도 있었어요,,
 

어제 오후에는 간만에 사진정리를 했습니다ㅡ

한달에 한번은 꼭 하는데 찾아놓고 정리 안한것이 많더군요,

그래서 거의 두시간을 앉아서 사진정리를 했습니다,

류의 사진첩은 전에도 말한적이 잇는것같은데 지금 5권에 접어들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가족 사진첩은 이제 2권에 접어들었습니다,

사진정리를 하다보니,

사진속에 제가 없네요,

결혼을 하고 \살이 많이 불기는 햇는데,

이상하게 요즘은 사진기를 만지는것도 저고요,

제가 찍기에 저는 없네요,

옆지기랑 류랑만 사진속에 존재하고 있는데 왠지 이상하더라구요,

아무리 찾아도 없는 내 모습에 솔직히 조금 속도 상하고 다음부터는 조금 이상해도 사진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얼굴을 이제는 거울속에 나 밖에 볼 수 없으니 내가 조금 더어릴때 어땠는지 기억할 수가 없으니,,

이런 생각을 하는 내가 이상한가,,

아무튼 어제 사진정리를 하며서 든 생각은 나도 사진좀 찍어보자 입니다,

후후후,,

 


댓글(6)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프레이야 2006-08-30 1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사진 올려주시와요^^

물만두 2006-08-30 1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원하는 바입니다^^

울보 2006-08-30 1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네 그럴게요,
배혜경님 사진이 없어요 정말 최근 근 한달동안 제얼굴이 나온 사진이 없더라니까요,,ㅎㅎㅎ

Mephistopheles 2006-08-30 13: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와 아주 똑같은 상황이시군요..^^

해리포터7 2006-08-30 15: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아리따운 님의 모습이 궁금해요..울보님...

전호인 2006-08-30 17: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더욱 궁금하게 하시는 군여.
혹시 울고 계신 모습은 아니시겠져?
이런 상상을 하지 않도록 공개하시길 바랍니다.
기대만땅^*^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로렌 와이스버거 지음, 서남희 옮김 / 문학동네 / 2006년 5월
평점 :
품절


너무 힘든 안드리아,
그녀의 삶은 이제 조금씩 그일에 적응하고 잘 버티고 있다
처음보다는 한결 여유로워졌다고는 말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요령이 생기지 않았을까
그런데 2권에서는 이제 그녀의 일로 인해서 가족과 친구 그리고 애인과의 갈등이 그려진다
가족은 가족이니까 잘 견디어 준다
하지만 점점 변해가는 친구의 모습
정말 오랫동안 절친한 친구였는데 어느날 보니 친구가 조금 이상해져간다,
스트레스때문일거라고 생각을 하지만 너무 바빠서 일일이 신경을 쓰지 못한다,
그리고 애인과의 관계도 그렇다
잘 이해해주고 언제나 잘 견디어 주던 친구가 이제는 더이상힘들어서 못하겠단다,
조금더 여유를 두고 시간을 두고 다시 생각하잖다 오랫동안 정말 오랫동안 옆에서 편안하게 지켜주던 애인인데 얼마나 힘들까
하지만 그렇다고 지금 이순간 일을 그만두어야지 하는 생각을 하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날 선인 어스시트가 따라 가기로 한 패션쇼에 에밀리는 너무 아파서 가지를 못한단다 그런데 이편집장이 자기를 데려간단다,
그런데 와우 이곳은 얼마나 철두철미한곳인가 하면 어시스트에게도 파티에 입을 옷 평상시에 입을 옷 운동복등등 모든옷의 컨셉과 악세사리등을 모두 하나같이 챙겨주는곳이다 정말
놀랐다 정말 숨이 콰콱막힌다 나같으면 정말 힘들고 숨이 조여오는 기분이 들것같다,
그렇게 패션쇼에 가게 되었는데 그만 친구의 사고소식을 듣는다,
그녀는 당장 달려갈수없음을 안타까워한다
그리고 어떻게 했을까
정말 이책을 읽는 내내 제일 통쾌했던 부분이다,
자기를 하인보다 어 하인처럼 여기는 여자 자기 손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을것 같은여자에게 과감하게 말을 하고 나올수 있는 그녀 박수를 보낸다,
좋은 직장과 월급 뭐  좋다
하지만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야 하지 않을까
그렇다고 그 속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사람이 아니다라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어울리자 않는일을 하면 서로가 힘든일이다,
결론은 해피앤딩이다
언제나 그렇지만 뒷부분이 조금 아쉽다,
눈에 보이는 결말이었기에
하지만 정말 이런곳이 있을 까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다
이책을 영화로 만든다면 재미는 있겠지 눈으로 보는 재미 아주 유명한 옷들은 다 나올것 아닌가
치열하게 싸워가는 우리네 사회를 보여준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1
로렌 와이스버거 지음, 서남희 옮김 / 문학동네 / 2006년 5월
평점 :
절판


재목이 참 눈에 들어왔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프라다 우리나라에서 알아주는 명품 아니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품이겠지
예전에 어딘가에 가서 본적이 있다
매장부터가 나같은 서민은 근접하기가 그랬다
나는 역시 서민이다,
우리의 안드리아도 갓 대학을 졸업한 초년병이다,
뭐 그렇다고 집안이 가난하거나 그런것은 아니다
이제 그래도 부모밑에서 독립을 하고 새로운 삶을 살아야 하는데
하고싶은일은 글을 쓰는일이다,
그러나 우리가 하고 싶은 일을 다 하면서 사는이가 몇이나 될까
안드리아도 부모밑에서 독립을 해서 친구 아파트에 잠시 빌 붙어살고 있었는데
뜻하지 않은곳에서 연락이 온다
자신이 상상했던 곳은 아니지만 그 곳에 있으면 일년만 잘 견디면 자신이 가고 싶은
어느곳이라도 갈수 있단다,
아런 유혹에 누가 혹하지 않을까
그리고 패션잡지 팀장의 어시스트가 그렇게 어려운것이 뭐있을까
처음에 면접을 보러 갔을때 살짝 기가 죽기는 했지만,
모두가 하나같이 모델 같고 입은 옷들이며
자신의 모습과 비교해도 정말 많이 다른곳이었다
그런데 그곳에 합격이 되었다
처음에는 의아하게 생각을 했고 그리고 적응을 해가는데
이건 사람사는것이 아니다,
한시도 자신의 시간이 없고 자기 멋대로 편집장때문에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안드리아
하지만 잘 하고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참 기분이 묘했다,
내가 사회초년병일때
정말 아는것이 없어서 얼마나 떨리고 실수 하고 힘들어하고
그래도 시기가 지나니 잘 견디고 그렇게 십년을 넘게 일했는데
안드리아도 잘 해낼것 같았다,
너무 바빠서 친구와 남자친구에게 조금씩 소홀해짐을 아는데도
정말 일에 치어서 어쩔 수가 없었다,
이제 사회에 발을 내딛은 안드리아 그녀의 상사 정말로 이기적이고 구제 불능이다
이곳에서 안드리아가 잘 견디어낼 수있을까
이야기는 흥미진지하게 흘러간다
안드리아가 잘 견딜 수있을까 하는초점으로,,
그리고 가끔 그녀곁에 나타나는 그 멋쟁이 신사와의 로맨스는 없을꺼,,
자 2권으로 넘어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땅속 나라 도둑 괴물 네버랜드 우리 옛이야기 6
정해왕 지음, 이형진 그림 / 시공주니어 / 200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처음에는 그림이 조금 어두워서 아이가 싫어할까 걱정했는데 생각밖으로 좋아하더라구요,ㅡ 땅속나라  도둑 괴물 어디선가 들어본듯한 정말 우리나라 옛날이야기입니다,

어느날 길을 가던 신랑과 각시 그런데 길을 가다가 그만 각시를 누군가가 나타나서 데려가버렸습니다 신랑은 각시를 찾으러 길을 나섰지요 길을 가다가 구렁이에게 잡혀먹으려던 새끼 황새를 구해주고 또 기을 가다가 울고 있는 석주쟁이와 나무꾼을 만나고 대장장이를 만나서 함께 구하러 가지요 그렇게 길을 가다가 커다란 바위를 발견하고 그 바위를 먼저 석수쟁이가 망치로 깨고, 그다음에 내려가려가야 하는데 대장장이가 아주 굵은 쇳줄로 밧줄을 만들고 나무꾼이 바구니를 만들어가지고 와서 힘을 합쳐셔 신랑을 구덩이 속으로 내려보내지요,

땅속으로 들어온 신랑은 땅속에 마을같은곳을 발견하고 우연히 각시를 만나지요 각시를 만나서 각시를 따라 괴물의 집에 도착을 해서 각시가 주는 물을 마셨는데 그 물을 마시니 기운이 펄펄 그리고 밤에 괴물이 돌아왔을때 각시랑 신랑은 둘이 힘을 합해서 괴물을 물리치지요

그리고 잡혀온 사람들과 괴물이 훔친 보석을 올려보내주는데 이제 각시와 신랑만 올라가면 되는데 이상하게 바구니가 내려오지 않네요, 각시와 신랑은 안절부절 못하고 있을때 어디선가 황새가 나타나서 각시와 신랑을 구해주지요,

이책을 읽다가 아이가 갑자기 "그런데 엄마 왜 사람들은 각시와 신랑에게 바구니를 내려주지 않았을까?"해서 제가 할말이 없었답니다,

이야기는 어려운일 닥쳤을때 힘을 합쳐서 헤쳐나가면 된다 그리고 아무리 이겨내지 못할것 같아도 잘 생각하면 머리를 쓰면 왜 우리나라 속담에 "호랑이 굴에 잡혀가도 정신만 차리면 된다"라는 말이있지 않은가,,

서로가 힘을 합쳐서 구해주고 그리고 은혜를 입은 황새가 구해주고 역시 착한일을 해야 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