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늘 즐찾기 숫자가 갑자기 3이 사라졌다,

이상하네,,

그냥 갑자기 드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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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방에 다녀왔습니다,

하늘바람님 충고대로 양약보다는 나을것 같아서 한약방에 갔었는데,

별로 효과가 없네요,

침을 손에 여기저기 4군데 붙여놓앗구요,

그리고 약을 주셧는데 별로 효과가 없어요,

너무 힘들어요,

오후보다는 많이 괜찮아진것 같은데,.

이렇게 아픈데도 오늘도 수다를 떨었습니다,

아랫집 그 아랫집

요즘 육아 너무너무 어려워요,

아이들마다 다른 성향덕에 모두들 힘들어하는데,

저는 그냥 그런가보다 형이거든요,

조금 고쳐주려고 노력을 하는데 잘 안되니,,

언제가는 스스로 고쳐지겠지 하는데

다른 맘들은 그것이 안되나봐요,

아무튼 너무 버겁고 힘든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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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6-09-01 2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오늘 힘든하루였답니다. 약에 취해 일에 취해
너무 힘든하루였어요...

울보 2006-09-01 2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도 감기 걸리셧나요,,

BRINY 2006-09-01 2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께서도 육아고민 하시나요. 그러시군요...
다 생긴대로 산다...그 생각 하면서도 또 잔소리하면 좀 나아질까...하다가도 결국 이러는 거 내 생각대로 애들 강요하는 거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고...때가 되면 제 갈길 찾아가겠지하다가도...그러네요. 저도 몸이 무척 안좋아서 2주째 한의원 다니는데, 의사 왈, [애들이 속 많이 썩이나요?]. 이 말을 녹음해다 우리 학교 애들에게 들려주고 싶었습니다.

울보 2006-09-01 2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것 같아요,
브리니님 너무어려운것이 육아입니다,
새벽별을 보며님 그렇긴 한데 엄마의 욕심과 또 조금만 이란 생각도 드니,문제지요,
 
나는 진짜 요술 공주
티샤 해밀턴 엮음 / 애플비 / 2006년 8월
평점 :
품절


공주란 과연무얼까요,
왜 어린 아이들은 공주에 푹빠져 살까요 남자아이들이 왕자에 쉼취한것을 본적은 없는것 같아요
그런데 여자아이들은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어느정도 나이가 되면 공주의 매력속으로 푹빠져들어갑니다 왜 공주가 좋은까요 동화속의 공주는 모두가 하나같이 나약하고 힘도 없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힘을 가지고 당당하게 남자아이들이랑 동등하게 키워지고 있는데도 여자아이들은 공주님이라면 다 좋아합니다,

이책을 보면 나는 진짜 요술공주입니다 요술공주란 예전의 공주님처럼 얌전하고 조신한 공주님이 아니라 아주 당당하게 하고 싶은것은 하고 가지고 싶은것도 마음껏 가지는 그런 공주님을 이야기 하고 싶은 모양입니다 그런데 어디 그것이 다 가질수 있고 마음에 드는것만 할수 있는것일까요,.
공주님은 먹고 싶은것만 먹고 입고 싶은 옷만 입고 다 할수 있는데 그렇지 못한 아이들도 있는데 너무 부풀려 놓은것은 아닌지 ..
언제나 네가 최고라고 자라는 요즘 아이들에게 딱 어울리는 책이기는 한데 왠지 어딘가 모르게 조금 그러네요,

책과 함께 온 요술봉과 치마 왕관은 아이의 관심을 받지 못하네요
치마는 너무 허접하고 요술봉도 그렇구요 왕관도 종이로 만든것이라 조그 가지고 놀면 바로 구겨져서 아이가 싫어해요 그냥 한가지만 충실히 만들어 주었어도 괜찮았을것 같은데요 ..아이들이 책을 보는 이유는 놀이감을 가지기 위해서가 아니라 책을 보기 위해서인데 이것도 저것도 아닌듯 책만 나오면 훨씬 저렴할텐데..이것저것 넣으니 가격은 올라가고,,,
그리고 뒤에 붙은 상자때문에 아이가 마구 신경질을 부려요 놀이감은 이미 다른 가방에 넣어두어서 상자가 필요없는데 책을 볼때마다 붙어있어서 싫다고 하네요 때어볼려고 노력햇는데 잘 떨어지지 않습습니다,
이것도 감안해주셨으면 합니다,

책내용은 아이가 좋아해서 괜찮은데 이것저것 걸리는것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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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인 2006-09-01 13: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거 한번 연구해 보세여 저두 궁금합니다.
아이들 뿐만이 아니라 일부 청년기에 있는 아이들까지 공주라면 사족을 폐업하는 것을 가끔 봅니다. 왜일까? 공주라........

울보 2006-09-01 2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쎄요 왜일까요,,저도 아주 궁금합니다 연구해보라구요,,음 한번 논문을 써볼까요,
 

오늘 아침 재활용을 하려고 나갔습니다,

짐이 오늘 4가지가 되더군요,

엘리베이터에 한번에 싫어놓고 일층에서 하나하나 가져다 버리면 되는데,

류가 이웃집 언니랑 분명히 엘리베이터를 잡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짐 2개를 가지고 탔는데 갑자기 문이 닫히더니

내려가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언니랑 같이 있어서 안심은 햇는데,,

왜이리 더딘지,,

내려가서 얼른 짐만 일층복도에 놓고 다시 탔는데

올라가는 시간은 왜 이리 더디고,

그런데 14층에 다다르자 울음소리가 세상에 떠내려가라,,

하고 들리는 류의 울음소리,,

내렸는데 이런 류 혼자서 얼마나 울었는지 눈물 범벅이 되어있더군요,

간신히 달래서 같이 엘리베이터에 탔습니다 물건도 싣고

한참을 안아주고 언니는 어디 갔냐니까 엄마데려온다면서 계단으로 내려갔답니다,

이런,,

그래서

혼자 잇자니겁도 나고 했던 모양입니다,

오늘 아침에 그래서 우리 아이이 울음소리로 14층의 모든사람을 깨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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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9-01 1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무서웠겠네요. 울만도 해요

물만두 2006-09-01 1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놀랐겠네요. 달래주세요.

바람돌이 2006-09-01 1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전에 반대로 아이들만 태우고 엘리베이터가 내려가 버린적이 있어요. 정말 아찔하던데요. 님도 아침에 놀라셨겠어요.

아영엄마 2006-09-01 1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엇, 저런! 아이가 많이 놀랐겠어요. (이웃 언니가 님 찾으러 가지 않고 같이 있어주면 더 좋았을텐데...) 오늘은 아이랑 떨어지지 말고 안심할 수 있도록 잘 다독여주셔야겠어요.

울보 2006-09-01 2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제 말이 그말인데 아직 엄마인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인인것 같아ㅛ,
네 우는 류보고 달래느라고 힘들었지요,
물만두님 지금은 괜찮아요,
네 하늘바람님 많이 울었어요,

sooninara 2006-09-02 1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러저런...
 

잠을 못 잣습니다,

그렇다고 졸립지는 않습니다,

기침에 콧물덕에 잠을 어떻게 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자다 일어나서 기침하고

자다 일어나서 코 풀고,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은 재활용날이라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지 하는 마음도 있었고,

오늘은 그동안 창고속에 쌓아두었던

류 식탁의자랑 시계등 몇가지를 버렸습니다

안 망가졌으면 누군가를 주려고 햇는데 보니나사 하나가 어디로 가고 없네요,

아무튼 오늘 아침까지 훌쩍 훌쩍 ㅡㅡ

병원에 가야 겠지요,

참 아보려고 햇는데 가야 할것 같아요,

몸도 얻어 맞은것 처럼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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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9-01 1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 감기 잘 안낫는데 그냥 병원보다는 한의원가서 감기약 지으세요. 병원보다 조금 비싸지만 부작용도 없고 졸립지도 않고 훨씬 잘들어요

울보 2006-09-01 2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다녀왔습니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