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옆지기가 기계전시회에 가기로 한날입니다,

류만 데리고 갈 수있다고 류도 아빠를 따라 갈수 있다고 해서

안 따라갈까 하다가 그래도 몰라서 따라갔습니다,

일산에 있는 국제 전시장인데요,

류는 아빠랑 전시장에 갔다고오고 저는 혼자서 책을 보면서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전시회를 다보고 나온 류랑 집에 오려니 조금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가까운 헤이리에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딸기랑 도예체험을 하고 왓습니다,

류가 너무너무 좋아했습니다,

저도 즐거웠구요,

저녁까지 먹고 들어오니 한가해서 좋네요,

여러분들은 일요일을 어떻게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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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맑게 웃는 이아이의 웃는 얼굴



이아이도 책속에 있을때 행복하단다,

친구들과,,,



매달리기 할때도 정말 잘 하는 아이

역시 팔힘은 짱입니다요,,

후후

오늘은 이아이의 웃는얼굴을 아주 많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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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9-09 06: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근력이 있나봐요 힘없음 못 매달릴 텐데, 마지막 사진 정말 작품 사진 같아요. 크게 해서 걸어놓으면 저 사진 볼때마다 행복해 지겠는데요

울보 2006-09-09 1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하늘바람님 저도 참 마음에 들어요,,

내맘속의 슬픈눈 2006-10-05 0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저렇게 매달릴땐 항상 엄마가 바로 밑에 있어야만 해요 반드시!!!!!
밑에서 에어백 자세로 스탠바이 하셔야해요,꼭!!!^^
안녕하세요 저 오늘에야 왔어요..*^^*

울보 2006-10-05 2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요즘은 그런데 그냥 맘들이랑 수다떠느라,,ㅋㅋ
누구신지,,제가 아시는 분인가요,,
 

김영하의 작품

내가 김영하란 작가를 처음 안것은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였다,

그책이 지금도 내책장 어딘가에 꽃여있을텐데,

정말로 새로운 느낌이었다,

그후로 김영하의 팬이되었다,

이번 작품은 하루동안의 이야기다,

단 하루의 인생을 통째로 다신 산 한 남자의 이야기라고 한다,

재미있겠지,

도입부분은 재미있다,

오늘밤도 또 잠을 못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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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9-09 07: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이 책 저도 읽고 프군요. 곧 읽어 봐야겠어요

울보 2006-09-09 1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처음에는 재미있다가 조금 지루하다가 다시 재미있어요,
 
디셉션 포인트 1
댄 브라운 지음, 이창식 옮김, 고상숙 감수 / 북스캔(대교북스캔) / 2006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댄브라운 ,
그의이름을 처음안작품은 디지털포트리스,,
생각밖으로 재미가 없었다
그래서 솔직히 실망햇었었다,
그리고 한참 다빈치코드가 나왔을때도 읽지 않고 한참 지난후에 읽은이유가 거기에 있었을 수도 있다,
그런데 솔직히 다빈치 코드는 읽으면서 너무 광적으로 좋아했다,

빠르게 흘러 가는 전개도 좋았고
나의 읽는 속도도 그만큼 빨랐다,

이번작품은 신간이 나오자 마자 찜하고 구입해두었다가 어쩌다보니

천천히 읽게 되었다,
역시 이책도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우선 설정부터 재미있다,

만일 정말 이런일이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

아니 현실에서는 없겠지만 정치판이란곳이 뭐 다 그렇지,

라고 고개를 끄덕이면서 수긍하게 만드는 그림책이다,

누구를 의심할까 책을 읽는 내내 나를 가슴졸이게 하고 나도 레이첼이 되어서 누굴까 라는 배후인물을 쫒아가는 과정

이책도 역시 빠르게 전개 된다,

일편은 사건이 터지고 이편은 당연히 결말로 치달아간다,

이번작품은 아주 재미있었다.

추리소설은 리뷰쓰기가 아주 어렵다 솔직히 나의 느낀점 아니 나는 이책을 읽고 이런느낌을 받았다라고 써야 하지만 추리소설이지 않은가

범임을 알게 되고 내용을 알게 되면 재미가 없다,
대통령선거로 인해서 벌어지는 일들이란것만 알아두자

누군가의 배신감으로 드는 기분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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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서럽게 울었습니다,

종종 친구들이 같이 놀아주지 않으면 속이 상하고 마음이 아파서 울어버립니다,

전형적인 소심한 아이지요,

그런데 오늘은 왜 저렇게 울었지요,

아마 미끄럼틀에서 일겁니다,

사진기를 들고 다가가는데 아이가 너무 서럽게 저렇게 눈물을 뚝뚝 흘리며서

나에게 다가오고 있더군요,

마음이 얼마나 아프던지,

그냥 가만히 안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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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9-09 06: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우는 모습을 찍으셨군요. 정말 슬퍼보여요.
그런데 울보님 찍으시는 사진마다 작품이에요

울보 2006-09-09 1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하늘바람님,

세실 2006-09-10 12: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개 숙이고 울고 있는 류가 참 슬퍼보입니다. 많이 속상했나보군요.....
토닥토닥....친구땜에 참 많은 시간 마음 아파하고, 속상하죠...그러고 보니 지금은 초월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