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밖에서 바람소리가 들리네요

바람소리가 너무 스산하게 들린다고 해야하나요

덥다 덥다 한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춥다 춥다하네요,

사람들은 어느새 모두 긴팔옷을 입고 거리를 다니고 있구요,

정말로 시간도 빠르게 흘러가네요,

일교차가 너무 심해서 감기 환자가 많다는데

모두들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밖에서 들어오면 춥다고 난방키자는 옆지기

정말 옆지기 가을에는 보약을 한재 먹어야 할 모양입니다,

더위도 추위도 너무 많이 타는 옆지기,

저는 원래 추위를 많이 타기에 그런가보다 하는데

옆지기는 추위를 점점 더 많이 타는것 같다.

정말 춥다,

이제 아침마다 이불을 꼭 덮고 맞이하는 아침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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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가을 하늘 이었습니다,

노란 풍선과 파란 하늘,.

너무 멋지지요,



너무 멋진 장면이었는데

저기 머리가 걸리네요,



이곳이 어디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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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09-11 2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헤헤 감사해요 올리브님,
 


사랑해요,

"엄마 아빠!"

언제나 지금 처럼,,

그렇게 웃어만 다오,

엄마 아빠는 너의 웃는 얼굴을 보면 너무너무 행복하단다

이세상에 우리의 딸로 태어난 아이

잠자면서 꿈꾸는것이 제일 무섭고 싫다는아이

그래서 잠들때마다 아주 힘들어하는 너,

너무 무서워 말아라

네곁에는 언제나 엄마와 아빠가 있단다,

그리고 너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으니 걱정말아라,

사랑한다

내 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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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승주나무 > [결혼기념 특별이벤트]책과 함께 신혼집을 멋지게 꾸미는 아이디어 공모

이사할 집을 정하고 정신없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내집마련은 생각지도 못하는 살림에 운 좋게 맘에 드는 집을 골라 흡족한데,

알라디너가 이사 하면 가장 떠오르는 고민,

'책은 어떻게 관리하나?'

이놈의 책들은 미어터져서 신혼집으로 이사하면 좀 넉넉하게 책을 집어넣고 싶은데..

그래서 궁리한 게 '이중레일책장'입니다.

공간도 활용하고, 만화방 기분도 나고 좋지 않겠습니까.

다만 네이버에도 네버 없고, 구글도 찌글하여 3시간째 검색하다 떠오른 빅 아이디어!!!

"알라디너 이웃들에게 수소문해보자!"

하여, 결혼하신 누님들과 젊은오빠님들, 장서가 친구님들에게

책 관리에 대한 고견을 듣고자 합니다.

게다가 알라딘에서 이벤트를 한지도 오래되고,

때마침 결혼을 알리는 기회도 마련할까 하여,

이벤트로 갈음할까 합니다.

알라디너 주민들의 많은 성원과 투고를 바랍니다.


이벤트 시~노~작(신호작)
 

★모든 페이퍼는 "축의페이퍼" 카테고리에 써주시면 됩니다
★★ 벤트신(베드신 아님) 마감일은
 9월 11일~20일(열흘간)임다



1. 절대 소망 충족상 
"값싸고 질좋은 이중레일책장을 소개해주세요"(3만원 상당의 도서)

현재 상황 -
총 책장들의 길이 : 12자 반 (3.75M) 높이 : 대략 2.5M(추측)

희망 사항 - 
벽 한 면을 이중레일책장 하나를 만들어 가득 채우는 것보다
이중레일책장 두 개를 붙여서 합리적으로 쓰고자 함. 

중요 사항 -
이중레일책장을 잘 만드는 곳을 찾아주시거나,
이중레일책장을 직접 혹은 위탁 제작해보신 경험이 있어서,
우리를 좋은 길로 인도해주실 분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대략 상품은 아래와 같은 형태면 좋습니다.
























2. 쌩유베리감사상
"울 색시에게 잘 보이면 자다가도 책이 생깁니당"(2만원 상당의 도서)


나는 책관리의 지존이다, 같은 공간이라도 더욱 넓게 쓰는 나만의 책관리법, 
이렇게 책관리하면 책만 불쌍하다, 등등 실생활에서 얻은 책관리 노하우를 공모합니다. 

님들이 알라딘 서재는 물론, 집서재도 꼼꼼하게 잘 관리한다는 것은 페이퍼 몇 개 훑어봐도 다 아는 사실입니다. 사실 결혼과 상관없이 '고수님'들은 어떻게 책관리를 할까 매우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노하우나 사연, 친구의 이야기, 검색글 등 어떤 형식도 좋습니다. 축의금을 주신다 생각하고, 축의페이퍼를 마구마구 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옥같은 축의페이퍼 중 '울 색시'가 뽑은 것을 쌩유상으로 하겠습니다.

※ 참고로 울 색시에게 잘 보이면 글 내용에 상관없이 선정될지도 모릅니다. (이거는 당사자도 동의한 내용임)


3. 올커니 강추 인기상!!
"알라딘 이웃을 붙잡으세요"(1만원 상당의 도서)


이벤트에 인기상이 없으면 되겠습니까.

가장 추천과 댓글을 많이 받은 페이퍼에게 올커니 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인의 댓글을 제외한 모든 사람의 댓글과 추천수를 합해서 인기상을 정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웃은 무한대로 추천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이웃들에게 잘 보이세요. 누가 알겠습니까. 자뻑을 무릅쓰고 '댓글 100히트 콤보'를 쏴줄지^^


결혼 축하 페이퍼도 환영합니다^^(울 색시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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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버닝햄 - 나의 그림책 이야기
존 버닝햄 지음, 엄혜숙 옮김 / 비룡소 / 2006년 6월
평점 :
절판


존버닝햄의 작품

<지각 대장 존>
· <야, 우리 기차에서 내려>
· <셜리야, 물가에 가지 마!>
· <알도>
· <우리 할아버지>
· <검피 아저씨의 뱃놀이>
· <구름나라>
·<대포알 심프>
· <뭐라고?>
·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장바구니. 내친구 커트니, 검피 아저씨의 드라이브.등,,

정말 많은 작품을 가지고 있는 작가이다. 이모두가 아이들의 너무너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류도 존 버닝햄 작품은 많이 좋아한다,
그림은 은은하고 내용은 아주 많이 풍부하다
내용이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 우리아이들의 꿈이 담긴 이야기들이 아주 많다,

이책속에는 존버닝햄의 어린시절과 성장기가 모두 담겨있다
그리고 그의 모든 작품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그가 처음으로 어떤 그림책을 그릴때 초안을 그렸던 그림들,
그림과 글의 소재가 되었던 이야기들이 다 담겨 있다,

나도 가끔 이책을 혼자서 심심하거나 지루할때 재미없거나 할때 종종 꺼내보는데
내아이는 더하다,
혼자서 이 커다란 그림책을 꺼내어서 그림들을 한장한장 넘기고 있다
한권의 그림책으로 보는 것보다 이렇게 모두 보니까 더 좋다네요

존 버닝햄 우리 아이들이 꿈과 사랑을 담겨있는 그림책을 아이들이 마음을 담아서 그려놓는사람
너무너무 멋진일을 하는 사람같다
언제까지나 이세상에 모든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작가이기를,
그리고 앞으로도 그런 작품을 더 많이 써주기를 바란다,,

존버닝햄을 알고 싶다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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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하니 2006-09-10 2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박수 쳐주세요..구름나라빼구 다 읽었답니다~ㅎㅎㅎ

해리포터7 2006-09-11 08: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이책 읽었답니다..심경이 복잡할때 읽어서리 리뷰는 다 날라가버렸답니다..참 괜찮은 책 같아요.울보님..

울보 2006-09-11 1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씩식하니님 그러셨군요, 와우 멋져요,
해리포터님 그러시군요,,,복잡한 심경은 이제 다 날아가셨는지,,네 아주 멋진책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