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번째

류가 요즘 즐겨읽는 책이

시공주니어에서 나온 전래다,

너무너무 재미있어 한다,

그래서 반쪽이를 제외한 모든책을 다 구입햇다 마음에 든다,,

194번재

류가 너무너무 재미있단다,

우렁이 각시가 항아리에서 나오는장면을 보고 아이는 박수를 친다,

그리고 언제나 내기를 해야하는 남편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모습

그리고 욕심많은 부자가 나중에 잘못되는 장면에서는 아이가 흥분한다,,,

류가 요즘 즐겨듣는 영어 책이다,

너무너무 재미있다나,

손가락을 악어 입에다넣고 노래가 흐르면 따라 부르면서 함께 재미나게 논다,

종종 놀러 오는 동생들도 들려주면 아주 좋아한다,

196번째

류의 왕펜

아주 아기일때부터 좋아하던 책이다,

처음에는 무서운 괴물이야기라 안사주고 친구네 가서만 보앗는데

여름에 선생님이 이것으로 수업을 하셔셔 구입해주었는데 너무 좋아한다,

이제는 다 외우다 싶이 해버렸다,

요즘 아주 많은 책을 보는 류

이것저것 만져보고 읽어보고 엄마아빠가 읽어주고 혼자서도 보고,

아주행복해 한다,

오늘 도서관을 읽더니 엘리자베스는 행복하겠다라고 말을 해서

너도 행복하니?라고 물었더니 고개를 끄덕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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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이 조용합니다,

류는 잠을 자고

저는 이렇게 컴에 앉아있고,

텔레비전을 즐기지는 않는데 혼자있을때

그 시간이 무서워서 종종 텔레비전이나 라디오를 틀어놓앗었는데

요즘은 고쳐보기로 마음먹고 오후에는 가급적 류가 잠들기 전가지 텔레비전을 틀지 않아요,

류는 오늘도 책을 보다가 졸다 겨우 약을 먹고 잠이 들었어요,

너무 졸려서 자야 하는데 약을 먹는다고 화가 났지만

끝나지 않는 가래때문에 기침을 많이 해서,

그래도 잘 참아주네요,

몇일동안 너무 늦게 자서 잠이 모자란지,

책을 몇권도 못읽고 잠에 취해서 잠이 들었어요,

8시가 되기전에,,

그래서 오늘은 조용히 책을 보다가 컴도 하고

그러다 조금후에 다림질을 하려고요,

인테넷을 오래하면 이것저것 쓸데 없는것 구경을 하게되거든요,ㅎㅎ

아무튼 오늘도 바쁘게 하루를 보냇습니다,

우울했지만 동네 맘들이 놀러오는바람에,

조금은 북적북적하게,,

비가 오다 말다 하더니

춥네요,

감기 걸리지 않게 모두모두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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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09-18 2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저도 약간의 감기 기는 계속 달고 사는것 같아요,

물만두 2006-09-18 2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이 가장~~~~~~~~~

울보 2006-09-18 2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조심 또조심해요,,
더 심해지지 않으려고 많이 노력중입니다,
 



"오빠 같이가......!"
정말 열심히 발질을 했습니다,

집에서는 자전거를 별로 좋아하지 않고 잘 안타요
자전거는 오빠가 타던것을 물려받은것인데
별로 재미가 없데요
조금 타다가 다리아프다고 내려요,
어제도 오빠가 자전거를 타니까 자기도 타겠다고 해서
저 오토바이도 오빠가 어릴적에 타던것인데
류가 집에서 타다가 할머니댁에 가져다 놓은것이지요
저것을 타고 따라가는데
너무 다리가 아프고 힘들데요
오빠는 기다려 주지 않고 다리는 아프지
그,래도 끝까지 따라갔답니다
대견해요,,ㅎㅎ



눈은 모기가 물었어요,
여름이 끝나가고 있는데 모기가 아쉬운지 하필이면 눈을 물어버린건지,,참,



어제 류의 패션,

요즘 치마치마 노래를 하는데 정말 걱정입니다
원하는 치마 다 사주지도 못하고
그래도 뭐 같은옷 매일 입혀도 치마면 좋데요,

후후후 아직 아이는 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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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9-18 1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패션이 짱입니다요^^

클리오 2006-09-18 17: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 점점 이뻐져요. 많이 커서 아가씨 같으려고 하는걸요? ^^

씩씩하니 2006-09-18 17: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이렇게 이뽀도 되는거야?ㅎㅎㅎ
울 둘째...조 패션 보면 바로 뒤집어지겠는걸요? 요즘 타령이거든요...ㅎㅎㅎ

울보 2006-09-18 19: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씩씩하니님 그렇군요,
요즘 가을이잖아요 스타킹은 너무 그렇고 그래서쫄바지 대용으로,,하나 장만했어요,
클리오님 많이 자랐지요 ㅎㅎ
물만두님 감사합니다,
 



해바라기,

너무나 곱다,

하늘을 향해 방긋 웃는 얼굴이  너무 고왔다,

아이가

"엄마 해바라기는 햇님이랑 닮았어?"

사랑하는 사이는 닮는다고 하던데

너무 많이 해바라기를 해서 그런가,

해바라기가 해님을 닮아가는것은 아닌지,,

후ㅜㅎ



다른각도로 본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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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림 2006-09-18 1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의 말이 참 예쁘네요^^

울보 2006-09-18 1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종종 아이가 저보다 표현력이 좋을때가 많아요,
 

오늘은 케이크 만드는 날,

부푼 기대를 가지고

선생님이 준비해주신 빵이랑 작은 빵을 이단으로 쌓았습니다,

그리고 만들었지요,



요즘은 수업시작전에 선생님이랑 알파벳을 배워요,

벌써 A부터 F까지 배웠어요,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그리고 신데렐라 책을 보고,

선생님이랑 노래도 불러요,



이제 만들기 시작

저기 보이시지요,

빵이요

그리고 지금은 토핑을 할 과일들을 자르고 있어요,



그리고 빵위에 크림을 바르기 시작

정말 열심히 열심히,,



정말 열심히 발랐답니다,



그리고 완성한 케이크입니다,

어때요

맛은 있었는데

흐흐흐



선생님이랑 기념으로 한컷,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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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2006-09-17 22: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케잌에 꽂은 초코송이(오늘 주일학교 애들이 저 과자 먹었거덩요. 눈에 확 띄네요 ^^)
류 콧등에 묻은 크림이 귀여워요이~ ㅎㅎ (어라? 크림이 귀엽다고? 류가 아니라? ^^)

세실 2006-09-17 2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귀여운 케익이네요. 즐거운 류의 모습에 웃음이 납니다. 행복한 류!

hnine 2006-09-18 06: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쩜, 류, 넘 귀여워요~~
선생님도 미인이시네요.

마태우스 2006-09-18 1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음, 선생님 사진을 보니 갑자기 님한테 잘하고싶어지네요^^ 25위 축하드립니다

하늘바람 2006-09-18 1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코에 묻히며 열중하는 류 너무 예뻐요

울보 2006-09-18 1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콧등에 묻은것이요 선생님이랑 장난 치다가그랬어요, ㅎㅎ
마태우스님 감사합니다 음 우리 선생님 나이가 어찌 되는지 여쭈어볼까요, ㅎㅎ
에이치나인님 고맙습니다,
세실님 너무좋아하는 모습에 저도 언제나 행복해져요
치카님 류도 초코송이 좋아해요, 류가 삐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