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생각지도 않은 선물에 저 감동먹었습니다,







저는 그냥 책만보냈는데 성의 없이

정말로 감사합니다,

말씀대로 이번것은 제가 혼자 다 먹을거예요,

그리고 이것먹지 않아도 저 충분히 퉁퉁해요,,,,ㅎㅎ

류가 아주 좋아합니다,

제주 이모 고맙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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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인 2006-09-22 18: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귤 초코렛인 것 같습니다. 맛이 아주 독특하더라구여. 으음~~~ 묵고 싶다. ㅎㅎ

울보 2006-09-22 18: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감귤에 녹차도 잇어요,
저는 유혹을 참아요 밤이잖아요,,ㅎㅎ

chika 2006-09-22 2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받으셨군요 ^^;;;
- 좀 더 성의를 가져야하는데, 이번은 약식이었어요;;;;;;

울보 2006-09-23 0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카님 아니요 너무너무 좋아요,,ㅎㅎ
그마음이 어딘데요,,류가 상자가 너무 이쁘다고 자기것이라고 가지고 논다네요,,ㅎㅎ
 

작은 공간에 만들어보고 싶던것을 만들었어요,

'
빈공간에 저렇게 사진을 전시했습니다,

아무리 사진을 찍어도 매일 앨범속에만 있다면 재미없잖아요,

그래서 아이에게 보여주고 사람들에게 보여주려고,,

ㅎㅎ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해요

처음에는 옆지기가 지저분하다고 싫다고 하더니

막상해놓으니 좋다네요,,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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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인 2006-09-22 17: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쌈빡한 아이디어군여, 색다릅니다. 자연스러운 것이 아름다운 것입니다.
그쳐?

울보 2006-09-22 17: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울보 2006-09-23 0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을 보며님 오랜만이네요,
개학하시고 많이 바쁘신모양입니다,
 

아침에 간만에 일찍 일어났습니다
재활용을 했거든요

그냥 무엇을 할까 하다가,

그냥 빨래만 하고 놀고 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무엇인가를 해야 하는데 뭘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누군가가 그럴겁니다,

넌 뭘 믿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냐고

믿는것 없습니다,

저는 그냥 옆지기의 적은 월급으로도 잘 살수 있을거라 믿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내 주위를 보아도 모두가 다  아무걱정없이 아이 키우면서 잘 살고 있네요,

두아이 키우려면 만만치 않을텐데,

참 신기해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걸까

음 아이가 유치원에 들어가고 하면 지금보다 생활비는 더 들텐데,

그런데도 저축하면서 아무걱정없이 살아가는것같아요

저는 버거운데

솔직히 그래요 그래서 종종 일을 해야 하는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요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욕심도 솔직히 많아요

그런데 종종 그것이 여건이란것과 맞딱드려서 할 수없을때 마음이 아프거든요

집은 뭐 작지만 있으니 걱정은 없어요

잘 유지만 하면되니까

하지만 아버님 어머님이 연세가 점점 들어가고

아이도 점점 커가니 더 힘들어지겠지요

옆지기 월급이야 언제나 비슷할거고

아마 그래서 여자들이 아이키우면 일을 하는 모양인데

저 정말 일하는것 싫거든요

예전에는 너무너무 행복햇어요

일하는것이 즐거웠고 그런데 아이랑 있다보니 아이랑 있는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한 가정을 꾸미면서 살아가는것이 얼마나 즐거운건지 알것같더라구요

그리고 솔직히 겁이 나요

내가 지금 밖에 나가서 무엇을 할 수있을까

배운기술도 없고 공부를 잘해서 유능한것도 아니고

몸으로 뛰는일 아니면 흔히 엄마들이 하는 슈퍼에서의일

정말 무섭고 두렵기까지해요

닥치면야 하겠지요

하지만 꼭 그래야 하나라는 생각을 하지만

그래도 혼자 버는것보다 둘이 벌면 힘들지 않겠지요

그래서 요즘 남자들이 맞벌이를 원하는가 봐요

여자들도 마음껏 누리면서 살려고 어쩌면 구속받기도 싫고

정말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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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9-22 1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자들의 직업 전선 정말 힘들지요 공감합니다

달콤한책 2006-09-22 1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그냥 적게 먹고 적게 가지며 살려고 해요. 하긴 살림도 제대로 못하는데 나가서 일까지 할 체력이 될까 싶기도 하구요.

울보 2006-09-22 17: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그래도 님은 참 대단하세요,
달콤한 책님 그러시군요,,,ㅎㅎ
속삭이신님 네 ,잘 알겠습니다,
 
시간 여행자의 아내 - 전2권 세트
오드리 니페네거 지음, 변용란 옮김 / 미토스북스 / 2006년 2월
평점 :
절판


소재가 참 특이하다
처음에는 이해를 하지 못햇었다
시간을 여행하는 자라니 도대체 누구를 말하는것인가
시간여행을 어떻게 할까
어떻게 보면 정말로 공상과학소설이다
어떻게 먼미래의 사람이 과거로 돌아간다는 말인가
아니 과거로 돌아가는것도 아니고 참 묘한 계산법인데
처음에는 조금 헷갈려서 책을 읽을때마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 열심히 살폇다
그렇게 몇번을 읽다보니 이제 적응을 해서 괜찮앗다
음 멋진 소설이다,
정말로 그렇다고 말을 할 수밖에 없다
이런상상을 할 수있는것만으로도,
시간을 여행하는 남자가 자기 와이프 될사람을 처음으로 만난것이 여자가 6살때.
주인공 헨리는 36살에 처음만난다
이책은 그러니까 클레어의 시선으로 보아가는것이 편하다
헌리가 주인공이지만 클레어가 성장을 해가면서 만나는 헨리를 생각하면된다
그래도 그 남자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들속으로 만 들어가는것같다
너무나 보고 싶었던 어머니,,
그리고 사랑하는 여인의 어린시절
그녀는 기억하지만 그남자는 기억못하는
참 묘하지 않은가
어디론가 떨어질지도 모르고 언제 갈지도 모르는 그 순간 얼마나 힘들고 비참할까

일부는 헨리와 클레어의 만남을 다루었다
처음으로 어떻게 두 남녀가 만나는지 그리고 그들이 언제부터 사랑을 키워가는지
둘은 왜 운명인지를 이야기 하고 있다
이부에서는 두남녀가 결혼을 하고 결혼생활과 그들이 겪는 고통을 말하고 있다
아이는 어떨까
몇번을 실패하고 만난 아이,
그런데 클레어는 헨리를 자주 만나서 미래도 알 수가 있는데 종종 아무것도 모르는 헨리
너무다 헨리만 알고 잇음녀 재미없잖은가
이책은 그래서 재미있다
그 남자를 사랑하는 그녀만이 알 수 있는것과 그남자만 알 고 잇는것이 아주 잘 섞여있다고 표현을 해야 하나,
아무튼 재미있게 즐겁게 읽엇다

만일 이세상에 내가 시간여행을 하고 있다면
어느날 문득 누군가가 내가 과거에서 왔다고 말하거나 아니면 저 미래에서 왔다고 하면서 내가 다가온다면
그느낌이 어떨까
생긴것을 보면 나인데 좀 섬뜩하지 않을까?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고 서로 믿음으로 살아가는 두남녀의 잔잔한 사랑도 놓칠수 없다
언제가지 믿고 보살피고 사랑하는그녀
그녀가 있었기에 그남자는 더 힘을 내지 않았을까
그들의 사랑이 영원하기를 바랬는데
참 멋진 소설책을 읽었다
재미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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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6-11-02 22: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재가 정말 특이해요. 이제 영화도 나온다니 꼭 볼려구여.^^
올만에 전 감동이였어요..^^

울보 2006-11-03 0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정말로 특이한 상상이지요,,
 

토끼와 자라,



오늘은 류가 본 연극 제목입니다,

이제 류는 골드회원입니다,

골드 회원이면 일찍 가서 표 사지 않아도 되요,

늦게 표를 사도 제일 먼저 들어갈수 있어요,

그리고 류 얼굴이 담긴 회원증도 따로 나와요,

류가 너무 좋아해요,

오늘 연극은 재미있었답니다,

그러고 보니 류가 연극을 아주 많이 보았나봐요,

류가 그리고 이제 배우들이랑 사진을 찍을때마다 포즈가 다양해지네요,

호호,

요즘은 집에서 매일 연극 놀이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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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 beats headph 2011-12-26 16: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늦게 표를 사도 제일 먼저 들어갈수 있어요,

그리고 류 얼굴이 담긴 회원증도 따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