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직장인이 아니다,

그래도 월요일 힘들다,

이번주는 조금 힘드네

어제는 어머님 만나서 약을 받고 옆지기 미장원에 가서 옆지기 모습에 한참을 웃고,

그리고 놀이터에서 논다는 류때문에 한참을 놀이터에서 세식구가 놀앗다,

그리고 옆지기가 바람을 쐬러가자고 해서

가까운 태강릉에 가려고 나갔는데

주차할곳이 없어서 한참을 기다려야 했다,

그래서 그 옆에 푸른 동산에 갔는데

마침 사격대회가 있는 모양이다,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하나밖에 없는 휴계소는 사람들로 북적거렸는데

그것또 한 어제는 즐거움이었다,

그렇게 놀다가 집으로 돌아오던중에 류는 잠이 들고

옆지기는 차에 원격시동장치를 단다고 마트에 갔는데

다행히 사람은 많지 않았는데 생각밖으로 오래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왓다,

류도 집으로 오기전에 일어나서

집에 들어가기가 싫다고 또 공원에 가자고 해서

공원으로 출발 그렇게 해서 집에 들어온 시간이 8시가 조금 넘어서이다,

그리고 류랑 옆지기는 씻고 꿈나라

나는 어제 혼자서 열심히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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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9-25 1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바쁜 하루셨네요.

울보 2006-09-25 18: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아니요 바쁘지는 않았는데 지루하게 하루를 보낸듯해요,,

울보 2006-09-25 22: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5766633

씩씩하니 2006-09-26 1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저도 겨울 다가오는 원격시동장치..그거에 맘이 팍 쏠리는 중인대...
참 열심히 놀고 일하고 살아가시는 님 화이팅~~
 

슬슬 나갈 준비합니다,

어머님이 전화를 하셨어요,

역에 12시쯤에 도착하실것 같다고,

그래서 준비를 해야지요,

뭐 준비랄것은 없지만,

그리고 옆지기랑 류가 있는 미장원에가서 만나서 함께 돌아와야지요

오늘은 그냥 집에서 쭉 놀아볼까 해요,

류랑 놀이터에서도 놀고,

뭐 옆지기랑 셋이서 집에서도 놀아보지요 뭐,,

모두들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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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06-09-24 1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즐건일요일~~~ 어머님 좋으시네요^^

울보 2006-09-25 1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제는 그냥 그렇게 보냈어요,
 

너무나 재미있네요,

작은 단편들이 모여있는데

그동안 종종 보아온 아이들 단편동화들은

조금 마음아픈 아이들의 이야기를 많이 읽었엇는데

이 이야기속에는 가족 이야기.,
그리고 좋아하는 친구에게 말하고 싶은 이야기

등등.
가정의 아픔보다는 가족속에서 그리고 아이들이 생활하면서 부딪칠수 잇는 문제거리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읽으면서 슬픔보다는 얼굴에 미소가 번지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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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2006-09-24 1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지요??가족간의 사랑과 대화...꼭 필요해요.
저도 참 재미있게 보았던 책이었었어요..^^&

반딧불,, 2006-09-24 15: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표지가 바꼈군요.

울보 2006-09-25 18: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더라구요,
배꽃님은 이미 읽으셨군요,,저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어제는 머리카락을 길이만 수정했습니다,

조금 더 과감하게 자르려고 햇는데

언니가 안된데요,,ㅎㅎㅎ

오늘은 옆지기가 파마를 하러갔습니다,

그동안 머리카락을 짧게 잘랐었는데

너무 차가워보이는 인상이라고,,

처제가 형부 머리카락 기르세요 라는 말에 이번에는 파마를 한데요,

그래서 아침에 미장원에 갔는데

류가 아빠따라 가고 싶다고 해서

류는 아빠따라 미장원에가고

저는 지금 시어머님의 전화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옆지기허리아픈 약을 처방받아놓으셨다고 역에서 만나서 받아가래요

어머님 친목회가시기 전에 주고 가신다고

언제나 그러세요,

뭐 줄테니 역으로 나와라,,

그래서 전화를 기다리는데 전화가 없네요,

청소도 하고 빨래도 하고

그냥 혼자서 뭘 할까 하다가 알라딘이 궁금해서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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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자야 하는데

그냥 몸이 피곤한데

잠은 오지 않고

그냥 이러고 있네요,

내일은 모처럼 미장원에가서 머리카락을 짧게 잘라볼까요,

옆지기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그래도

한번 쳐보고 싶어지네요,

내일은 큰 마음먹고 잘라볼랍니다,

결혼후 머리카락 짧게 자른적이 그러고 보니 별로 없네요,

쭉 길었던것같아요

뭐 두면 또 기를텐데,

마음먹고 한번 잘라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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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2006-09-23 0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일 아침되어 마음 변치 마시고 (^ ^) 머리 예쁘게 자르시기 바랍니다~
편한 밤 되시기를.

실비 2006-09-23 1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머리 이쁘게 하시고 사진도 꼭 아시죠?^^

울보 2006-09-24 1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에이치나인님 잘랐어요,
길이만,,단발은 얼굴형이 안어울려서 안된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