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다보니
추석연휴가 다 지나갔네요,
어제 집으로 컴백하고
피곤해서 일찍 잤습니다,
아침에도 류의 깨우는 소리에 일어나서
집안에 쌓인 먼지도 털어내고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그랬더니 12시네요,
이제 12시간 남았네요,
뭘할까요,
아주 알차게 보내야 할텐데,,
여러분들도 추석모두모두 즐겁고 재미나게 지내셨나요,
저는 잘 지냈습니다,
솔직히 며느리지만 며느리로 하는일이 별로 없어서요,
열심히 설겆이 하는 군번이라서,
설겆이 하고,
친정에서도 설겆이 하고 저녁은 뭐 맛난 막국수,
그리고 어제는 외가댁에 다녀왔는데
외가댁에서도 이제 외삼춘이 외숙모 힘드시다고 점심은 다 같이 모여서 닭갈비,,
그렇게 하니 이제 며느리들도 편해졌어요,
저도 간만에 사촌들 만나서 사는 이야기 하니 즐거웠습니다,
명절은 그동안 못본 사촌들 만나 이야기 하는것이 제일좋아요
역시 나의 외가집은 너무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