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오늘까지 옆지기는 쉽니다,
일요일 월요일 모두 집에서 공부해야 한다는 말에 우리 두 모녀도 집에서 빈둥빈둥
어제는 마트에 류 신발을 사러 가자고 해서 오후에 잠깐
그리고 빈둥거리고 옆지기는 친구들 잠시 만나고 들어오고,
류는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가 도중에 일어나 한시가 넘어서 잠이 들었다,
오늘은 그래도 일찍 일어나 아침먹고,
공부시작
나는 그덕에 정말 열심히 읽고 싶은책을 덮었다,
류도 귀찮게 하지 않고 책보고 잘 놀았다,
오후에는 수업을 하고 와서 간만에 콩나물 국밥을 먹고왔다,
역시 콩나물 국밥 맛나다,
그리고 류도 아빠공부한다고 공부하고 책보고 잠을 잔다고 잔다,
나는 책을 보고
혼자서 빈둥거리다가 주몽을 본다는 옆지기 말에 얼른 컴퓨터 앞에 앉았다,
메일 확인하고 ,,
참 류 신발은 방금 옆지기가 인테넷으로 주문,,
백화점에서 본 신발들은 너무 이뜬데 너무 비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