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번째

너무 멋지고 재미있는 이야기다
호랑이 이야기는 그동안 아이가 알고 있는 이야기도 아주 많다,
그런데 이이야기는 새롭다
하얀 눈썹 호랑이,
호랑이는 우리에게 어리석은 모습 무서운 모습 효심이 가득한 모습등 아주 많은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이번에 우리에게 다가온 하얀 눈썹호랑이는 너무 멋진 모습을 보여주네요
그리고 그림이 너무 너무 멋져요,

229번째

돼지가 엄마를 찾아요
돼지엄마는 어디에 있을까요
돼지가 엄마를 찾아가는 동안 만난 많은 동물들이 모두가 엄마가 되어준다고 같이 놀자고 하지만 돼지는 엄마를 찾아가요
가는동안 만난 동물들의 모습이 너무너무 귀여워요

230번째

여행을 떠난 거인의 이야기,

사막에 살던 틸이라는 거인이 커다란 돌맹이가 떨어진후 여행을 떠나요
틸이 여행을 하면서 만나는 사람들과 모험이야기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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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10-21 05: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권 모두 아주 재미있을 것같아요

울보 2006-10-21 1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류가 너무 너무 좋아해요,
 
훈이와 고양이 꼬마야 꼬마야 14
야자키 세쓰오 글, 조 신타 그림, 방연실 옮김 / 마루벌 / 2006년 7월
평점 :
절판


보이십니까?
서로가 서로를 쳐다보고 있는 훈이와 고양이의 모습이
표지만 보아서는 알수가 업다
머리위에 있는 고야이 한마리와 서로기분나쁘듯이 바라보고 있는 훈이와고양이

이웃집 고양이가 빨랫줄 아래에 앉아서 훈이네 부엌에 있는 생선을 노리고 있습니다
고양이는 생선을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그런데 어디 훈이가 맛있게 먹을 생선인데 고양이에게 줄 수는 없는일 아니겠어요
그런데 이 고양이가 만만치 않네요
곱게 포기하고 돌아가지 않을 모양입니다
그리고 훈이와 고양이의 서로 생선을 먹어야 하는 이유를 대면서 자기가 먹겠다고 하네요
그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고양이 이야기를 들으며 그런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고양이에게 다 줄 수는 없는일
훈이도 왜 생선을 내가 먹어야 하는지를 고양이에게 아주 조리있게 설명을 하지요
그말을 들으니 또 그말도 옳은듯하네요

그래서 고양이와 훈이가 내린 결론은 무엇일까요
궁금하시다구요
책을 보세요
고양이와 소년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웃음이 나와요
그리고 뭐 그런일로 고양이랑 싸우고 있지 그냥 먹으면 되지
라고 말을 하는 아이들도 있어요
너무나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한 이야기
초록의 색채가 왠지 편안함을 하나가득 안겨주는 그림책이다
그리고 문제를 풀어나가기 위해서 서로가 이야기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모습도 너무 좋다
강요가 아니라 힘으로 제압하는것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해하는 모습도 좋다
서로가 생선이 먹고 싶었을텐데,,
받아들이고 기다리는 모습
그리고 엉뚱한 이야기들 너무 즐겁고 재미있는 이야기다,
즐겁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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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10-21 05: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책 표지가 예버서 보고팠지요

울보 2006-10-21 1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음에 들어 하실겁니다,
 

오쿠다 히데오

처음에 ,,

"공중그네" 이작가를 처음 만났다,

너무 재미있고 너무 웃어서,

모든이들에게 권했었다,

편안하게 웃을 수있는 책이라고
그후로 이작가의 펜이 되엇다,

이번이야기는 30대를 넘은 여성들의 이야기다
음,

열심히 자기일을 하면서 살아가는 여자 이야기
자기 자리에서 자리를 잡고 살아가지만 어딘지 모르게 약간은 불안한,

그런이들의 마음을 담고 있다,
재미있다

내가 그랬었다,

저나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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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10-21 05: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읽고 싶은데 사야하나 망설이고 있지요. 음 울보님의 페이퍼에 다시 동하네요

울보 2006-10-21 1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언제나 제가 찌르는 것 같아요,
 

오쿠다 히데오 지음, 임희선 옮김 / 북스토리 / 2006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오쿠다 히데오,
그의 작품은 술술 넘어가서 좋다
그리고 이번에도 어김없이 가려운곳을 긁어주고 마음한구석을 후련하게 웃게 만들어주었다
이책을 읽으면서 나의 서른초반을 생각했다
"띠동갑"이란 첫 타이틀을 읽을때 너무 웃겨서 웃음이 나왔지만
아마 그건 서른을 넘은 여성들이 종종 느끼는 그런 감정이 아닐까 싶다
나도 서른이 넘은 나이에 결혼이란것을 했다
그당시 서른을 넘기고 아가씨라는 이름으로 살때는
내나이를 잊은듯 유행이란 유행은 다 하고 다닌것 같다
그런데 결혼이란것을 하고 나니 조금은 변하더라 보는시선도 그렇고 해서
아무튼 서른을 넘긴여성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
아니 그녀들이 어쩔 수없이 겪어야 하는상황을 이남자는 어찌 이리도 잘 이야기하고 있는건지,

"띠동갑"
"히로"
"걸"
"아파트"
"위킹맘"
띠동갑은 그녀보다 12살어린 남자를 보면서 설레이는 직장상사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럴수 있는 정말로 그럴 수있는 일아닌가
하지만 그녀들도 안다 그것은 안 가능하다는것은 그런데 참 신기다 남자는 띠동갑이면 참 멋진 남자고 능력있는 남자라고 하고 여자가 그렇게 어린 남자랑 사귀면 이상한 눈으로 보는건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히로는 결혼한 여성이 아이는 낳지 않고
남편보다 월급도 많고 직장에서도 관리직이 되었다
그녀는 누구보다도 당당하다 그러나 남자들의 시선은 그것이 아니다
그래도 집에와서 너무나 편안하게 이야기를 들어주는 남편이 있어서 그녀는 누구보다 행복하지 않을까
걸은 서른을 넘은 여자들 그녀들도 젊다고 생각하지만 직장에서나 그어디에서도 이제는 걸이 아니다 걸이란 젊은 여성을 말한다 그녀는 젊게 살고 싶은데 그녀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그렇지 않다
걸이고 싶은 여인 당당하게 서른이 아니 마흔이 다가와도 걸처럼 하고 다니는 여인 주위에서 무엇이라 그래도 당당할 수있는 여자 그리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여자들 . 참 미묘할것이다
그느낌 나도 알 수가 있다
아파트는 서른을 넘긴여인이 친구가 아파트를 준비하면서 겪게 되는일 자기도 아파트를 사야하지 않을까 솔로들의 필수품이라는데 그러면서 겪는 애피소드다 당당하고 당찬 여자 난 생각한다 그녀가 너무멋지다고,,
워킹맘은 이혼한 여자가 혼자서 아이를 키우면서 겪는 일이다
직장에서는 그녀를 많이 도와주려고 의연중에 많이들 배려한다 어느편에서는 그녀가 그것이 싫다 그녀가 혼자서 아이를 키운다고 남들이 배려하는것이 그렇게 좋은것만은 아니다 그래서 다른 직장인들처럼 일을 하려고 그리고 아이에게도 좋은 엄마가 되기위해서 아주 열심이다
정말로 두가지 일을 잘 하는것은 너무어렵다 그래도 직장동료들의 그 따뜻함 배려가 너무좋다 그녀가 너무 그 배려를 피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5편의 단편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서른이 넘어가고 안정된 직장이 있다면 여자들은 결혼보다는 혼자이기를 더 선호한다
그래서 요즘 서른이 넘은 아가씨들이 많다
혼자얼마나 편안한가 즐기고 싶은 것 누리고 싶은것 모두 할 수있는데 결혼이란것을 하면 아무래도 요즘 세상 돈도 같이 벌어야 하고 육아도 해야 하고 신경쓸일이 얼마나 많은가 그리고 결혼을 하고 직장생활을 하는 선배들을 보고도 결혼 뭐 꼭 해야 하나요 라고 말하는 아가씨들이 많다 조금은 이기적인 생각이겠지만이기적이면 어떤가 누구에게 해가 되는것은 아니니까

멋지게 살자 솔로든 함께든 열심히 멋지게 사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새로운 꿈을 꾸기도 하고 혼자 살 준비를 하든 함께 살 준비를 하든
우리는 이세상에 태어났으니 멋지게 살자
힘차게 뛰어보자,
아직도 늦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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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헨 2006-10-23 1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장바구니에 담았다 놨다 하고 있는데..^^
전작(공중그네)과 비슷하다는 느낌도 들고해서 망설이고 있어요.^^
 

오늘 아침,

일어나니 9시가 넘었네요,

그런데 오늘이 금요일이었습니다

재활용하는날인데

못했어요,

그래도 종이는 버렸습니다,

그리고 얼른 청소하고 씻고 은행볼일 보고
햇는데
갑자기 집으로 컴백홈하기가 싫었다,

그래서 교보문고를 갈까 하는데.
류가 갑자기 엄마 옷이 왜이리 보니
아뿔사 티셔츠에 가슴부분에 왠 구멍?
류가 "엄마 옷좀 사야겠다"라고 해서 웃었습니다
그래서 아울렛에 가서 티셔츠나 하나 살까 하고 출발

그런데 무슨 옷이 그리 비싼지 그리고 내가 뚱뚱해서 뭐 마음에 드는옷도 없고
다시 다른 곳으로 출발
그곳은 류가 플레이 타임에서 논다고 ,
그래서 30분정도 신나게 놀고,

집으로 왔다
그렇게 모처람 둘이서 신나게 놀았다
그리고 놀이터에서 놀다가 집으로 돌아왔다
지금은 뛰어놀다가 땀이 많이 나서 씻고 있다
나는 오늘도 어제와약속을 어겼다
반성중
그래도 꼭 필요한것이기에 샀다
ㅋㅋ, 지름신아 물러가라,,
지금은 저녁준비 마치고 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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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10-21 05: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류 이제 다컸네요

울보 2006-10-21 1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류가 점점 커가는 것을 실감하고 있어요,
그런데 내년에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면 어쩌나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