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의 생일은 지나갔습니다,

그날은 케익에 초도 키지 않았습니다,

떡을 햇기에 케익은 생략했지요

떡케익을 하고,,

그래도 아이가 너무 좋아햇지요,

그런데 오늘은 선생님이랑 내 생일을 그렸어요,



정말 열심히 내모습을 그리고 케익을 그리고 받고 싶은 선물도 그리고,,

후후 멋집니다,



류의 작품입니다,

류가 케익을 들고 있어요

초가 다섯개 그리고 받고 싶은 꽃선물,

그리고 팡팡 터지는 폭죽,

분홍치마를 입은 류

립스틱도 발랐다고 하네요,

정말로 그리고 싶은것은 많은데 뜻대로 안되면 속이 상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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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

도로시. 양철아저씨 허수아비,사자 그리고 서쪽마녀와 북쪽 마녀

사랑.지혜 용기가 필요한 친구들과 도로시는 집으로 돌아가는 방법을 찾기 위해서 오즈의 마법사님을 만나러 길을 떠난다,

류는 이야기책으로 읽은것이라 알고 있다,

그래서 인지 너무 재미있게 보았단다,

정말 멋진 공연이었다

류가 연극을 보고 나서 저녁에 밥을 먹는데

"엄마./ 우리 마음에는 지혜 용기 사랑이 있지"라고 뜬금없이 해서
그럼 ,,

했더니 "나 다알아 오늘 연극에서 보았어"라고 하더군요

정말로 연극을 좋아합니다

이제는 골드회원이라서 번호표를 받지 않아도 연극을 볼 수있습니다

참 멋지지요

자신 얼굴이 담긴 회원증을 보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그만큼 많은 연극을 보았다는것인데

아이가 그래서 그런지 노래하고 춤추는것 너무너무 좋아해요

오늘의 연극도 대 성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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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희망꿈 2006-10-27 2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는 좋겠어요. 이렇게 좋은 문화를 자주 접할 수 있어서요. 엄마의 부지런함이 부럽네요. 저도 아이들과 연극 구경도 같이 가고 문화생활을 즐겨야 할 텐테, 생각처럼 잘 되지 않네요.

울보 2006-10-27 2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행복희망꿈님 님도 잘하실텐데요,뭐,,
 

어제

어제는 오후에 옆지기랑 류랑  유아스포츠단 상담을 하러 갔었다
류가 다녔으면 하는곳인데

벌써 다음년도 학기 상담을 한다

참 빠르지,,

류는 수영장이랑 강당을 보고,

언니 오빠들이 하는 모습을 보고는 자기도 하고 싶단다

참,,

다행이다

이제 혼자서 유치원에 가야한다고 하니

받아들이기는 하는것 같은데

그것이 정말로 떨어질때도 해당이 될지는 잘 모르겠다,

아무튼 지금은 내년에 유치원에 가야 한다는것은 안다,

그런데 어제 부터 기침이 더 심해져서 감기약을 먹는다

어제도 차에 타서 졸다 일어나다를 몇번을 반복을 했는데

얼른 괜찮아지기를,,,,,

바란다,

지금도 약에 취해서 일찍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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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10-27 2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유 또 감기 걸렸군요. 빨리 낫고 유치원도 씩씩하게 다녔음 좋겠어요.

울보 2006-10-27 2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유아스포츠단은요 운동위주지요,
그리고 교실이 한교실에서 계속 수업을 하는것이아니라,
시간마다 교실을 옮겨서 공부를 해요
수영이 일주일에 세번이구요, 째즈 댄스가 한시간
그리고 체육수업시간이 있구 그리고 다른 유치원처럼 ,,뮤직카튼과 미술 국악 수업, 그리고 유아수업도 별도로 잇어요,
유치원에서는 무엇을 하는지 잘 몰라서 어떤것이 다른것인지는 모르겠도,
일주일 수업시간표가 나왔더라구요,
그렇게 움직인다고 하네요,
운동을 하는것이라 일부러 운동좀 많이 하라고
그러니까 유치원이랑 별반다르지 않아요 엄마들은 교실이 안정된곳이아니라 자꾸 옮겨다녀서 싫다고 하던데 저는 뭐 잘 적응만 하면 괜찮다고 봐요ㅡㅡ,
물만두님 네 초기 감기라고 하는데 기침이 심해서요,
걱정해주셔셔 고마워요,


행복희망꿈 2006-10-27 2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아스포츠단도 좋을 것 같네요. 활동적인 프로그램이 아이들에게는 좋을 것 같네요. 감기도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울보 2006-10-27 2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행복희망꿈님,,
 
낙엽이 춤을 춰요
이토 히로시 지음, 이영준 옮김 / 예림당 / 2006년 9월
평점 :
절판


가을입니다,

거리에 낙엽들이 알록달록하게 물이 들어야 하는데 아직도 초록입이 더많네요

그런데 신기하지요 거리에 떨어진 낙엽들은 모두가 가을입니다
갈색의 낙엽과 노랑색 그리고 주황색 낙엽색상은 아주 가지가지 많지요
그래서 아이들은 종종 낙엽을 주어와 엄마에게 내밀면서
"엄마 사랑해요 꽃이예요"라고 말을 할때가 많아요

그리고 가을이면 어김없이 미술선생님이 하시는 놀이가 낙엽을 가지고 신나게 놀기
아니면 가을을 알아보는 놀이를 하지요
그때 빠짐없이 등장하는것이 낙엽이지요
제일 먼저 낙엽이 무얼까
그리고 낙엽으로 무엇을 만들수 잇을까
낙엽의 색상은 무엇일까 등등 많은것을 이야기 하지요

그런데 때 마침 가을에 맞추어서 이 책이 나왔어요
낙엽이 춤을 추워요
가을에 낙엽을 가지고 재미난 놀이를 해보지요
낙엽이 바람이 불면서 나풀나풀 떨어지는 모습
그리고 거리에 낙엽들이 모여있는 모습
떨어진 낙엽들이 모양을 만들고 노래한다면 어떤 모습일지 그 모습을 아주 재미나게 그려놓았습니다

단순하면서도 아이들에게 가을을 알려 줄 수있는 그림책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나신다면 낙엽을 주어다가 만들어 보세요

낙엽 아이들을 그리고 그림도 그리고 꾸미기도 해보세요
간단한 낙엽의 모양이 아이들의 시선을 많이 잡아 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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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희망꿈 2006-10-26 09: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들이 즐거워 하겠네요. 좋은 책인것 같아요. 가을이 깊어갑니다.

울보 2006-10-27 2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단풍도 곱게 같이 물들면 더 좋을텐데,,

여__왕 2006-10-29 2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해는 단풍이 별로 잘 들지 않았다네요. 너무 가물어서라고 하던데
낙엽은 그래도 찾아서 꾸미기를 시도해 보아야 겠네요

울보 2006-10-29 2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왕님 아이랑 새로운 놀이를 할 수있는 책인것 같아요,
 

253번째

블럭을 가지고 놀기 너무 좋은책

아이가 스스로 혼자서 요즘은 블럭을 가지고 노는데

이책을 보고는 더 흥미로워하고 책이랑 비슷하게 만들어 보려고 노력도 한다,

그리고 모양을 만들어 놓고는 무슨 것을 만들었다고 나에게 달려와서 이야기 한다

참 재미있다,

역시 팬허킨즈다,,독특한 그림과 그림만 이어져 아이들에게 많은 상상력을 불려 일으킨다,

254번째

'도서관에서 책을 빌렷다

그 기분은 어떨까

어른이 되어서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는것은 그냥 돈이 절약되었다지만

아이들은 자기 이름으로 대출증을 만들고 보고 싶은 책을 빌리고 반납하고

그 것만으로도 신기하고 재미있을것이다,

그래서 도서관이 책만 보는것이 아니라 책도 빌릴 수있는곳이란것을 알았다,

255번재

5개의 단편으로 이루어진 동화다

동화는 언제 읽어도 마음 한구석은 따스하고 웃음이 저절로 나온다,

아이들의 모습이 눈에 선하게 보이는듯하다

컴퓨터 금지로 인해서 겪는 작은 애피소드와 외로운 할머니와 소녀의 이야기
촌놈과 떡장수할머니이 손주 이야기. 마니또 이야기 그리고 십자수 이야기
이모든 이야기가 우리아이들의 이야기다,

256번째

도깨비 아부지

너무 현대사회에 치여사는 우리 아버지

그 아버지의 어린시절과 너무 힘든 세상에서 벗어나고픈 아버지 이야기를

우리들이 좋아하는 도깨비를 등장시키면서 도깨비를 너무 좋아하던 아버지가 찾아간곳이 도깨비이야기를 듣고 자란곳이다

그런데 그곳에서 도깨비를 만난다

그리고 그곳에서 진정한 사랑과 가족의 중요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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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10-26 1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깨비 아부지 재미날것같네요

울보 2006-10-27 2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하늘바람님 현대인들의 아버지들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