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아프네요,

왜일까요,

이유를 모르겟네요,

요 몇일  명치끝이라고 해야 하나,

그곳에 자고 일어나면 더부룩하다고 해야 하나,,

답답하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좀 몸이 그랫습니다,

약사도 커피 마시지 말고,

맵고 짠음식은 드시지마세요,

했었는데 계속 몇일을,

그래서 오늘 병원에 갔었습니다,

위염이라고 하더군요,

약을 타고 주사를 맞았는데

그런데 왜머리는 아픈걸까요,

이유를 모르겠어요,

내일도 아침에 누가 온다는데 내일도 하루종일 북적거릴것 같은데,

일찍자고 일어나야 할 모양인데

잠은 별로 오지 않네요,

머리만 아프고 무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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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장미 2006-11-02 04: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주무시고 나면 괜찮아 지시지 않을까요? 지금쯤은 코... 주무시고 계시길. :)

행복희망꿈 2006-11-02 1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트레스 때문이 아닐까요? 몸도 쉬고 싶을때가 있을것 같아요. 너무 무리해서 그런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그리고, 30대가 되면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서 생기는 병이 많이 있다고 하네요. 요즘은 약국에서 판매되는 식품중에 좋은 약도 많이 있더라구요. 한번 약사님께 상담을 받아보세요. 건강하세요.

울보 2006-11-02 1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행복희망꿈님 작년 겨울에도 그래서 너무 고생을 많이 했는데 겨울이 다가와서 그런가 또 그러네요,,괜찮아지겠지요,,
븕은 가시장미님 두통은 자고 일어나도 가시지를 않네요, 오늘은 오른쪽이 묵직하네요, 이상하지요,,날씨탓인가,,,
 
엄마 학교 - 달콤한 육아, 편안한 교육, 행복한 삶을 배우는
서형숙 지음 / 큰솔 / 2006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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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별4개를 주기는 좀 그렇다,
얼마전에 텔레비전에서 이 지은이를 보았다
그런데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을때 이책을 접하고 읽었다,++

엄마학교란 무엇인가,
엄마가 되기 위한 준비를 하는곳이라고 해야 하나요
아니면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한 학교라고 해야 하나요
하지만 누구나 다 좋은 엄마가 되고 싶다
그런데 종종 세상이 그리고 많은 이들이 우리 모두를 흔들리게 할때가 있다
나도 안다
돈 들이지 않고 아이를 키우는것을
우리네 부모님들은 그렇게 우리를 키웠다
모두들 마음껏 뛰어놀게 하고 모래놀이에 친구들과 마음껏 놀기
놀이감이 없어도 우리들은 친구들과 해가 뉘엿뉘엿 질대까지도 아주 잘 놀았다
그리고 열심히 공부도 햇다
그리고 잘 살아가기 위해서 어른이 된후 열심히 뛰었다

그런데 어디 세상이 그렇던가
이제는 모든일이 돈이 앞선다 아니라고 말할 수있는 사람 자신있게 나와보았으면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 중학교 고등학교를 보내면서 학원은 보내지 않았다
다만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하게 해주고 키웠다
그런데 가만 그 내부를 들여다 보자
어떤이들은 가족이 모두 일년동안 외국을 돌아다니면서 아이들에게 많은 견문을 넓히게 해준다고
다닌집안도 있다 그 아이들은 정말 많은것을 몸으로 보고 느꼈을것이다
하지만 그들의 부모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그리고 글속에 나오는 좋은 선생님을 찾아서 그렇지 좋은 말이다 하지마 좋은 선생님을 만나고 싶어도 만날 수없는 상황이란것도 있다
누군가가 가난하고 그런 동네에 그렇게 좋은 선생님이 계실까 아니 계신다고 해도 그분들이 정말 우리 아이들을 그렇게 성심성의껏 보살펴줄까

아무튼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이책을 읽어내려갔다
모두가 좋은말 옳은 말만이 있다
정말 아이들을 잘 키우셨다
하지만 어디 유기농은 싼가,,이곳저곳 참가하고 다니려면 돈은 들지 않은가
여행을 떠나는것 등등
믿고 맏기는것 사랑하고 관심가져주는것 모두가 옳은일이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었던것같다
공부하라고 잔소리는 하지 않았을지 몰라도 그 옆에서 코치해줘고 도와줄 수있는 힘이 있다는것
그것이 얼마나 큰가,
그것이 중요한것 같다,

너무 비판적인지 몰라도
요즘 내가 아이를 키우면서 드는 생각은 그렇다
돈 그것 없어도 돼 라고 말은 하지만 내아이를 키우면서 드는 생각
그 돈이란것 조금만 더 있다면
내아이에게 좋은 책을 한권 더 보여줄텐데,
정말 좋은 공연 한번 더 보여 줄텐데,,
그 마음을 이런말을 하는저들은 알까
정말 궁금하다
나도 그렇게 키우고 싶다
하지만 그것이 가능하지 않을때도 있다는것을 알아주었으면

이책을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일분들도 있겟지만
마음이 아플 부모들도 있을것이다
나는 후자이다,
정말 마음이 아프,다,,
하지만 난 내아이를 아주 많이 사랑한다

그리고 내가 해줄 수있는 한도에서 \최선을 다해서 사랑해주고 안아주고
보여주고 놀아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내 힘이 닿을때까지 그렇게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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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희망꿈 2006-11-01 2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네요. 저도 울보님 처럼 아이에게 뭐든 다 해주고 싶지만, 경제적인 문제에 부딧칠때는 조금은 힘을 잃지요. 하지만, 최선을 다하는 엄마가 되고 싶네요. 이런 마음이 울보님 마음만은 아닐것 같아요. 리뷰 잘 읽었어요. 울보님 화이팅!

울보 2006-11-02 0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행복희망꿈님 그럼요 우리 모든 엄마들의 마음일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는 저만의 방법으로 최선을 다하기로 했어요,

행복희망꿈 2006-11-02 1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요. 저도 울보님도 최선을 다하는 엄마가 되기위해 노력해요!
 

엄마 학교

엄마학교는 엄마가 되기 운한 학교라고 한다,

그런데 엄마에게필요한것이 무엇일까

종종 이런 책을 접할때가 있다,

아이가 잘 자라준 엄마들이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우리아이는 이렇게 키워서 사교육 없이도 좋은 대학에 갔고 세상에서 꼭 필요한 일꾼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저 내면을 살펴보자,

엄마가 그렇게 용기있게 키운 저 밑바닥을 보자,

그네들은 사교육은 받지 않았지만,

그들이 누릴것은 모두 누렸다,

엄마 아빠가 좋은 공연 보여주고 더 많은 세상을 보여주기위해서 여행도 시켜주고

아이들이 배우고 싶은것이 있다면 좋은 선생님을 골라서 가르쳐 주고 그러다 보니 아이들은 재미를 느끼고 흥미를 느껴서 다른것도 배우게 되었다,

우리의 엄마들도 그러고 싶다,

우리아이들을 그런 사교육과 학원 과외에 빠드리고 싶지는 않다,

그렇게 조금이라도 하지 않으면 저기 소위말하는 강남에 사는 아이들을 쫒아가지도 못한다,

누군가가 그랫던가 강남에 사는 아이들과 그 외 아이들은 질이 다르다고,,참,,나,

기가 막히다,

나도 내아이에게 많이 놀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내가 놀자라는 생각과 여기 주인공이 말하는 놀자라는 생각은 조금 다르다,

아무튼 타인의 아이키우는 방법도 오늘하나 배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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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inara 2006-11-01 1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들이 누릴것은 모두 누렸다,

저도 이것때문에 배가 아프달까? 이책을 순수하게 읽지 못하겠더라구요.ㅠ.ㅠ

hnine 2006-11-01 1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지금 이 책 읽는 중인데, 울보님 페이퍼가 많이 참고가 되겠어요.

씩씩하니 2006-11-01 16: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난번에 다른 리뷰보구도 생각한건대...맞아요,살짝 화가날꺼 같애요...
왜 외국에 안가고도 영어 장하는 사람들보면 엄마, 아빠가 능숙히 회화를 구사하고 모 외국인 친구들과 늘 어울리고 어쩌구 그랬잖어요,,
암튼,,,읽어봐야하려나???

울보 2006-11-01 2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씩씩하니님 읽어보세요 뭐 모두 그런 이야기만 있는것은 아니니까,,

2006-11-03 15: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6-11-03 2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 님이 말씀이 옳아요
저도 많은 생각을 해요
그리고 ㅊ실천을 하려고 노력을 하지요 종종 참지 못할때도 잇지만 요즘은 많이 참으면서 아이에게 저의 일관성있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애쓰고 있답니다,,,
 

올해 83번째 책이다,

100권을 채울수 있을까

남들은 한달에 몇십권도 읽던데,,

나는 그것은 안되는 모양이다,

그래도 아주 열심히 즐겁게 읽었다,

터키인의 책은 처음인듯하다,

그런데 재미있다,

어디서 이런 주제를 생각해냈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그나라는 종종 이런 문제가 많이 생기는지,

만일 우리나라에 이런 동사무소에 호적에 문제가 생겼다면 어떠햇을까,

궁금해진다,

몇일전에 동사무소에 일이 있어서 갔었는데 참 그 모습이 얼마나 한가로워보이고 나른해보이던지,

아무리 공무원들이 힘들다고 하지만 컴퓨터 게임하는사람. 나른한 오후의 낮잠을 즐기는 사람,

다른 일보는 사람 정말로 많았다,

그런 모습을 보고 나올때면 참 마음 편안한 일을 하네 라고 밖에 말을 할 수가 없다,

아무튼 뭐 그런저런 사람이 있겠지만,,

살아있지만 살아있는것이 아닌사람,

모든일에 주민등록증이 필요하지만 자신은 주민등록증으로는 죽은사람
그러나 야샤르에게 물리할때는 또 살아있다고 주장하는 정부

정말로 어이없고 말이 나오지 않는다,

정말 종종 들려주는 이야기에 웃어버렸지만 정말로 이이일을 겪었다면 얼마나 힘든 하루하루 였을까

이곳도 돈이 통하는 세상갔다,

참 유쾌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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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11-01 0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도 많이 읽으시면서요.
이책도 참 궁금했어요

울보 2006-11-01 2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즐거워요, 이책,,
 

오늘 아침에는 아주 일찍 기상을 했습니다,

아침에 자명종소리를 듣지 못했는데

옆지기가 일어나서 모두 꺼버렸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옆지기가 다른날 보다 조금 늦어버려서 헐레벌떡 나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현관앞에서 그를 배웅하면서 오늘 따라 마음한켠이 싸하고 아프더군요,

왜일까요?

그렇게 그가 출근을 하고,

남은 저는 잠이 오지 않아서 읽던 책을 마져 읽었습니다,

그런데 책이 눈에 잘 들어오지 않네요,

늦었다고 얼마나 밟고 있을까?
그러면 안된다고 매일 말을 하는데

출근길이 워낙에 길어서,

그렇지 않으면 늦는다고,,

궁금하지만 전화도 하지 못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래도 중간에 문자를 넣었습니다,

답장도 주더군요,

음,,

조금만 기다려 보자

잘 도착을 했다고 전화가 오겠지

그런데 전화는 울리지 않더군요,

거의 시간이 다되었을때 다시 문자를 넣었지요,

그때 울리는 전화벨소리,,

"따르릉, 뜨르릉"너무 반가웠습니다,

옆지기가 잘 도착을 했다는 군요,

마음이 한시름 놓입니다,

새벽에 출근하는 날이면 언제나 두근거리며서 그를 기다립니다,

오늘 아침은 그렇게 시작을 해서 더 이상 잠들지 못하고

깨어서 이것저것 일을 하고 지금은 한가롭게 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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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11-01 09: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른 아침은 온전히 그시간이 내 세상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