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우리집에는 많은 손님들이 다녀갔다
오전 11시,,,
서영이란 친구가왔었다,
서영이는 4살 동생은 3살,,
너무 귀여운 아이들이다
그리고 그때 하연이도 같이왔다
하연이는 노상 류랑 노는 친구ㅡ,
그리고 12시가 조금 지나서 은서,
은서도 4살동생
그리고 3시경 예은이란 친구도 왔다
예은이는 문화센타에서 만난 5살 친구
동생 준형이가 있다 두살
그리고 4시경에 지민이,,
흐흐ㅡ정말 많은 친구들이 놀다가 다섯시에 갔다

서영이랑 지민이 4살친구

예은이,,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아이다 그런데 참한 아가씨로 보았는데 밖에서 놀이할때는 또 그렇지도 않단다,,

태윤이 태영이 준형이,,
태윤이는 하연이 동생 2살
태영인는 서영이 동생3살
준형이는 예은이 동생 2살

서영이 하연이 예은이 류,
이렇게 많은 아이들이 놀앗는데
우는 소리없이 정말 잘 놀더라,
이것저것 만지면서 서로 모르는것 가르쳐주면서
정말 재미잇게 엄마놀이부터 시작해서 공주놀이
선생님 놀이까지 나중에는 병원놀이에,,
휴,,
끝도 없는 놀이를 하는데 그모습이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웟다
류는 친구들이 돌아가는데 더 놀고 싶다고 한다,
참나 그렇게 놀고도 모자라니,,
아이들은 역시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