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세상사는것,

그렇고 그런거네요

꼭 그렇게 누군가가 써놓은것을 ,,

그렇게 해야

마음이 편안할까요,

책을 읽엇는데

쓸말이 없다,

그럼 그냥 안 쓰면 되는것 아닌가,

굳이 다른 사람이 쓴것을 그렇게 해야 하나,

양심이 찔리지 않을까요,

나처럼 그냥

못써도 소신껏,,

ㅎㅎㅎ (많이 찔림)
종종 그런생각한다,

난 왜 이곳에 리뷰를 쓰고 있는가,

많이 창피해하면서

솔직히 내가 읽은책이 너무 재미있어서 많은이들이 함께 읽어주었으면 하는 마음도 있다,

그림책같은 경우는 특히 그렇다

엄마를 키우는 입장으로 좋은 그림책을 보면

전집을 사는 내가 아니기에 그림책 한권 한권 고를때 정말 많은 생각을 하고 고민하고 고른다

그많은 책중에 한권 한권 고른다는것

성의있게

내아이가 보고 좋아하고 행복해야 하므로

내가 돈이 많아서 책을 다 사줄 수있는 입장이아니기에

한권이라도 유익하고 아이가 좋아해야 하고 마음에 들어야 하므로

그래서 내가 읽어보고 내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책을 다른 맘들과 나누고 싶은마음에 리뷰를 올린다,

솔직히 포토리뷰도 많이 올리고 싶은데

요즘 귀차니즘이 발동을 했는지

포토리뷰는 많이 올리지 않고 있다,

한번 제제를 당하고 더 그런지 모르겠다,

엄마들이 그림책을 보지 않고 그림책을 구입할려면 많이 망설여진다,

보고 살 수있는것이 아니기에[

그래서 좋은 리뷰 좋은 책 소개를 해놓으신 맘들의 리뷰나 페이퍼를 보고 난 그림책을 구입을 한다,

그러기에나도 그렇게 하는데,,

그렇지 않은이들도 있는 모양이다,

어제밤과 오늘 아침

조금 기분이 나도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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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11-04 1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요.

울보 2006-11-04 1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그래도 우리 힘내자구요,
뭐 나쁜 사람도 있는가 하면 좋은사람이 더 많잖아요,,

미설 2006-11-04 23: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헥. 포토리뷰에 제재를 받으신 적도 있나요?

행복희망꿈 2006-11-05 0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래요. 다른분의 리뷰가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사실, 저도 리뷰 쓰면서 가끔 죄송할때가 있어요. 이 리뷰가 다른분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좋겠다는 생각도 하지요. 주말 잘 보내세요.

마태우스 2006-11-05 2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언제 제재를 당하신 적 있나요??>? 전 리뷰쓰는 이유가 남들처럼 잘쓰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연습한다는 마음으로, 그리고 제가 몇권의 책을 읽었는지 따져보기 위해서,랍니다. 잘써서 쓰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울보 2006-11-05 2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우스님 아니요 잘쓰신분들 제가 보기에는 너무너무 많아요,,
아주 예전에 그래서 요즘은 포토리뷰 잘 안올려요,,ㅎㅎ
마태우스님도 잘 쓰시잖아요,,
행복희망꿈님 네 님도 좋은 주말보내셨나요,
미설님 예전에요,,
속삭이신님 고마워요,,그리 잘 보아주셔셔,,
 
 전출처 : 실비 > 오랜만에 캡쳐 벤트합니다. 17200!!

생일이기도 해서 오래만에 할려고 합니다.

약소 하지만 만원상당의 책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4517128 인데요.

17200을 잡으시면 됩니다.

3번째로 켑쳐 하시는 분에게 드리겠습니다.

제가 숫자 3을 좋아해서요. 생일날짜하고 딱 떨어지지요^^

이 페이퍼에서 17200을 잡으세요!!

첫번째 분이 아니고 3번째 분에게 행운을 드립니다.

그러면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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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돼지 삼형제,,

정말로 멋진 인형극이었습니다,

인형극이라서 그런지 오늘 너무 많은 관객과 어린꼬마관객때문에 조금은 술렁이기는 햇지만,

등장하는 순간순간 모든것이 새로웠습니다,

작은 인형뿐만아니라,

저기 서 있는 저 돼지인형이요

뒤에서 사람이 앉아있는데요

머리에 줄로 이어서 연결했구요,

손도 줄로

발은 발등위에 올려놓았어요,

인형을 조종하는사람은 뒤에앉아서 하는데 너무 멋졌습니다,

그리고 제일 멋있던것은 처음에 등장하는 늑대였습니다,

너무 멋진 늑대 짱입니다,

아이들이 그 모습에 모두들 울어버렷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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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11-04 0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는 연극을 자주 보네요. 연극보는 프로그램이 있나봐요 참 좋겠어요

울보 2006-11-04 1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이곳에 아울렛이란곳에서 이주에 한번 연극이 바뀌는데요
꼭 보여주려고 해요
그리고 류가 어느정도 연극을 안본것같으면 연극이 보고 싶다고 이야기를 해서요
자주 보여주려고 노력을 하는편입니다,,
 

비가 내리네요

천둥번개소리는 이제는 들리지 않습니다

한참 천둥에 번개소리에 창문을 한참을 바라다 보았었는데

이제는 조용하네요

괜실히 기분이 우울하고 센치해진다고 해야하나요,,

열심히 다림질 하고

열심히 놀다가

잠을 잘까 하는데 눈이 점점 말똥해져서,

다시 컴 앞에 앉아서 놀고 있습니다,

금요일 밤

요즘은 술 약속이 제일 많은 밤이라지요,

여러분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계시나요

술 한잔들 하고 계신가요

아니면 가족과 함께

아니면 벌써 잠자리에,,

모두들 즐거운 주말되세요

매일 똑같은 하루하루의 반복이지만

그래도 그 매일 똑같은 하루에 조금 다른점이 있다는것이 행복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살려는
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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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11-04 0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올리브님 밤에 먹으며 살쪄요,,,

아영엄마 2006-11-04 0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음.. 올리브님은 지금 밤 아니시죠?

울보 2006-11-04 1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모두들 늦은 밤이면 무엇인가가 더땡기나요,,
올리브님 안녕히 주무셨나요,,
아영엄마님은 노래자랑 다 하셨나 오늘도 마야 노래가 땡기시는것은 아니신지,,
류는 노래방에 가고 싶다네요,,
 
우리는 할 수 있어요! 그림책 도서관 32
샘 맥브래트니 지음, 김서정 옮김, 찰스 푸즈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06년 9월
평점 :
절판


세친구가 가을에 맞게 나뭇잎 산을 만들면서 놀고있었습니다
나뭇잎산 생각보다 만들기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만들다 쉬다를 몇자례반복하다가 갑자기,,
캥커루 친구가 오리친구에거 물었습니다
"너 통나무 뛰어넘을 수있어?"라고요 오리는 그럼 하면서 달려왔지만
넘지 못했습니다 그모습을 보던 친구들이 마구 웃었지요

화가난 오리는 생쥐에가 물위에 떠오를 수있냐고 묻지요
하지만 생쥐는 물위에 떠오르지 못하고 흠뻑 젖고 말았지요
화가난 생쥐는 캥거루에게 꼬리를 잡을 수 있냐고 묻습니다
캥거루는 할 수있다고 했지만 왠걸요,,
그냥 빙글빙글 돌 뿐이지요,,

서로가 서로에게 화가났습니다
화가나서 놀지도 않고 심통을 부리고 있을때 캥거루 엄마가 다가와서 이야기합니다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지켜보던 엄마는 아이들에게 아이들이 잘 할 수있는것을  할 수 있냐고 묻습니다
아이들은 무엇을 잘 하는지,,
친구들 앞에서 선 보입니다

놀림당하는것은 누구나 싫어합니다
그래서 서로가 서로에게 놀리고 웃던 친구들은 왠지 부끄럽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다시 그러지 않기로 하고 다시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뭇잎산을 만들며 놀았습니다,

종종 아이들은 어디서 배웠는지 그것이 무슨 뜻인지도 모르면서 친구들에게 내뱉을 때가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그것이 듣기 싫은 소리인지 어떻게 알고 화가나거나 싸우고 맙니다
아이들은 사소한일에도 싸움이 나고 화가납니다
그러나 금방화해하고 금방 사과합니다
그모습을 보면서 어른인 내가 반성할때가 많습니다

서로의 약점 단점을 놀리지 말고 서로가 할 수있는것에 칭찬 할 줄아는 아이들로 컷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어른들이 아이들 옆에서 든든한 코치가 되어주기를 바랄뿐입니다

내아이도 언제나 친구에게 관대하고 이해하고 사랑하면서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아이와 함께 그런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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