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프다,

모두들 떠나간단다,

내가 이곳을 좋아하는 이유는.

절대로 남을 비방하거나 헐뜯지 않고.

좋은 조언을 아끼지 않고
좋은일에는 모두 함게 좋아해주고

슬프고 힘든일은 모두가 응원을 해주기에 너무너무 좋아한다,

모두가 책을 좋아해서 만난공간

그런데 그공간에서 책때문에 생긴일,,

마음이 아프다,

책을 너무 사랑하는사람들.

그런데 그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만드는 사람들.

분명히 그들은 책을 사랑하는 이들이 아닐것이다,

다만 돈이란 존재가 필요한것이었을까,

왜 그랬을까

정말로 그사람들의 마음을 알고 싶다,

마음이 우울하다,

김포에는 눈이 내린다는데,

모두의 마음이 하루빨리 풀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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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11-06 2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요.

이매지 2006-11-06 2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모든 분들의 마음이 눈녹듯 녹았으면 좋겠어요.

실비 2006-11-06 2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래요..... 그냥 책이 좋아서 이렇게 모인건데..
책 때문에 맘이 아프다니.. 슬퍼요.ㅠ_ㅠ

울보 2006-11-06 2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그렇지요,,
이매지님 네 모두들 그랬으면 좋겠어요
만두님 네 모두들 편안하게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비연 2006-11-07 0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정말...슬픈 날들이에요...다들 다시 모였으면..

행복희망꿈 2006-11-08 0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씨 만큼이나 쓸쓸한 일이죠? 울보님 그래도 책을 좋아하는 분들은 마음이 따뜻하실 것같아요. 좋은일도 많이 생기시길 바랄께요.

울보 2006-11-08 0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행복희망꿈님 감사합니다 그리 보아주셔셔요,
비연님 네 그래요,,
 



토요일 오후

수업을 마치고 마트앞에서,

날씨가 너무 좋아서,

집에 가기 싫어하면서

심심하다고,

귀에 걸린 귀걸이 보이시나요,

빨간 장미귀걸이,,

몇일전에 귀걸이를 사달라고 해서

2000원주고 사주었더니,

저렇게 한번씩 해보면서 좋아한답니다,

달랑달랑거려서 좋다나요,

그런데 오래 하지 못해요,

아프다고,

ㅋㅋ

사진찍어서 아빠보여준다고,

토요일도 밖에서 너무 오래놀다가 집에 들어왔답니다,

한번 밖에 있으면 집으로 컴백하려하지 않은 류,,

그래도 건강해서인데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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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Y 2006-11-06 1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귀를 뚫은 건 아니군요~

울보 2006-11-06 2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옆지기가 너무 싫어해요,
저도 싫구요,,
 



어제,,

창경궁 입구에서,,

오늘은 비가와서,,

더 많은 낙엽들이 떨어졌겠지요,



노란 낙엽에 앉아서 낙엽산을 만들고 있는류,,



정말 즐겁게 낙엽을 가지고 놀다가 왔습니다,



낙엽이 물위에 떨어져 버렸네요,

류가 던져 넣고 싶어서 애를 쓰다가 겨우 물에 넣은 저 붉은 단풍잎,,



노란 낙엽이 너무 고와서 책갈피에 넣었는데

옆지기가 넣기 전에

한번 ,,

손은 옆지기손,,

어제의 가을 나들이는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오늘은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춥네요,

방안에 앉아있는 나는 잘 모르지만,

여러분드로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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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11-06 1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도 제발 조심하세요~!!!

울보 2006-11-06 2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언제나 제일 먼저 감기걸려서 힘들어하지요,,ㅋㅋ
 

아점을 먹고,

12시가 넘은 시간,

우리는 가을을 맞이하러,,

창경궁에 갔습니다,

재작년에 갔을때는 조용했었는데

오늘은 사람이 참 많더군요,

카메라를 들고 출사를 나오신 분들도 많고,

단체로 관광오신분들도 많고요,

그리고 가족 나들이 나오신 분들도 많더라구요,

두시간을 넘게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가을을 밟고 왔습니다,

너무너무 기분좋은 오늘이네요,

다른곳에는 지금 비가 온다고 하는데

서울은 바람만 불고 하늘이랑 날씨가 너무 좋아요

햇살이 따스하고 바람이 약간 차가운 가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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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 2006-11-05 17: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저도 가려다 그만 자버렸네요. 지금 어딜 가보려고 하는데 하늘이 영 신통찮네요^^ 좋은 가을 나들이 하셨네요...

비연 2006-11-05 2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비바람이 분다고 일기예보에서 하도 난리쳐서 그냥 집에 있었는데
날이 그렇지가 않더군요..^^;;;가을을 만끽할 수 있었다니 넘 좋으셨겠어요^^

실비 2006-11-05 2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정말 날씨 좋았어요.. 어둑해질려니 바람이 차더라구여.. 이제 겨울도 빨리 올것 같은 기분이여요^^

울보 2006-11-05 2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새벽별님내일부터 추워진다고 하네요,옆지기 벌써부터 걱정이랍니다,
실비님 가을이 사라진것같아 아쉬워요,
비연님 네 날씨가 너무 괜찮더라구요,,
키노님 그러셨군요,
오늘 정말 가을을 느끼려고 나온사람들이 많았어요,,,

행복희망꿈 2006-11-05 2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5년은 넘었을것 같은데요. 직장동료들과 서울로 상경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것도 다른 사람들은 바다로 떠나는 여름휴가때 말이죠. 그 때 창경궁인지 덕수궁인지 잘 모르겠는데요. 한번 다녀온 경험이 있거든요. 그 때 주위가 다 푸르면서 참 좋았었던 기억이 나네요. 울보님도 가을을 만끽하시고 오신것 같군요. 좋으셨겠어요.
 

2369999

그러고 보니 내숫자도 만만치 않은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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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11-04 1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470000

내것도 내가 잡았네요,,ㅋㅋ


울보 2006-11-04 1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570001

그동안 많은이들이 다녀가주시고 정말로 고맙습니다,

마음한석이 짠해지네요,


물만두 2006-11-04 1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770003

chika 2006-11-04 1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970005  엄머! 화장실 댕겨온 사이에... 축하드려요~ ^^

울보 2006-11-04 1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모두들 님들 덕뿐이지요,,

내이름은김삼순 2006-11-04 1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670012

실비님과 이벤트 투데이가 같네요^^

암튼 대단한 방문자!!


실비 2006-11-04 15: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5070026

우와 울보님 저보다 더 대단해요!!! ^^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