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점을 먹고,
12시가 넘은 시간,
우리는 가을을 맞이하러,,
창경궁에 갔습니다,
재작년에 갔을때는 조용했었는데
오늘은 사람이 참 많더군요,
카메라를 들고 출사를 나오신 분들도 많고,
단체로 관광오신분들도 많고요,
그리고 가족 나들이 나오신 분들도 많더라구요,
두시간을 넘게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가을을 밟고 왔습니다,
너무너무 기분좋은 오늘이네요,
다른곳에는 지금 비가 온다고 하는데
서울은 바람만 불고 하늘이랑 날씨가 너무 좋아요
햇살이 따스하고 바람이 약간 차가운 가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