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에도 다녀왓는데
오늘도 다녀왔습니다,
첫날이라 사람이 그리 많지 않을 줄 알았는데 왠걸요,
무슨 사람이 그리 많은지
열성적인 엄마들이 많더군요,
저야 뭐 노상류랑 집에 있으니 재미삼아 놀러간다는 생각으로 지하철을 타고서,,
갔지요,
그런데 정말 사람들 많더군요,
올해는 아무것도 사지말고 영어책몇권만 살 마음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도착해서 여기저기 구경하구요,
무료로 주는 팜플렛들도 받지 않았어요
잘 못하면 짐만 되더라구요,
그리고 류가 참여할 수있는 수업을 듣고 같이 놀아주었습니다,
그리고 나오기 전에,
책몇권을 샀지요,

오늘 함께 간 동생들,
류얼굴은 얼굴에 그림을 그렸다가 지워서 그래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