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의 작품,

낙엽머리카락과,

이쁜양과 함께 뛰어노는 류랍니다,

나비가 춤을 춘다나요,

이 그림이 봄일까요,

가을일까요,

창경궁에 갔던날 주워온 낙엽으로

류가 만든 작품이라지요,

저렇게 친구들 얼굴도 만들어서 선물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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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11-17 0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봄과 가을이 공존하는 그림이네요.
류 만큼이나 깜찍한 그림입니다. 웃음을 주네요~~

울보 2006-11-17 0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직도 저것을 식탁옆에 붙여놓고 오는 사람에게 자랑을 해요,

반딧불,, 2006-11-17 09: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뿌듯하시겠습니다^^
류야, 잘했어!

행복희망꿈 2006-11-17 16: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귀엽네요. 이 그림 완성하면서 즐거워 했을 류의 모습이 상상이 가네요.

울보 2006-11-17 2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행복희망꿈님 네 너무 좋아했어요,
반딧불님 류에게 꼭 전해줄게요,
 
난 싫다고 말해요 - 나쁜 사람들로부터 나를 지키는 책
베티 뵈거홀드 지음, 이향순 옮김, 가와하라 마리코 그림 / 북뱅크 / 2006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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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은것은 싫다고 말하는 아이,
조금은 당돌하다고 말을 할지 몰라도,
정말로 아니라고 생각하는것 그리고 옳지 못한 행동을 하는 어른들에게도 당당히 아니라고 말 할 수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
나는 아이를 키우면서 공부잘하고 일등이기를 원하지는 않는다
밝게 씩씩하게 자라주기를 바란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우리가 사는 세상에 참 어둠이 많다,

그리고 못된 어른들이 많아지고 있다,
가을이 시작되기전 놀이터에서 있었던 일이다
아이랑 문화센타에 다녀오다가 놀이터에 들렸는데
류친구들이 몇명놀고 있었고 어른들도 몇분계셨는데 놀이터 구석진곳에 왠 젊은 이가 있었다
그런데 화장실이 급한건지 아무튼 안절부절하는 모습이 이상했다
그런데 놀이터에 앉아있던 아줌마들이 자꾸 쭈빗쭈빗하면서 일어나는것이 아닌가
그러면서 우리곁으로 다가와서 저기 총각이 이상하다고
그래서 그쪽으로 시선을 돌렸는데 참 민망했다
어째서 그런일이
아줌마들이 이야기 하기를 그곳에 머문지 한참 되었다고 한다
그곳에는 가을이 시작되기전이어서 참 아이들도 편하게 입고 있었다
그런데,,
우리는 얼른 경찰서에 신고를 했다
그리고 잠시 경찰을 기다리는데,

어느새 사라져버렸다
어디로 갔을까 경찰은 금방 도착을 했는데 남자학생의 인상착의를 이야기해주고
참 어이도 없고 마음이 씁쓸햇다
어떻게 안심하고 여자아이들을 이제 놀이터에 혼자 놀러 보낼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한날이다

그후로 종종 아이에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아프트에 살다보니 엘리베이터도 타야하고
이제 조금 자라면 혼자서 학교도 다녀야 하고 참 많은 상황에 노출되어있다

그런곳에서 나쁜사람들에게 자신을 보호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이에게 많은 이야기를 나눈다
이책은 그런이야기를 나누기에 딱이다
낮선곳에서 길을 잃었을때 낮선사람이 다가왔을때
낮선이가 자신의 몸을 만질때 아는이가 자신의 몸을 만질때 등을 이해하기 쉽고
이야기 나누기 쉽게 우리들에게 들려주고 있다,

정말로 성폭력 그것이 당한사람이 잘못이 아닌데 우리는 당한 사람도 이상한 눈으로 본다
얼마나 잘 못된 모습인가
얼마나 힘들게 살아갈텐데,
그건 아마 그사람을 두번 아프게 하는것은 아닌지
우리 아이들이 이런 고민없이 살아가는 세상은 언제쯤 올수 있을까
그런날이 얼른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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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류입니다,

아프기 전에 아마 저때도 아팠는지 모릅니다,

엄마가 무뎌서 잘 몰랐는지요,

저때만해도 동생이랑 사이좋게 잘 지냈었는데,

오늘은 기운이 없는지 잠을 못자서 그런지

방바닥에서 빈둥빈둥거리더니 낮잠을 자고 일어나서 몸이 한결 가벼워졌는지,

아빠가 퇴근하자마자 아주 즐겁게 웃으면서 놀더라구요,

다행입니다,

그렇게 활기차게 놀아주어서

열이 나면 어쩌나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열은 오르지 않네요,

아직까지는 저녁도 죽을 조금먹고 잠이 들었는데,

내일 아침까지 잘것같아요,

푹자주기를 바라지요,

잠을 잘 자야 얼른 나을텐데,

내일은 더 잘먹겟지요,

그래도 조심은 해야 할것같아요,

일요일에도 외출을 해야 하므로 ,,

아빠에게 이쁜짓을 너무 많이 하는 우리딸,

그래서 아빠는 류만 보고 있으면 행복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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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11-17 0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일은 나을 거에요 님

울보 2006-11-17 0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하늘바람님 내일도 추운데 류랑 스포츠 센타 등록하러 가야해요,,그리고 간만에 멀리 이사간 친구네도 가야하는데 걱정이네요,

반딧불,, 2006-11-17 0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얼렁 나아야하는데요. 요새 감기 안하는 아이들이 더 드뭅니다. 화이팅!

행복희망꿈 2006-11-17 16: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빨리 나아지기를 바랍니다. 아빠들은 에교 많은 딸아이를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울보 2006-11-17 2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 네 오늘은 많이 좋아졌어요,
행복희망꿈님 그렇더군요,
많이 나아졌어요, 걱정해주셔셔 감사합니다,
 

류는 어제 새벽4시가 넘어서까지 토했습니다,

먹은것 모두 토하고

위액도 토하더니 목이 타는지 물을 한참을 마시더니

그 마신 물까지고 다 토해냈습니다,

욕실에 류의 속옷과 이불 등 빨래감이 하나가득 쌓여있습니다,

오늘은 물도 나오지 않아서,,

그래도 어제 애벌빨래를 해서 다행이지요,

하여튼 아침에 일어난 류를 데리고 병원에 갔습니다,

류도 많이 아픈지 병원에 간다고 하더군요,

류의 병명은 편도염입니다,

편도가 많이 부어서 그렇다네요,

요즘 감기가 좀 지독하다네요,

그래서 잘못하면 폐렴까지도 갈 수잇다고 의사가 그러네요,

음식을 아무것도 먹지 않는류,,

물만 조금 마실뿐이네요,

오전 오후 축 쳐져 있던 아이가 아빠를 보고서 활기라 넘치네요,

다행입니다,

열이 많이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아직까지는 약간정도,

그래도 어제보다 건강해 보여서 다행입니다,

걱정해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이상하게 잠은 제대로 못잤는데 졸리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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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2006-11-16 2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궁금했었어요. 감기였군요. 병원 다녀왔으니 이제 나아지겠지요. 다행입니다.

하늘바람 2006-11-16 2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서운감기네요 어린 류를 괴롭히다니
얼마나 아플까요 쯧쯧
빨리 나을거에요
류는 씩씩하니가요

실비 2006-11-16 2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기가 요즘 정말 독한데..ㅠ 빨리 나았음 좋겠어요..

울보 2006-11-17 0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실비님 다행히 열은 더 이상오르지 않네요,
약이 얼마나 많은지 잘 먹어주어서 고마워요,
하늘바람님 그럴거예요,
오늘밤에는 편안하게 자네요,
에이치 나인님 네 감기더라구요,
열이 나면 어쩌나 걱정햇는데 괜찮네요, 다행이예요,
 
가면 쓰고 춤춰요 세계는 내 친구 2
김삼현 그림, 국립한경대학교 디자인학부 기획 / 보림 / 2006년 11월
품절


우리나라 가면입니다
무슨가면인지 아시겠나요,
우리나라 국기랑
가면이 언제 사용했는지 짧막하게 소개되어있습니다,
옆에 그림에 아이는 더 좋아합니다,

가면마다 특징이 너무 잘나타나서 아이들이 아주 쉽게 알 수가 있어서 너무 좋아요,
류는 가면을 쓰고 노는것을 너무 좋아합니다,

이렇게 화려한 가면도 있어요,
광대 가면이지요,
나라마다의 특징이 정말 잘 나타나있어요,

가면을 통해서 새로운 나라를 알게 되고
가면마다 특징도 배우고
놀이를 할 수도 있고,
나라도 외우고 정말 즐겁고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에게 흥미를 유발시키는 아주 좋은 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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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2006-11-16 08: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웅, 불을 지르시는군요.

행복희망꿈 2006-11-16 17: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특별한 책인것 같네요. 저도 담아 두어야 겠네요. 언제쯤 구입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울보 2006-11-16 2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너무 좋아해요,
행복희망꿈님 조금 큰아이에게는 흥미를 끌지 못할지 모르는데요 류 정도의 아이들은 너무너무 좋아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