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9번째바르바르 이발사,

그는 누구인가,

처음에는 사람을 이발햇다,

그러다 그는 이제는 동물들의 멋쟁이 이발사가 되었다,

너무 즐거운 이야기다,

특별한 모임,

어느날 숲속에 파티가 열린데요,

그런데 그 파티에는 특별한 동물들만 모이는 파티래요,

스컹크도 가고 싶은데,

스컹크는 특별하지 않다고 초대장을 보내지 않았어요,

곰곰히 생각한 스컹크는 그 파티에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했을까요,

스컹크는 자신이 왜 특별한지 동물들에게 보여주었답니다,

어떻게 그거야 스컹크만의 특별함으로,,

만일 불이 난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까요,

무조건 도망을 가야 한답니다,

아이들에게 아주 쉽게 불이 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놀러나갔다가 만난 친구 공룡이랑 집에 간식을 먹으러 왔다가

그만 공룡이 실수를 해서 집에 불이 났어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공룡이 아끼던 곰인형을 그만 그 속에 놓고 나왔는데 가서 가져나와야 할까요,,

282번째해적이 되기 위해서 열심히 수련을 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선장은 소년에게 양치질을 하지 말라고 해요

하지만 양치질을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아는ㄴ 소년은 선장몰래 양치질을 하지요

그런데 그만 선원의 실수로 배가 안개가 자욱한곳으로 가버렸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괴물,

어떻게 되었을까요,

소년에게 양치질 하는것을 배우는 괴물,

그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정말로 아이들에게 흥미를 자극하는 그림책입니다,

너무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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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11-18 0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늦게까지 잠을 못이루시네요

행복희망꿈 2006-11-18 1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책 많이 읽으시네요.

울보 2006-11-18 1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행복희망꿈님 그런가요,,,
하늘바람님 네 요즘 밤에 잠이 잘오지 않네요, 그리고 아침에 못 일어나요ㅡ,
 

올해의 여든 일곱번째 책입니다,

열심히 읽었는데

100권을 채우지 못하고 넘어가네요,

한달 보름정도 남은 기간에 내가 13권을 읽을 수있을까요,

불가능이라고 봅니다,

이제 앞으로 결혼식도 있고 김장도 해야 하고

아버님 생신도 있어서 겨울이 몹시바빠질것같아요,

그래서 내년에는 꼭 100권을 채우렵니다,

마술은 속삭인다,

도대체 무슨 내용일까 아주 궁금햇습니다,

그런데 책을 읽는 동안 많은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그 광고이야기

아니 예전에 어느드라마에서도 보았던 그 기법이 아닌가요,

무의식중에 영화나 광고속에 다른 광고를 넣는 그 기법

그때도 참 신기해햇는데 정말로 이런것이 있구나,

아니 솔직히 책을 읽으면서 어디선가 읽은듯한 비슷한 느낌이 나기도 했어요,

전체적인것이 아니라 부분적인 것이 그런데 그것이 무엇인지 도통,,

그래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역시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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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의 오늘입니다,

사진이 흔들린것이 많네요,

 

류가 너무 좋아했습니다,

오늘은 류가 스포츠단에도 등록을 하고,

내년부터는 정말로 유치원에 가네요,

가서 열심히 아이들과 신나게 놀았으면 합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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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6-11-17 2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기는 많이 나았나요? 감기가 독해서 재발하기도 쉬우니 조심해야할것 같아요
근데 2번째 사진 저 소년은 누굽니까? 류를 어깨를 감쌌네요. 남자친구? ^^

울보 2006-11-18 0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완이 오빠라고 합니다,
지완이 형인데 류를 데리고 아주 잘놀아주지요,
오늘도 오빠랑 신나게 놀다가 왔지요,,
 



오늘 지완이네 놀러갔습니다,

모처럼 간만에 시간이 나서,

류가 어릴적에 아주 친하게 지내던 친구네 집에,

이집만 갔다오면 좀더 큰집으로 이사가자고 노래하는 류인데,,ㅋㅋ



재완이 오빠입니다,

오빠가 너무 이뻐해주지요,

류도 오빠만나서 너무 기분이 좋데요,



사진이 마구 흔들렸네요,

몰랐는데

요즘 지완이랑 재완오빠가 유희왕 카드에 빠져산다네요,

그래서 아줌마가 하나씩 사주었는데

그것을 가지고 놀고 있는 아이들

류는 오늘도 먹은것이 별로 없네요,

입맛이 없는지 먹고 싶지 않다고 하네요,

다른날 같으면 참 많이 먹었을텐데,

밥도 저녁에 조금 먹고,,

기운이 없을것 같아요,

오늘은 즐거운 수다를 떨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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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희망꿈 2006-11-18 1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들 노는 모습이 정말 귀엽네요.

울보 2006-11-18 1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0행복희망꿈님 네 잘 놀더라구요,싸우지 않고서,
 



새로운 것을 배웠습니다,

인터넷여기저기 구경하다가,

흐흐

너무멋져요,

이제 또 다른무언가를 배워야 겠어요,

잠을 자야 하는데 옆지기가 알면 혼나요

잠 안자고 이러고 있다고

그런데 너무너무 재미있네요,

올봄에 아니 늦겨울에 눈이 많이 내린날 찍은 사진인데,

그동안 님들이 저렇게 올린 사진이 어떻게 올린것인지 너무너무 궁그햇는데,

성공했습니다,,

잘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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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6-11-17 08: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떻게 하신거에요?
저두 한번 해보고 싶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전호인 2006-11-17 13: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싸이의 스튜디오를 이용하면 가능하답니다.
해적님도 한번 참고헤 보시길......
맞져? 아이의 발그레한 얼굴이 넘 이뽀!!!!! ^*^

미설 2006-11-17 14: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로운 것 배우신것 축하드려요! 넘 멋지네요~

행복희망꿈 2006-11-17 16: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지네요. 저도 한 번 이렇게 멋진 사진 올려보고 싶네요.

울보 2006-11-17 2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행복희망꿈님 네이버로 올렸어요,
미설님 감사합니다,
전호인님도 싸이를 이용하시나요 저는 싸이에서 못 찾고 네이버에서 찾았어요,
해적님 너무너무 재미있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