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베를 한셋트 장만했습니다,

가베 옆지기는 꼭 해야 하나?라고 묻는데

뭐 꼭해야 하는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이에게 많은것이 있다는것을 알려주고 싶어서,

친구네 집에 가면 종종 보던것들인데

뭐냐고 종종 묻기도 하고

엄마의 욕심에

요즘은 선생님도 부른다는데,

제가 해줄수 있을것 같기도 해서요

활용집도 나오고 해서 아이랑 놀이감처럼 놀아보려고

장만을 했습니다,

예전에는 가베가 아주 비싸다고 들었는데

인테넷 여기저기 돌아보니 저렴한것도 많네요,

옆지기가 꼼꼼히 살피고

찜해준걸로 구입을 했습니다,

류가 좋아해주기를 바랄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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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희망꿈 2006-11-21 14: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치원에서는 가베 교육도 같이 하거든요. 특히, 초등학교에 가면 딸 아이의 경우는 도형을 어려워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작년에 구입을 했지요. 집에서 많이 활용을 못하지만 가끔 아이 둘이서 놀이삼아 잘 가지고 놀아요.
 



와플을 만들었어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신나하더라구요,

보는 저도 신나했습니다,

신기하게도 그 와플을 만들때 쓰는것은 팔더라구요,,



같이하는 친구들입니다,

다정이 언니는 이뻐서 좋고,

정용이 오빠는 오빠라서 좋고

하연이는 노상 만나는 친구라서 좋데요,,ㅋㅋㅋ



넷이서 모여 앉아서 무슨말을 하는건지

쑥덕쑥덕 소곤소곤,,

선생님이 들을까 친구들이 들을까

엄마들이 들을까 귀속말을 하고 호호호 웃고,

정말 재미있긴 재미있는 모양입니다,

토요일오전은 이렇게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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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inara 2006-11-19 2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지막 사진 너무 정답네요^^
와플 만드는 것도 프로답고...맛도 좋았겠죠?

울보 2006-11-19 2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수니나라님 와플이 너무 달았어요,

BRINY 2006-11-19 2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플 굽는 것부터 다 한건가요?

미설 2006-11-19 2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렇게 편집하니까 사진이 또 다른 느낌이예요. 과정을 요약해서 보는 느낌이랄까요. 배워서 잘 써먹으시네요^^* 멋져요. 와플이 참 앙증맞아요~

실비 2006-11-20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너무 즐거워 보여요... 근데 와플 정말 맛있어보여요.^^

행복희망꿈 2006-11-20 15: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의 모습이 정말 즐거워 보이네요. 귀여워요. 류가 만든 와플 정말 맛나겠네요~
 

오늘 아침,

어제밤에 잠자기 전에 옆지기에게 오늘은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미장원에 다녀올테니 류좀 보아달라고,

류는 오늘 아침에 일곱시에 일어났습니다,

아침에 저도 일찍일어나 오늘 해야 할일을 하고

류밥도 먹이고 9시경에 옆지기를 깨워서 류랑 놀아주라고 하고

미장원에 갔습니다,

일요일 오전 이른시간이라 사람이 없을줄 알았는데,,

사람들이 많더군요,

오늘은 매직을 하러갔는데

머리카락을 자르고 싶은 마음에 물어보았더니 단발머리도 괜찮다고 해서
단발머리를 했습니다,



이렇게 짧은 단발머리,

류가 태어나고 처음인것같습니다,

류가 태어나고 나서 계속 머리카락을 길렀었는데,

간만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이상하게 단발머리를 하면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이제는 길러서 파마머리도 해보아야 겠어요,,

아침에 가서 12시에 집에 왔습니다,

2시30분에 결혼식이 있어서 점심을 대충먹고,

나갈준비를 하니 시간이 촉박하더라구요,

집도 못치우고 나갔다가 방금 저녁까지 먹고 들어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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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2006-11-19 2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내 머린 그 정도 길이면 바로 뒤집어지는데요;;;;;;;
이쁘네요 ^^

sooninara 2006-11-19 2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상큼...^^

울보 2006-11-19 2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니나라님 그런가요 ,,더 나이들기전에 ㅋㅋㅋ
치카님 음 저도 곱슬머리라 매직을 하지 않으면,,저도 삐침머리됩니다,

BRINY 2006-11-19 2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머릿결 좋으시네요~ 매직하신 건가요?

프레이야 2006-11-19 2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발랄하고 어려보여요. 얼굴이 가려졌지만 분명 그렇게 보여요.^^
나도 단발 하고 싶어랑~~~

실비 2006-11-20 0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머리가 기셨는데. 단발이 되셨어요.. 얼굴도 같이 나왔음 좋았을텐데 말이죠^^

하늘바람 2006-11-20 0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 예쁘네요.
저도 따라하고 픈걸요

해리포터7 2006-11-20 08: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동경하는 머리스타일이에요..근데 얼굴이 통통해보여서 영 안어울리더군요. 아주 잘 어울리시네요..

행복희망꿈 2006-11-20 15: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단발머리 좋아하는데요.
 

하루는 시작되었다,

요즘 식욕이 없는지 먹는것을 거부하는 아이,

태어나서 처음인것 같다
그렇다고 모든것을 거부하는것이 아니라서 다행이지만

그래도 평소보다 아주 덜 먹는다
오늘은 닭죽이 먹고 싶다고 노래를 한다
저녁에는 닭죽을 만들어주어야지
우리집 닭죽에는 아무것도 들어가지 않는다
닭살과 쌀뿐 에이 따우님 생각난다,

따우님은 잘 계시겠지요
언제쯤 우리곁에 컴백홈하실까
갑자기 따우님의 그 긴 머리카락과 이모저모 이야기를 듣고 싶어진다
따우님에게 받은 비누 너무 잘쓰고 있는데 이제는 아주 조금씩 아껴쓰고 있다
그 비누를 다쓰기 전에 돌아오시려나,,

따우님이 이글을 읽을 수있다면
류가 따우님의 비누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말해드릴텐데,
류비누라고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닭죽에서 갑자기 따우님 이야기까지 횡설수설
또 하고 마네요
어디선가 쿵쿵쿵 무언가를 부스는 소리가 들립니다
아래층에서 집을 수리해요
요즘 집값때문에 뒤숭숭하더니 수리하는 집이 나타나네요
우리동네가 집값이 조금 떠 올랐거든요
다른 동네도 다 뛰었지만 그래서 좀 동네 분위기가 그래요,
매물이 없다지요,,,,

오늘도 이렇게 하루를 시작하는 나
이제 ㅂ류 병원에 가야하고
문화센타도 가야한다
움직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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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7 2006-11-18 1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래요..요즘 매일 따우님 생각나요..노란비누를 볼때마다요..매일 그 비누로 딸래미 얼굴이며 몸이며 씻는데..그 님이 보고싶네요.

물만두 2006-11-18 1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 마음 전해서 귀가 엄청 가려울 겁니다^^

chika 2006-11-18 1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따우님도 그립고, 따우님의 앤님송도 그립고.. 으허허어~ ㅠ.ㅠ

전호인 2006-11-18 1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많은 분들이 원하면 곧 돌아오시겠지요 ^*^
 

오늘 아니 어제 류 스포츠단에 등록을 했습니다,

이제는 보내야 합니다,

내년부터,,

그래서 열심히 적응을 해야 겠지요,

오늘고 그곳에 가서 수영장을 보고 교실을 보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너무너무 좋아했습니다,

이제는 어느새 자라서 제곁을 떠날 준비를 하는군요,

참 새롭습니다,

내가 배아파서 낳았을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제는 유치원 가야할 나이가 되다니

내년에는 또 하루가 다르게 자라겠지요,

그모습이 참 어떻게 변할지 벌써 부터 궁금합니다,

올 겨울은 류랑 더 많이 놀아주어야겠어요,

나는 내년에 무엇을할까

류가 유치원에 간 사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내가 할 수있는 일을 찾아도 좋을텐데,,

그러면 시간이 더 잘 갈지도 모르겠는데

아침에 운동좀 해야 해요 살을 빼야 하므로,

그리고 또,,

뭘 하지 부업,,아니 그건 어려울것 같다

류가 두시면 오는데,,

뭐 간단한거라면 몰라도

아니면 정말 열심히 책보고 마음의 교양을 쌓던지,,

공부를 하던지 해야 겠지요,

오늘 등록을 하고 나니 기분이 또 새삼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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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11-18 0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드디어 유치원에 가는군요. 규환이도 2년동안 스포츠 위주의 유치원 다녔는데 몸도 마음도 튼튼해 졌답니다. 스포츠에 자신감을 갖는것도 살아가면서 플러스적인 요인이 됩니다. 탁월한 선택이세요~~~
내년엔 유치원 자모로써의 울보님 기대하겠습니다~

행복희망꿈 2006-11-18 1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결정 하셨군요? 류는 잘 적응하고 즐겁게 지낼 꺼예요.

울보 2006-11-18 1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렇게 해달라고 마음속으로 빌어요,
세실님 그런가요,
열심히 뛰어놀라고 고른것인데 아이가 잘 적응해주기를 기대하지요,
그곳에 어른들이 많으니 오며가며 또 한번씩 보아도 줄테고,,아무튼 마음이 참 그러네요 잘 적응해주기를 바랄뿐입니다,

하늘바람 2006-11-18 1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 복이는 언제 태어나서 유치원갈까요?
류가 이렇게 자랄 때까지 엄마의 지극정성이 느껴져요.
나 몰라라 하는 엄마도 참 많은데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