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음식사진은 없습니다,

너무 바빠서 음식사진을 올릴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음식을 류랑 옆지기가 먹었는데 먹는데 바빠서 자신을 찍지 않았데요

전 너무 바빴거든요

베이컨 말이 준비물은

베이컨이랑 떡볶이 떡. 팽이버섯 피망 ,,

이렇게 준비를해서 아주 간단해요

베이컨에 야채랑 떡을 넣고 돌돌 말면 되요

마는것은 아이들이 돌돌 말고

제가 구웠거든요

그래서 한아이들이 10개씩 만들어주어서 모두 120개가 되었는데 그것을 구우려니

시간이 빠듯하더라구요,

정신도 없고 기름도 튀고

아무튼 냄새도 좋고

맛은 있었답니다,

아이들도 잘 먹고,

류도 조금짠것 빼면 맛있엇데요,



수업시작전에 언니랑 다정이 언니인데 너무좋아해요



그리고 오늘 민주언니랑 선생님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어서 너무 좋아했어요,

지금은 아빠랑 선물을 뜯어보면서 좋아하는 모습

저는 지금 저쪽에서 열심히 만들고 있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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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Y 2006-12-24 08: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많이 먹으면 좀 느끼하던데, 애들은 그런 걸 또 좋아하겠죠~

행복희망꿈 2006-12-24 2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요리솜씨가 좋아 지겠네요. 화이팅!

울보 2006-12-25 19: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행복희망꿈님 이제는 아무것이나 자기가 하려고 해서 힘들어요BRINY님 그런가봐요
다행히 류는많이 즐기는 편이아니라서 다행이예요
 



"메리크리스마스"
아줌마 아저씨 이모 고모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류가 인사드려요,,



오늘 마트에서 오빠랑 류의 놀이감을 하나씩 샀는데

이벤트라고 하면서 준 모자를 섰습니다,

그리고 인사를 한다고 사진을 찍어달라네요,

오늘 송은영언니에게 온 편지를 보고 류도 편지를 하고 싶다고 하는데

아직 글을 많이 쓸줄 모른다고 속상하다고 하더라구요,

내년에는 류가 글 잘써서 이모 언니 오빠 그리고 아저씨 아줌마에게 편지를 보낸데요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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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6-12-23 23: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도 메리 크리스마스~~^^*

행복희망꿈 2006-12-24 2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귀여운 류. 메리 크리스마스~

반딧불,, 2006-12-24 2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길^^
(그림만 그려도 좋아할거야^^)

울보 2006-12-25 19: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 네 그럴게요 잊지 않을게요,
행복희망꿈님 네,,즐거운 성탄보내고 있어요
날개님 날개님도 메리크리스마스ㅡ,,
 

옆지기가 아주 오래전부터 항문옆에 작은 종기가 있엇는데

점점 커져서 지금은 주먹의 반보다 조금 작지만 그정도로 커졌는데요

아프지 않고 바쁘다는 핑계로 매일 그냥 넘어갔었습니다

예전에 한번 병원에서 물어보았더니 피부과에 가보라고 해서

오늘 아침에 일찍 깨워서 병원에 가라고 햇더니

가더라구요

그런데 피부과에 갔더니 항문과로 가라고 하더라구

전화가 와서 또 항문과를 수소문해서 다녀오라고 했더니

진찰을 받고 전화가 왔더라구요

수술을 해야 한다고

낭종일것이라고

그런데 아프지 않은것 봐서는 별것아닐거라고

한3일 입원을 해야 한다고

그런데 옆지기가 시간이 요즘 없어서 다음에 하기로 햇답니다,

언젠 하긴 빨리 해야 하는데

참 ,,,예전에 갔으면 괜찮앗을것을,,

아니지요 그때도 수술을 햇을지도 항문 옆이라 조심스러운 모양입니다,

오늘 검사를 하고 왓다고 하니 마음은 놓이는데 얼른 시간을 내어서 수술을 해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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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06-12-24 07: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걱정 많이 되시겠어요. 얼른 날 잡고 수술하시기 바래요. 오래 둘수록 좋지 않을 것 같아서요. 제 동생도 얼마전 수술을 했는데 그게 10년씩이나 된 것이었거든요. 얼른 하시고 마음도 놓으시면 좋겠어요.

실비 2006-12-24 1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괜찮으실거여요.. 수술하고나면 가뿐히 털고 금방 일어나실거여요..
너무 걱정하지 마셔요...

행복희망꿈 2006-12-24 2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요즘은 의술이 많이 발달해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거라고 생각되네요. 잘 되시길 바랍니다.

울보 2006-12-25 1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켈님 걱정은 안해요 검사했는데 별 이상이 없다고 햇다니까요
행복희망꿈님 그럼요, 그럴거예요
실비님 네 감사합니다
배혜경님 그럴게요 ,,모두들걱정해주셔셔 감사합니다,

파란여우 2006-12-26 2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이 글 놓칠뻔했어요.
종기 그거 우습게 보면 안돼요.
지금은 아프지 않아도 언젠가는 고통을 동반할 날이 옵니다.
어여 제거하시라고 하세요.
올 해는 울보님도 많이 아프고 옆지기님도 그렇고.
새해에는 제발 아프기 없기에요.
카드 왔어요. 고생하신(!) 보람으로 무사히 왔으니 걱정 마시고요,
내년에 류의 카드를 받을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콩닥콩닥 떨려요.^^

울보 2006-12-26 2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란여우님 다행이네요,,ㅎㅎ 괜실히 아주 많이 미안해요,,내년에는 절대로 이런실수를 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류의 그림이 담긴 멋진 카드로 보내드릴게요,,
네 내년에는 절대로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즐거운 이야기만 들려드릴게요,
 

토요일 오전에 일찍 옆지기를 깨워서 병원에 보내고

류랑 둘이서 문화센타에 갔습니다,

사람들이 아주 많더군요,

금요일은 한가했는데

오늘은 아주 많이 북적대더군요,

수업을 하고 옆지기 이발도 하고 점심도 먹고

장도 보고 집으로 돌아온 시간이 4시가 넘어서 왔습니다,

집에 와서 조금 빈둥거리다가 저녁을 해서 먹고

옆지기 잠시 잠을 자고 지금은 류랑 놀고 있지요

저희는 내일 온천에 갑니다,

류가 감기라서 안갈까 했는데 의사선생님이 다녀와도 된데요,

사람들이 많겠지요,

그래도 괜찮아요

류가 너무 가고 싶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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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번째

멋진 청소년 소설이다,

고려시대

신라가 망하고 고려시대

그시대에 태어나서 아버지랑 살아가던 새부
새부와 아버지

열심히 아버지 말씀을 따라서 공부하고 무예를 익히는새부

어린 새부가 자라고 청년이 되고 그 삶을 잔잔히 이야기하고 있다
그런데 요즘 청소년들이 배워야 할것이 많은것 같다,

309번재

딸은 좋다

나도 딸이 좋다

나도 딸이고 내 아이도 딸이다,

왜 딸이 좋은지 그 느낌을 아주 잔잔하게 그려지고 있다,

섬세하게 그린 그림도 너무 멋지다

누군가가 그랫던가 키우는 재미는 딸이 더 많다고

그런데 다키우고 나서도 딸이 더 좋지 않을까

우리 엄마는 딸이 좋다는데 아마 아들이 없어서일까

색깔은 어떤맛일까

여러분들에게 만일 아이가 색깔이 어떤맛이냐고 물으면 어떻게 이야기 해주실건가요

여러분이 아는 색깔의 맛은어떨까요

앞을 볼 수없는 아이가 표현하는 색깔의 맛

너무나 마음한구석을 따스하고 아릿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311번재

이책은

보드북으로 들어있었다,

페이퍼북이 아니었는데

아무튼 류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다

한글 번역본도 아주 잘 보는데 요즘 영어시간에 선생님이랑 배워서 그런지너무너무 좋아한다

의성어 의태어가 많은 그림책

아이들이 영어를 들으면서 재미를 느낄 수있는 그림책이다,

312번재

장이에게는 아주 바쁜아빠가 한명 있습니다

그런데 장이에게만 바쁜 아빠가 있는것은 아닙니다,

류에게도 아주 바쁜 아빠가 있습니다

그러나 류와 장의 아빠가 다른것은 류아빠는 류에게 미안해서 언제나 다정하게 말을 걸고 시간이 나면 류랑 놀아줍니다,

그러나 장이 아빠는 그렇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장이는 슬픔니다

그러던 어느날 장이 여행을 떠났는데 그곳에 장이를 찾아나선 아빠를 만납니다,

그리고 장이는 아빠가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를 알게 되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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