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에 도착을 해서 표를 사는동안



옆에 가게를 닫은 까페에 앉아서 아빠를 기다리는중이라지요



그리고 풀장에서 열심히 놀다가 노천탕에 가자고 해서 추운데 괜찮을까하고 데리고 갔는데
류 물만난 물고기였습니다
너무 좋아했지요
미끄럼틀이 잇는데 무서워 하지 않고 잘 타더라구요



아빠랑 둘이서
엄마는 오늘도 역시 찍사였습니다,



점심을 먹으러 올라갔다가 사람이 너무 많아서 편의점에서
아빠를 기다리면서
노래하고 춤추고 혼자서 신나게 노는 모습을,,



"엄마 배고파"


이사진 정말 잘 노오지 않았네요

풀장에서 찍은 사진인데
빛이 너무 좋았어요,



작은 풀장에서 신나게 혼자서 노는 모습
아빠가 가르쳐준 수영을 한다나요

25센치풀에서 혼자서 정말 잘놀더라구요



그리고 나와서

잠시 벤취에 앉아서 물고기를 구경을 하면서

한장

머리카락이 다 마르지 않아서

모자를 쓰고 있었습니다

류는 너무너무 재미있었다고 다시 한번 가고 싶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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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12-25 2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님도 '테르메텐' 온천 다녀오셨군요. 지난번에 가려고 시도했다가 눈이 오는 바람에 포기했습니다. 방학때 꼭 다녀와야 겠습니다~~

실비 2006-12-25 2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저토끼모자를 쓴 류 너무 귀엽습니다.
온천하면 옷을 주나요? 아니면 수영복을 가져가야하나요? 아직 한번 못가봐서.^^:;

울보 2006-12-26 09: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아무것도 필요없어요, 돈이 있다면 수영복이 없다면 대여하면 되요
수영모자는 안써도 되니까 뭐 상관없구요
안에 들어가면 비누랑 샴푸는 있구요 수건도 항상 비치대여 있는것 같더라구요
세실님 그러시군요
가능하면 평일날가세요
인터넷으로 방송으로 유명해져서 그런지 사람이 너무 많아요,,,
 

온천에 가고 싶다는말에 옆지기가 여기저기 알아보고 가까운곳을 찾았습니다,
그러다가 얼마전에 실론티님이 올린 페이퍼가 생각이 나서 찾아보았습니다

시설도 깨끗하고 신기한 닥터피쉬도 있다고 해서
그곳에 가면 놀고 춘천에가기도 편할것 같아서 가기로 했습니다
일곱시에 오픈이라고 해서 가까운곳이라고 해서 일곱시에 출발을 하기로 하고 아침에 조금늦은 일곱시 삼십분경에 출발을 햇는데
모두들 우리 같은 생각이었을까요
차가 막혔습니다

그리고 도착을 해보니 사람은 어찌그리 많은지
기다리는 사람 하고 천명이 입장을 해서 앞으로 천명은 입장이 더 된다고 줄을 서서 기다려달라는말
옆지기꿋꿋하게 줄을 서서 표를 끊고 다시 신발장까지 가는데
줄을 한참 서서 기다리다가 들어가고
정말 전쟁이었습니다
음식은 또 어떤지
음식 반입금지라서 놀다보면 배가 고파서 올라와서 식사를 하려고 하는데 음식점은 두군데
그런데 줄은 몇시간을 기다려야 할것같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편의점에서 간단한 요기로 때웠습니다
정말 집나오면 고생이란말이 딱이더군요
그래도 류는 너무너무 행복해했습니다
류가 그렇게 물을 무서워하지 않고
놀줄은 몰랐습니다
엄마 아빠는 고생이라고 아이는 너무 좋아하는 하루였습니다

연휴에는 못가겠더라구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아직 편의시설도 그렇고
사람들도 그렇고 자리를 못 잡은 듯해서 어수선하고
평일 사람이 한가할때라면 몰라도
휴일에는 좀 그렇더라구요
그래도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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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성탄을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친정에서 좀전에 올라왔습니다,

일요일에 출발해서 일요일에는 온천에 먼저 갔습니다,

얼마전에 실론티님이 말씀하신 온천에 갔다가

오후에 그곳에서 바로 영동고속도로를 타고

춘천으로 출발

춘천에 6시가 되기전에 도착을 해서

여동생이랑 엄마 선물을 사가지고 친정에 도착

잠시 친정에서 다시 동생네로 와서 저녁을 먹고

친정

엄마랑 한참 수다도 떨고 놀다가 피곤해서 잤습니다,

오늘은 친정엄마랑 류랑 재미있게 놀다가 오후에 출발을 했습니다,

역시 이런날은 가족과 함께 보내는것이 아주 좋네요,

여러분들도 즐거운 성탄을 보내고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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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12-25 1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옙~ 가족과 함께 흐뭇한 시간 보내셨군요. 전 성당에서 내리 삼일을 봉사했답니다. 이제 쉬고 있어요~~ 님도 편안한 저녁 되시길~~~

야클 2006-12-25 1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든 연휴가 그렇지만 마지막날은 아쉽네요 ㅠ.ㅜ

울보 2006-12-25 1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야클님 그렇지요 옆지기도내일 출근할 걱정을 해요,,ㅋㅋㅋ
세실님 그러셨군요 고생하셨어요
세실님도 푹쉬시고 내일 즐겁게 출근하세요,
 
 전출처 : 마태우스 > 만두사랑 이벤트 공지입니다

 

 

 

 

만두사랑 이벤트에 후원해 주신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게으름을 바쁨으로 변명해가며 2주간 직무유기를 해서 면목이 없습니다만, 너그러이 용서해 주시길 바라옵니다.


총 32분이 기꺼이 스폰서로 참가해 주셨습니다. 그리하여 걷힌 후원금 총액이 53만5천원에 감귤쵸콜렛 두 개와 비누 네 개, 와, 이정도면 물만두님의 위상에 걸맞은 멋진 이벤트가 되지 않을까요? 참고로 비누는 비누학을 전공하신 따우님께서 제작해 주실 건대요, 피부의 습도에 따라 녹차비누와 진피비누를 2개씩 드릴 겁니다. 그리고 40만원어치 책을 지른 뒤 2년째 도피 중인 서재계의 풍운아 스타리스카이님도 2만원을 후원하셨습니다. 정말 감동적이지 않습니까?


이벤트 방식에 대해 늘 고민했습니다. 미리 사과드리자면, 제가 일전에 ‘몇등에게 얼마 스폰서한다’는 걸 명시해 달라고 공지를 했었는데요 많은 분들이 그것 때문에 힘들어하셨고, 또 실제 결과를 보니 상품 나누는 게 쉽지가 않겠더라구요. 역시 현실은 제 생각과 다르다는 걸 느꼈습니다. 해서 그 의견은 없던 일로 하겠어요 호호호.


이제 이벤트 방식을 말씀드릴 차례입니다. 이벤트는 만두님의 서재 방문객 숫자가 19만7천이 되는 순간 시작되며, 20만이 되는 순간 종료됩니다. 참고로 현재 만두님의 방문객은 19만6천5백입니다.


1. 캡쳐 이벤트

캡쳐 이벤트에는 총 10만원의 상품이 걸려 있습니다. 20만을 가장 먼저 캡쳐해 주신 분께는 4만원을, 2, 3등으로 캡쳐해 주신 분께는 각각 3만원어치 책을 선물로 드리며, 4, 5등을 하신 분께는 따우표 비누 두 개씩을 드리겠습니다.


2. 엽서 이벤트

총 20만원의 상품이 걸려 있는 엽서 이벤트는 여러분이 ‘만두의 이벤트’란에 써주신 엽서 중에서 선정됩니다.

1) 만두사랑상

응모한 엽서 중 만두님에 대한 사랑을 가장 잘 표현한 두분을 만두님이 뽑아서 각각 4만원어치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만두님은 직접적으로 애정을 표현하는 걸 좋아하십니다^^


2) 만두맘상

엽서이벤트 참여자 중 평상시 만두님께 잘해주신 분을 만두님이 마음 가는대로 선정해 두분께 3만원씩 드리겠습니다.


3) 스마일만두상

만두님을 가장 즐겁게 해준 엽서를 써준 분 두분께 각각 3만원씩의 상품을 드리겠습니다.


3. 만두를 알자 이벤트

총 10만5천원의 상품이 걸려 있습니다. 방문객이 19만8천이 되는 순간 만두님이 그간 쓰셨던 페이퍼와 리뷰를 토대로 열다섯문제를 내겠습니다. 여기서 일등을 하신 분께는 4만원, 2등에겐 3만5천원, 3등을 하신 분께는 3만원어치의 상품을 드립니다. 참고로 동점인 경우에는 먼저 답을 쓰신 분이 앞선 순위가 됩니다. 평소 만두님이 쓰시는 글의 양을 생각하면 포기하고픈 마음도 들겠지만, 알라딘도 제법 검색이 잘 되거든요. 많이들 참가해 주세요!


4. 댓글상

이벤트 페이퍼에 댓글을 달아주신 분 중 만두님이 마음 가는대로 한분을 선정해 3만원어치의 상품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치카님이 후원해주신 ‘감귤쵸콜렛상’이라는 게 있는데요, “엄마야!” 하는 비명이 나오게끔 댓글을 달아주신 분을 새벽별님과 만두님이 각각 한분씩 뽑아서 제주도 특산인 감귤쵸콜렛을 와장창 보내드리겠습니다.


5. 결산

이렇게 하면 십만원이 남는데요, 후원해주신 분들 중 대부분이 “후원금의 20%는 만두님께 돌아가야 한다”고 단서를 달아 주셨기에 만두님이 이 금액만큼 읽고픈 책을 사시고, 대신 어떤 책을 사셨는지 페이퍼로 올려 주셔야 합니다. 만두님이 골라주신 책 중 재밌는 게 아주 많잖습니까?


막상 써놓고 보니 걱정이 앞섭니다. 만두님에 대한 사랑으로 후원금을 내주신 분들이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어요. “겨우 이거 하려고 그랬어?”라는 비난이 들리는 듯하네요. 하지만 아무리 허접한 계획이라 할지라도 여러분들이 열성적으로 참여해 주신다면 곳곳에 산재한 미숙함을 덮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두님의 20만 이벤트에 많이들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직위원회를 맡고 있는 저와 치카님은 이제부터 문제 내기 합숙에 들어가겠습니다^^


6. 정리

긴 글 싫어하시는 분들, 이것만 읽으셔도 됩니다!

-캡쳐 이벤트: 20만을 먼저 잡으신 한분께 4만원, 두 번째 세 번째 분께는 3만원을 드립니다. 그리고 4, 5등에겐 따우표 비누가 두 개씩 돌아갑니다.

-만두사랑 이벤트: 만두님의 엽서란에 써준 엽서 중 만두님에 대한 사랑을 가장 잘 표현한 두분께 각 4만원을 드립니다.

-만두맘 이벤트: 엽서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분 중 평소 만두님께 잘해주신 분을 만두님 마음대로 두분 선정해 각 3만원을 드립니다.

-스마일만두이벤트: 엽서로 만두님을 웃겨주신 두분께 각 3만원의 상품을 드립니다.

-만두를알자 이벤트: 만두님의 페이퍼와 리뷰를 토대로 문제를 내서 1등에게 4만원, 2, 3등에게 3만5천원과 3만원의 상품을 각각 드립니다.

-댓글상: 만두님 마음에 드는 댓글을 다신 한분을 만두님이 선정해 3만원의 상품을 드립니다. 그리고 새벽별님과 만두님이 “엄마야”라고 비명을 지르게 해주신 분께 치카표 감귤쵸코렛을 각 한분씩 드리겠습니다.

-캡쳐이벤트는 20만이 되는 순간에, 그리고 엽서 이벤트는 19만7천이 되는 시간부터 시작, 20만이 되는 순간 종료됩니다.

-만두를알자 이벤트의 문제는 치카님과 제가 출제하며 19만 8천이 되는 순간 만두님의 이벤트 페이퍼에 올라갑니다.


* 만두사랑 이벤트에 후원해 주신 분들 명단: 배혜경, 마노아, 파비아나, 달밤, 따우, 해리포터7, 물만두, 승연, 수니나라, 치카, 비연, 수암, 세실, 클리오, 메피스토, 가을산, 바람돌이, 토트, 깍두기, 야클, 해적, Kel, 조선인, 실비, 무스탕, 날개, 새벽별, 스타리, 실론티, 미래소년, 울보, 산사춘, 그리고 저와 부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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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날개님 ,

류가 너무 좋아해요

빨간장갑으로 얼굴을 가리고 웃는 모습이 정말 류랑 비슷해요

류가 너무너무 좋아해요

님도 성탄잘보내시고,

새해도 즐겁게 맞이하세요,



은영양

고마워요,

정말 고마워요

류가 언니가 보고 싶데요

류도 언니처럼 멋진 편지를 쓰고 싶데요,

내년에는 류보고 언니에게 멋진 편지 답장하라고 할게요

정말 고마워요

은영양

해피한 성탄보내고 즐거운 방학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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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6-12-23 23: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좋아했다면 성공입니다.. 즐건 성탄 되세요!^^

행복희망꿈 2006-12-24 2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정말 좋아하겠네요. 메리 크리스마스~

울보 2006-12-25 1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정말 행복해했어요,
날개님 감사해요,

sooninara 2006-12-28 09: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이제서야 봤어요^^
은영이도 알라딘의 친구,동생들 보고 싶어 해요.
제가 요때 몸이 안좋아서 카드도 안쓰고..봉투도 집에 있던 편지봉투에 대충 넣어서 재진이 보고 우표 사서 우체통에 넣으라고 했다는.ㅠ.ㅠ 좀 성의가 없었죠?

울보 2006-12-28 1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니나라님 아니예요
우리옆지기 저 책보고 참 대단하다고 말을 해요
정말 대단해요
류도 크면 그렇게 되겠지요,
정말 멋쟁이 딸을 두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