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바빠요
다니엘 포세트 지음, 이자벨 사를리 그림, 이선미 옮김 / 큰나(시와시학사) / 2006년 10월
평점 :
절판


요즘 아빠들은 아주 많이 바쁘다
아니 현대인들이 아버지뿐만 아니라 우리가 자랄때도 아빠는 많이 바빴다
우리가 자랄때는 가부장적인 모습이 더 많아서 요즘 아빠들 처럼 다정하지마은 안았다

얼마전에 아이 문화센타에 함께 간 옆지기 표현에 의하면 요즘 아빠들은 철인 28호가 되어야 한다고
돈도 벌어야 하고 집에서 집안일도 도와야 하고 아이랑 놀아주어야하고
정말 아빠는 쉬고 싶은데,,
그런데 요즘 아빠들 대단하다
수업도 같이 듣고 선생님이랑 상담도 하고
하며서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어버리더군요
그런데요즘은 엄마 아빠 모두가 바쁜경우가 많아서 부부가 똑같이 아이를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 시간을 내어야 할것같아요
나는 아빠니까가 아니라 아빠이기에 아이에게 좀더 관심을가지고 아이랑 놀아주어야겟지요
현실이 그렇게 변해가고 있으니까

장이는 아빠랑 놀고도 싶고 이것저것 하고 싶은데 언제나 바쁜 아빠
그러던 어느날 장이는 아빠를 두고 꿈속여행을 떠납니다
아빠는 그런 장이를 어떻게 했을까요
아빠도 바쁜 모든일을 두고 장이를 찾아 여행을 떠나지요
아빠는 그곳에서 많은 것을 알게 되지요
아빠는 장이를 찾아나선 여행에서 느긋한별. 다정한별 등을 여행하면서 장이를 찾아가지요
하지만 언제나 장이는 아빠보다 앞서가고 있어요
그리고 마지막 천개의문에 다다랐어요
그리고 그곳에서 장이랑 아빠는 서로가 서로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알게 되었답니다,

바쁜 아빠들에게 꼭 읽어주고 싶은책입니다
그림도 아기자기하고 너무 재미있네요
아이는 이책을 읽으면서 바쁜 아빠를 생각하고
아빠는 아이마음이 얼마나 아빠랑 놀고 싶어하는지를 알게 되는것같아요

시간이 날때마다 아이랑 놀아주려는 옆지기가 있어서 저는 행복합니다
그리고 아이도 아빠를 너무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바쁜아빠들에게 아이가 얼마나 간절히 아빠랑 같이 있기를 원하는지
요즘은 이야기가 아빠만에게 해당되는일은 아닌듯해요
엄마들도 많이 바쁜 엄마들이 많더라구요

우리아이들에게 아이들만을 위한 시간을 몇분만이라고 내주시기바랍니다

재미잇고 가슴한켠이 찡해지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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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sooninara > 산타가 눈처럼...(울보님 감사)



산타가 눈처럼 내려와요~~~~~~~

 



산같이 쌓인 선물들..호호

은영이에게
"울보 아주머니가 은영이가 편지 썼다고 카드 보내주셨어"했더니
재진이에게 자랑을 합니다.
"오빠 이거 아줌마가 나에게 주신 카드야"
그건 아닌데..다 같이 보라고 보내 주신 카드인데..

 

울보님..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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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날개 > 울보님.. 카드 감사합니다..^^*



올해 처음으로 받는 카드랍니다..^^*
아아~ 감격스러워라!

사랑스런 카드네요..
곰인형 모양이 살짝 앞으로 튀어나와 있는데, 사진으로는 잘 안보이죠?
덕분에 따뜻한 겨울이 될것 같아요..



네.. 행복해졌습니다..^^* 
그리고, 고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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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아영엄마 > 12. 27 울보님, 카드 받았어요~.

울보님~

님이 보내주신 카드도 오늘 받았답니다.

- 우체국이 바빠서 이제서야 이 쪽으로 건너왔나 봅니다. ^^;

참 예쁜 크리스마스 트리네요.

한 줄 한 줄 정성스럽게 적어 보내주신 글 보고 있자니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내년에도 계속~ 님과 류, 그리고 부군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연하장은 못 보내지 싶어 미리 인사 드릴께요.

내년에는 부디 건강하시고(늘 아프시니), 좋은 책도 많이 보시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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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야하는데 잠이 오지 않네요

왜일까요?
그냥 잠이 오지 않아서 이러고 있습니다,

이제 자려고요

침대에 누워있다보면 잠이 들겠지요

잠을 자야 또 새로운 아침을 맞이 할텐데,,

여러분들도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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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12-27 0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요즘 잠이 안와서 늘 걱정인데
님 어여 주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