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아이와 여자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말이 이상한가
이책은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같으면서도 다른점을 이야기하고있다,
아이를 키우면서 다섯살 여섯살 이렇게 나이로 구분하는것이 아니라
다섯살 여자아이. 다섯살 남자아이 이렇게 다르다는것이다,
다섯살인데 왜 저 남자친구는 저렇게 잘하는데 내 딸은 못할까가아니라
그 두 성이 다름을 이야기하고 있다,
구체적인 예를 들어서 아주 알기 쉽게 우리들에게 여자와 남자의 다른점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기에 우리가 아이들을 교육하면서도 그것을 알아두어야 한다는것이다,
아무튼 이책을 읽으면서 내가 몸소체험을 했지만 왜 그런지 모른것들을 알게되었다,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