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초코퐁튜

류가 저번저번학기에 만들었던

그래서 너무 익숙한 퐁튜를 했습니다,

그래서 인지 누구보다 잘 하더라구요,,ㅎㅎㅎ



정용이 오빠가 옆에 앉아서 오빠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정말로 아이들 모두가 열심히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자르고 자르고,,



초코를 녹여서 얼굴에 묻혀보고 먹어도 보고,

선생님이 얼굴에 이렇게,,그래도 좋데요,



류가 만든 초코 퐁튜,

퐁튜는 먹을대 먹을 음식을 초코나 치즈안에 떨어뜨리면 상대편에게 뽀뽀를 해주어야 한다고

일부러 떨어뜨리고 뽀뽀하고

아주 즐거워했던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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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7-01-01 2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아주 즐거워 보여요^^

울보 2007-01-01 2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실비님,,

하늘바람 2007-01-02 07: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류는 웃는 모습이 참 사랑스러워요

하늘바람 2007-01-02 07: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앞으로 복이 태어나면 어떻게 교육시켜야 하는지 울보님게 많이 조언을 구해야 할거 같아요

울보 2007-01-02 09: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 하늘바람님 저보다 잘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요,,,,그렇게 보아주셔셔 감사해요,,
 

새해

2007년 1월 1일

한해가 시작되었습니다

거리는 의외로 조용하더군요

올해첫날

중환자실에 다녀왔습니다,

옆지기 고모부님이 수술을 하셨어요

뇌신경계계통으로 뇌에 종양이 있어서 시신경을 누르고 있어서

앞이 안보이신다고 했다는군요

그래서 몇일전에 코를 통한 수술을 하셨데요

연세가 78이시니,,

정말로 많이 걱정을 햇는데

다행히 오늘 만나본 고모부님은 정정하시더라구요

중환자실에 계시지만 식사도 잘 하시기고 병실로 옮기고 싶지만 연휴라서,,

정말로 다행입니다,

전신마취에서 깨어나셨으니 ,...

오늘 중환자실 면회시간에 류가 겁을 많이 먹었어요,

잠시 들어갔다가 나왔는데

말도 못하고 온갖기계를 몸에 붙이고 누워계시는 분들
할아버지 손에도 무언가가 있었다고 안들어간다고 하더군요

아프지 말아야지 하는생각을 했습니다,

2007년 우리모두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재미나게 즐겁게 살아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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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7-01-01 2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아프면 힘들지요... 울보님도 건강하시고 올 한해 원하시는 일 잘 되시길 바랄게요..

울보 2007-01-01 2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실비님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하루 되세요,

행복희망꿈 2007-01-02 09: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건강이 최고 이지요.
울보님도 건강한 한 해 되세요.

울보 2007-01-02 09: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행복희망꿈님 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되세요,
 

2006년 총 내가 읽은 책은 그림책 동화책을 제외하고

소설책등
모두가 94권이다
그 마지막은 이책으로 마감을 했다
참 독특한 소재의 책

재미있게 읽었다,

누군가의 연애하는 모습을 살며시 엿본느낌이랄까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연애를 한다

그런데 그 여자가 조금 이상한 일을 한다면

영혼을 기록하는일

여러분이 이현이라면 어떤 기분일까

올해는 좀더 많은 책을 읽어야지

꼭 100권을 넘게 읽어야지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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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인 2007-01-01 2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새해에도 가정에 행운과 건강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비연 2007-01-01 2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울보님!!!!

울보 2007-01-01 2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연님도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전호인님 너무 멋진카드네요,
전호인님도 행복하고 멋진하루하루 보내세요,,
 

2006년의 마지막 날 모두들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방금 시댁에서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시아버님 생신이라서

어제 음식을 조금 장만해서 가서

오늘 큰아버님과 외삼춘님께서 오셔셔 함께 점심을 드시고 가셨습니다,

그래서 손님 치루고 저녁까지 먹고

좀전에 와서

이것저것 치우고

이렇게 컴 앞에 앉았습니다,

시간 참 빠르게 흐르네요,

작년 이맘때 새해인사를 드렸는데

벌써 또 다른 한해가 시작되네요

알라딘 여러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내년에는 올해보다 좀더 많이 웃는일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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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빵 2006-12-31 2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의례적인 말이지만. ^^

날개 2006-12-31 2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비연 2006-12-31 2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울보님!!!!

하늘바람 2007-01-01 0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새해 복많이 받으셔요

2007-01-01 13:35   URL
비밀 댓글입니다.
 
남자아이 여자아이 - 유치원생에서 고등학생까지
레너드 삭스 지음, 이소영 옮김 / 아침이슬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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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심리학자이자 가정의학과 의사인 레너드 삭스가 말하는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는 뇌구조부터 다르다 그러므로 아이들을 교육하는 법도 그데 따라 달라야 한다는것이다
나도 이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해보았다
나는 딸만 키운다
그리고 내주위에 조카가 남자아이들이다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는 키우면서 엄마들이 많이 다르다고 말을 한다
남자아이를 키우다가 여자아이를 키우며 엄마들은 너무 수월하다고 말을 한다
그리고 여자아이를 키우다가 남자아이를 키우며 너무 힘들다고 말을 한다
그래도 큰아이가 여자인경우가 더 편하다고 말을 한다
왜 그럴까 처음에는 남자랑 여자랑 성향이 다르고 고정관념 여자는 조용하고 부모말도 잘 들을것이다고 남자아이들은 조금 극성스럽다고 말을 하기에,,
그런데 그건 아이들 마다 다르다
아이들의 성격에 따라 다르기에 느끼는것도 다른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엇다

내가 아이 엄마가 되기전에는 별로 많은 생각을 하지 않았던 부분이 엄마가 되고 아이를 키우다보니 많이 생각하고 따지게 된다
이책을 읽다보면 고개를 끄덕일 부분이 많을것이다
얼마전엔가는 여자아이에게는 남자아이 놀이감을 남자아이에게는 여자아이놀이감을선물해서 그런것을 가지고 놀게해주어야 한다고 한적이있었다
그래서 그때 한참 열풍이 불기도 했었다
아이를 키우는건 그런것같다
들리는 소리에 엄마들이 갈팡질팡하는것 그러지 말아야 하는데 내가 엄마가 되어서 아이를 키우다보니 나도 모르게 이말 저말에 흔들릴대가 있다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이책을 읽고 많은것을 느꼈다
남자아이랑 여자아이가 생물학적으로 다르다
그러기에 교육하는법도 달라야 한다
그러고 보니 그런것 같다
찬찬히 읽어보면 모두 고개를 끄덕이게 되다
이책은
1장 성별차이에 대해서 문제점을 제시하고 있다
2장에서는 여자의 뇌와 남자의 뇌가 다르다는것을 시작으로
그 사례를 들려주고있다
3장에서는 모험심을 이야기 하고 있다
소년과 소녀에게 실험을 통한 이야기를하고 있다
4장에서는 공격성 소년 소녀들의 예를 들어이야기를 하면서 문제점과 해결책을 이야기 하고 있다
5장에서는 학교생활
소년과 소녀들이 학교생활에서는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왜 그런지 그리고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를 말하고 있다
그리고 6장에서는 성문제 이것은 점점 우리나라도 문제가 되어가고 있는것이다
7장에서는 중독에대해서,,
8장은 어떻게 키울것인가
이 모든이야기를 듣고 이제 우리아이들을 어떻게 문제가 있는 아이들을 어떻게 키울것인가를 말하고 있다
9장은 동성애자 양성애자 트래스젠데에 대해서
12장은 분홍과 파랑의 이분법극복하기를 말하고 있다

참 어렵고 힘든것이 아이를 키우는것이다
아이들에게 맞는 교육을 하는버
레너드 삭스가 말하는 성별 차이와 효과적인 교육법
많이 공부를 해보아야겠다
그런데 맞는말도 많은것같다
역시 이런책 리뷰쓰기는 너무 어렵다,,

열심히 공부해서 내아이도 잘 키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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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6-12-30 0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춘기가 되면 정말 남자아이들은 엄마들에게 참 어렵다는걸 요즘 아주 절실히 느낀답니다. 그럴때 아버지의 역할이 정말 중요한데.... 아직도 우리 나라의 많은 가정들이 육아와 교육은 엄마가 하는 것이고 아버지는 그저 밖에서 돈 벌어오면 되는양 생각하는 곳이 많은 것 같아 안타까워요. 늘 열심히 고민하시고 공부하시는 울보님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부모 노릇도 정말 가르치고 배워야 하는게 맞는 것 같아요.

울보 2006-12-30 0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돌이님 네 그런것같아요,
열심히 배워야 한다는 말 공감합니다,,

2007-01-01 11: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7-01-02 2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 새해복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