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멜로 이야기 마시멜로 이야기 1
호아킴 데 포사다 외 지음, 정지영 외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05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이책의 리뷰는 303개다

내가 리뷰를 올리면 304개가 되겠지

그만큼 이책은 많은 이들이 읽었고
그리고 리뷰를 썼다,

사람들이 모두가 책을 읽었다고 다 리뷰를 올리지는 않는것 같은데

나같이 꼬박꼬박 기록하는 사람이 잇는가 하면 스스로의 마음속에나 아니면 다른곳 기록을 하는경우도 있다

그런데 이렇게 많은 리뷰가 올라온 책은 그리 흔치 않았을것이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책

그러나 내용만큼은 정말로 옳은소리

딱 내마음속에 와닿는 말을 하고 있다,

달콤나 마시멜로 내가 마시멜로를 먹어본기억이잇던가,

아마 몇번은 먹어보았을것이다,

하지만 뚜렷한 기억은 없지만 이책제목을 보고 마트에가서 마시멜로를 정말 찬찬히 살펴보았다ㅡ,

사탕류에 존재하는것을 보면 달콤한것이긴 달콤한것인가보다,

아무튼 그런먹을 것을 주면서 오늘만 참고 내일먹으면 내일 두개줄께 라고 내딸에게 말을 한다면

내아이는 참을 수있을까
5살,,

참 어려운일일것이다,

어른들도 어려운경우가 많은데,,

성공한다는것,
이세상에 태어나서 성공을 할 수있다는것 그건 아마 가장큰 선물일것이다,

찰리가 어느날 조다난 사장에게 들었던 말을 그냥 귀흘려버렸다면  이책은 나오지 않았겠지

아마 이책을 읽으면서 나도 나의 마시멜로를 다 먹어버린것같아서 반성하고 후회하고 다시 다짐했다

우리젊은이들도 어린이들도 배웠으면 한다

삶 ,참 긴세월이다 오늘이 중요하다고 오늘만 위해 열심히 살았다면 다가올 내일을 위해서도 열심히 살아보자,

난 생각했다 하루하루에 최선을 다하면 언젠가는 괜찮은 내일이 올것이다라고,,

그런데 괜찮은 내일을 준비하기 위해서 오늘을 어떻게 보내느냐도 중요한것이다라는것을 알았다

우리모두 내일을 위해서 오늘을 아주 특별하게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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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열시에 집을 나섰습니다

오늘은 간만에 멀리 있는 은행에 가려고

주로 저의 비상금을 두는 은행이라 멀리 있어서

가끔 아주 가끔 가는곳인데,

오늘은 이유가 있어서 아침에 일찍 움직이고 오후에 류랑 연극을 보기로 했는데

처음부터 버스를 돌아가는 버스를 타서 시간을 잡아 먹고,

도착해서 보니 은행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떡하니 다른은행이 들어와있더라구요,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고 다시 버스를 타고 예전에 버스를 타고 오다가다 본곳을 가려고 버스를 탔는데

출발하자 마자 은행표시가 보이더라구요

얼른 또 벨을 눌렀지요,

그런데 한구간이 왜이리 긴지

류를 데리고 열심히 걸어서 다시 왔는데 아뿔사 365일 바로 코너,,

이런 이곳에서 볼일이 아닌데

다시 버스를 기다리고 버스는 왜이리 안오는지

다시 버스를 타고 도착

일을 보고 다시 버스를 타고 출발 그리고 다시 갈아타기,,

이렇게 오늘 버스를 4번타는데 800원들었습니다,

아니 환승요금100원까지 해서 900원,,

그렇게 돌고 돌아 아울렛에 도착을 하니

2시간을 헤매고 다녔더군요

점심을 먹고,

류랑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류 코트가 올해 모두 작아져서 내년것을 50%로 할인하길래 사두려고 류가 좋아하는것으로 고르고

그리고 연극을 보고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온 시간은 4시가 넘은시간이었답니다,

날이 그리 춥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몸살인지 얼굴에서 이마에서 열이 나네요,

몸도 아픈것같고 머리도 아프고

감기약 먹고있는데,,

에고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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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7-01-05 2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허걱~ 고생하셨구만요! 일찍 주무셔요~

물만두 2007-01-05 2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쉬세요!!!

울보 2007-01-05 2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날개님 네 오늘은 일찍자려고요,

chika 2007-01-05 2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고생했네요. 푹 쉬어야 안아플꺼예요. 일찍 주무시옵~

미설 2007-01-06 0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정말 그럴때가 있죠. 길에서 괜히 시간 버리는 거요. 그래도 쇼핑도 하시고 연극도 보시고 좋았겠어요. 많이 힘드셨겠지만요^^

울보 2007-01-06 18: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카님 류때문에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났어요,
미설님 괜찮아요 류랑 그렇게 다니는것이 즐거움이지요뭐,,
 
 전출처 : 서재지기 > [이벤트] 포토리뷰 미션도 수행하고, 새해선물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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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작아요 (부모용 독서가이드 제공) - 장독대 그림책 3
엘비나 데 루이터 지음, 김라합 옮김, 마리엘레 보넨캄프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06년 10월
평점 :
절판


나는 작아요
한 여자아이가 소심하게 팔을 등뒤에 두르고 어른들의 발 밑에서 이야기를 합니다
나는 작아요

한아이가 있습니다
키가 작아서 많이 속이 상하고 왜 키가 크지 않는지를 알고 싶어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엄마가 주는 음식도 잘 먹고 물도 잘 주는데 식물은 물을 주면 잘자라잖아요 라고 말을 하는아이
그런데 이상하게 매일 재어보아도 나는 자라지 않아서 속이 상한아이가 있습니다

그런 아이를 보면서 할머니가 이야기를 들려주지요
키는 천천히 자란다는것을 아주 천천히 키가 자라면서 나이도 들고 그리고 나이가 들면 다시 키가 줄어드나고 세탁기에 넣은 세탁물처럼
아이는 이해가 안되요
그런데 옆집 아기를 보면  아기는 나보다 아주 작아요
아주머니가 말을 하지요
너도 예전에는 아기처럼 작았다고
그리고 이렇게 자란것이라고,,

아이는 생각합니다,
할머니 말씀이 맞는것 같다 키는 저절로 크는거라고

내아이도 종종 키에 대한 스트레스가 있다
아이가 친구들보다 생일이 늦다보니 친구들보다 많이 크다
그리고 주위에 동생중에 유난히 큰아이가 있어서 류보다 커보인다
개월수차이는 몇개월도 나지 않지만 그래도 류가 언니인데 자기보다 큰 동생이니
그 동생을 만나는 날이면 그 동생에게 가서 다짐을 받는다
내가 언니라고..
그리고 종종 엄마 아빠가 둘이 작아서 류가 작으면 어쩌지 하는말을 들어서 인지 종종 혼자서 키재기 판에서 까치발을 하고 이만큼 컷다고 하는경우도 있다

어른들이 종종 엘리베이터안이나 어쩌나 보면 너 많이 자랐구나 하는말을 한다 아이들에게
그럴때마다 아이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
만일 나를 알던 이를 얼마만에 만났는데 나보고
많이 늙었어 그러거나 어디 아파 하면 기분이 별로 안좋다
아이도 그렇겠지 키에대해서 이러쿵 저러쿵이야기하면 아이들도 기분이 안 좋을것이다

우리가 내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지는 않았는지
나는 많이 반성을 햇다
다시는 그런말 하지 말아야지 하고 지금도 종종 밥을 먹으며서 이런것 잘 먹으며 키크지 라고 말을 하는 류

미안하다
류가 엄마는 네가 작아도 사랑하고
천천히 기다리다보면 너의 마음이 자라는것처럼 너의 키도 클것이다
그러니 너무 조급해하지 말자,,
열심히 운동하고 잘 먹고 잘 자면 나이가 많이 들면 들수록 키도 자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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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 앨봄의 단 하루만 더,,

내가 사랑했던 사람,

그 사람이 떠나가고 나에게 찾아온 아픔과 슬픔 그리고 이별,

너무나 아픔이 내 마음속으로 와버렸다,

나를, 너무 사랑했던 내 아버지

그아버지가 내 곁을 떠나갈때 나는 너무어렸었다,

그래서 그 슬픔이 얼마나 컷던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하지만 노상 들어왔던 이야기속에 여섯살이던 나는 너무 많이 울어서 사람들이 나때문에 더 울었다고 할 정도였다고 한다,

그렇게 사랑하던 누군가가 내곁에서 영영 멀리 떠나간다는것은 너무나 큰 아픔이다,

야구선수였던 찰리,

찰리가 어머니를 잃고 살아가면서 겪었던 그 하루의 이야기,,

그가 정말로 그녀를 사랑했기 때문일것이다,

살아계셨을때 표현하지 못했던 것을 말하고 싶어서 그가 가장 간절히 원할때 어머니가 와준것은 아닌지,

너무 편안하고 아픈 이야기를 읽었다

그러나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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