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오늘도 그렇다

동생은 감기 끝물에 나랑같은 증상이 온다고 한다,

그러고 보면 나도 감기를 걸리고 나면 언제나 이랬던것 같기도 하다

속이 미식거리고 화장실도 자주가고 어깨부분이랑 목부분이 많이 아프고,,
참나,,

눈도 뻑뻑하고 아프고 왜일까
참 아무튼 기분이 별로 좋지 않은오늘

그래도 류를 위해서 일어나서 움직이고 류랑 공부도 하고 오늘 류랑 단복도 맞추러 갔다가

류가 타고다닐 버스도 함께 탔다,

그리고 걸어서 식당에 가서 맛난 밥도 먹었다,

먹고 나서 난 후회햇지만 류가 맛나게 먹어서 다행이다,

그리고 집으로 컴백 친구불러서 신나게 놀았다,

역시 아이들은 깔깔거리고 웃고 떠드는 모습이 이쁘다,

아직도 속은 미식거린다,

아이고 싫다 이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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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7-01-15 2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간내서 운동을 해보시면 어떨까요, 요가나 수영, 아니면 걷기 운동이라도.. 자꾸 아프셔서 걱정이네요.

울보 2007-01-15 2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미설님 올해는 꼭 부디 건강한 한해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을 해야 할것같아요,

하늘바람 2007-01-16 1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울보님 운동을 해 보셔요. 좋은 음악 들으면서 명상 요가같은 거 하면 머리가 한층 맑아지고 몸도 가벼워지는데
울보님은 꾸준히 운동하셔서 체력을 기르셔야 할것같아요

울보 2007-01-16 1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하늘바람님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해요,
저도 운동을 해서 정말 체력을 키워야 할것같아요ㅏ,,

행복희망꿈 2007-01-16 17: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씨는 조금 춥지만, 가까운 공원에라도 류와 함께 산책을 다니시면 어떨까요?

울보 2007-01-16 18: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희망꿈님 류랑 매일 조금씩 걷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운동이랑은 조금 다른듯해요,,
 


수업시간

언제나 열심히 열심히,,코밑이 많이 상했던 토요일,



치즈퐁튜만드는날이라서 이것저것 요리할것이 많지 않앗다
과일을 꼬치에 꼽고 빵도 꼬치에 꼽고,,



완성,

치즈는먼저 올리브오일과 마늘을 넣고 그리고 크림이랑 치즈를 넣고 불에서 살짝 녹이면 된다,



그리고 맛나게 먹었다,

맛나게 냠냠냠,,

정말 맛나게 먹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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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inara 2007-01-15 2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코밑이 정말...아팠겠어요,.
그래도 입 크게 벌리고 잘 먹으니 이뽀요^^

울보 2007-01-16 0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아픔을 잘 표현하지않는아이라서 좀 불안하기는 한데 ,,이제는 다 나았어요 다행이지요,,

행복희망꿈 2007-01-16 17: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맛나는 요리를 또 했군요. 류의 음식솜씨가 날로 좋아지겠네요.

울보 2007-01-16 18: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즘 요리하는것을 너무너무 좋아한다지요,,ㅎㅎ
 

오늘의 계획은 아침 10시에 류 다닐 레포츠타운에 가서 류 단복을 맞추고

장흥에 가서 류랑 미술관을 구경하고,

집에 오는것이었다,

그런데 옆지기 10시가 넘어서 기상

조금 늦게 레포츠타운에 갔는데 문을 열지 않았다,

이런 낭파가 있나,,

그래서 옆지기 몸살끼가 있어서 병원에 가려고 햇는데 괜찮다나,

그래서 장흥으로 출발 그런데 차를 타는 순간 뭔가 이상하다,

한참을 가다가 정말 한참을 가는데

속이 이상하다,

옆지기\에게 차를 세워달라고 부탁을 하고

속에 있는 것을 확인햇다,

처음이다,

먹은것이 없으니 아침에 마신 물이 전부다

그러고 나니 속이 시원하다,

다행히 그후이상이 없었다,

그리고 도착 류 체험수업을 하는동안 잠시 휴식 그리고 미술관구경하고

나와서 점심먹고 집으로 왓다 아니 집으로 오는길에 마트에 들려서 장을 보고,,

그런데 속이 아직도 그렇다 머리도 아프고,

이런 난 맨날 아플까

아무튼 오늘도 우리는 류를 위해서 하루를 즐겁게 보냈다,

류도 즐거운 하루였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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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구름빵을 쓰신 백희나 선생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얼마전에 시공사에서 이벤트를 햇는데 그곳에 당첨되어서 장흥아트센타 티켓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옆지기랑 함께 다녀왓습니다,

장흥에 아트센타에서 아이들을 위한 전시회를 한다고 해서



류랑 백희나 선생님입니다,

오늘 구름빵에 사인도 받았어요,



전시회하는동안에 두시에 판토마임도 했습니다,

류가 할머니가 무섭데요,,ㅎㅎㅎ



보이시나요 살짝 찍었습니다,

오늘 류는 여기에 가서 미니북도 만들고 왔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하는군요,

저도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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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이 2007-01-14 2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류에게 아주 즐거운 경험이 되었겠어요!!
그리고 <구름빵>의 백희나 선생님~^^
아주 미인이시네요!!
잘 봤어요!!

아영엄마 2007-01-14 2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티켓 당첨됐는데까먹고 있었네요.. -.-;;

울보 2007-01-14 2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시군요 아영엄마님 아이들이랑 한번 다녀오세요,
오후1시부터 체험교실도 있는데 일찍 가지 않으면 체험이 안되는것도 있어요,
시간대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볼것이 아주 많은것은 아닌데 그래도 아이들은 좋아하더라구요,
뽀송이님 네 미인이시더라구요,

해적오리 2007-01-14 2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백희나 선생님 인상도 참 좋으세요.
류가 참 좋은 시간을 가진 것 같네요. 한번 검색해보고 저두 가보고 싶어요..^^

행복희망꿈 2007-01-15 1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정말 신나는 하루 였겠네요.
저도 이책 참 재미나게 아이들과 읽었는데, 작가님이 정말 미인이시네요.
이런 좋은 기회를 잡으셨다니 부럽네요.

울보 2007-01-15 2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행복희망꿈님 네 류가 정말 좋아했어요,
해적님 다녀오세요,,
 
끔찍한 것을 보았어요 몸과 마음을 키워주는 그림책 3
마거릿 홈스 지음, 유미숙 옮김, 캐리 필로 그림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06년 12월
평점 :
절판


몸과마음을 키워주는 그림책 3번째입니다
끔찍한 것을 보았어요 그런데 그것을 말하기는 싫고 잊고 싶어요
그 순간 그 내가 보았던 그 끔찍한일을 왜내게 그런일이 일어난걸까 라는 생각을 자꾸 하게 되지요
어른인 저도 종종 그런일을 당하고 왜 하필나에게 이런일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지요
그리고 잊기 위해서 아주 맣은 노력을 하지만 그런일은 우리마음속에서 쉽게 사라지지 않아요
오래도록 우리들을 괴롭히지요

이그림책은 우리아이들에게 만일 그런일이 생긴다면
끔찍한일이란것이 교통사고.학교폭력 가정폭력. 성폭력등등
아주많은일들을 말한다
우리아이들이 감당하기 너무 힘든일
어른들이 감당하기 힘든일을 아이들이 당했다면 어떨까
만일 내 눈앞에서 친구가 누군가에게 맞았다면
그런에 형들이 어른에게 이르면 안된다고 말을 했을때
아이들은 몇날 몇일을 전전긍긍할것이다
밥도 못먹고 또 다시 언제 형들이 나타나 괴롭힐지 몰라서 힘들어할것이고
등등 아주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그림책속에 등장하는 담담이도 그랫다
아주 끔찍한일을 보았는데 누구에게도 말 할수가 없었다
그리고 그 일을 잊기 위해서 다른때보다 더 활발하고 더 즐겁게 생활하려고 햇지만 머리속에서 그 일은 떠나지않고 스물스물 올라왓다
너무 힘들었다 그러니 힘도 없고 기운도 없고 머리는 아프고 배도 아프고 화도 나고 화를 주체를 못해서 마구 신경질을 부리고
그러던 어느날 단풍선생님을 만나서 담담이는 스스럼없이 선생님이랑 친하게 된후 서서히 하나하나 담담이가 보았던 끔찍한일을 그림으로 말하고 이제는 말로 표현을 하게되었다
그러고 나니 기분이 한결 가벼워지고 마음의 안정도 찾을 수가있었다
그리고 선생님이랑 이야기를 나누면서 그동안 자신의 마음이 왜 그렇게 힘들었었는지도 알게 되었다

너무나 무섭고 끔찍한일을 당한아이에게 마음의 손을 내밀지 않는다면
그아이는 영영 그 힘든 고통에서 헤어나오기란 힘들것이다
아이들의 작은 변화에도 어른들은 눈여겨 보고 왜 그아이의 마음이 요즘 그렇게 힘들지 아이의 말을 잘 들어주어야 할것같다
요즘같이 많은 문제거리가 있는 사회
많은 사건과 사고를 목격할수도 있는 우리어린이들이 마음의 안정을 어떻게 하면 찾을 수있는지
어른인 우리가 나서서 잘 들어주고 마음의 문을 열게 다독여주어야 한다
그래야만 어린이들은 밝고 튼튼하게 자랄것이다
폭력이나 충격적인 사건을 목격한 아이들이 스스로 편안하게 마음의 문을 열고 이야기를 나눌수 있게 많이 도와주고 이책을 통해서도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있기를 ,,,

나도 내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살아야겠다
ㅣ내아이가 슬퍼하는일 내아이가 아파하는일을 잘 들어주고 다독여주어야지,
그래야 건강한 아이로 자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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