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이 시작이구나,,

오늘은 무얼할까?
하고 잠시 이불속에서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뭐 ,,
하루를 시작하면 늘상 똑같은 하루를 보내고 있지요

청소 밥.류랑 실갱이,
그러다보면 하루는 벌써 저멀리 사라지고 어둠에 잠겨버리지요
요즘은 체력이 딸려서인지 정말로 몸이 내맘같지 않아서 더 기운이 없어요

그냥 아무 생각없이 잠들어버리고 싶을때도 있고
아이는 신나게 노는데 그옆에 누워서 빈둥거릴때도 있어요
참나,,

이런 류 간식도 제대로 챙겨주지도 않고
그냥 그냥
정말 못된엄마랍니다
반성하고 반성을 하는데 몸이 쳐지니 아무것도 하기싫을때가 많아요

반성반성
그러지말자 활기차게 살자
기운을 차리자
기운을 차리고 재미나게 활기차게 살아보자
그래야 하지 않을까요

힘내자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나에게 최면을 걸고 있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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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7-01-16 1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화이팅입니다 울보님

물만두 2007-01-16 1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힘내세요~ 류가 있잖아요~ 울보님 힘내세요~ 옆지기님도 있어요. 힘내세요^^

울보 2007-01-16 1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힘,,,불끈
하늘바람님 화이팅,,,,,

씩씩하니 2007-01-16 1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쳐서 힘이 들 때 그 때는 그냥 쉬는 것이 류를 위한거래요...
푹 쉬세요~~
 
대구 이야기 - 세계 역사를 바꾼 물고기 인문 그림책 5
마크 쿨란스키 지음, 이선오 옮김, S.D. 쉰들러 그림, 임웅 감수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06년 12월
평점 :
절판


이책을 처음에 읽은 우리 옆지기 말왈"와하하 너무 재미있다"
무엇이 그렇게 재미있을까?
옆지기가 좋아하는 대구매운탕이야기가 나오나,,

흐흐흐 대구 이름도 너무 웃기지 않은가 왜 대구는 대구가 되었을까?정말 궁금하다,,
대구는 아주 옛날 오래과거부터 중요한 물고기였다고 합니다
대구는 대서양에서 아주 유명한물고기였다고 합니다
대구는 가장많이 먹는 물고기였고 귀중한 교역품중에 하나였다고 합니다
그런 대구가 그렇게 풍족하고 많았던 대구가 오늘날은 사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왜?일까요
대구가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켰고 사람과 생물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대구란 물고기 얼마나 잘 먹고 어디서 사는지 그리고 대구를 요리해서 먹는법
그리고 대구 하면 빠질수 없는 바이킹에 대해서도
그리고 대구를 둘러싸고 일어나는 세계사에대해서도 아주 흥미진지 하게 보여주고잇다
대구 한마리를 통해서 우리가 배울 수있고 알수 있는 그동안 일어났던 세계사에 대해서도 너무나 재미있게 들려주고있다,
대서양에서 살고있는 대구 그리고 나라들간의 혁명과 사건속에서 대구는 어떤 역활을 했던가
대구 혁명. 산업혁명노예무역. 미국의 독립전쟁등을
대구이야기와 함께 들을 수있다
너무나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들
대구를 통해서 본 역사이야기 아주 색다르고 재미있다

바다속이 많이 변해가고 있다
그래서 살아가져 가는 물고기들도 많아지고 있다

대구를 통해서 본 대구의 생태와 역사적 사건이야기 너무나 재미있었다
아이들에게 역사를 재미있게 들려줄수잇는 그림책이다
음 내일 저녁에는 맛나 대구매운탕이나 끓여먹어볼까?????????

초등학생고학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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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있었을까? - 동물의 흔적 네버랜드 생태 그림책 1
크리스티네 팔터마이르 그림, 모니카 랑에 글, 조국현 옮김, 박시룡 감수 / 시공주니어 / 2004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가끔 아이에게 너의 흔적을 보거라,,
라고 말을 한다
그러면 아이는 흔적이 뭐야라고 묻습니다
ㅎㅎㅎ
흔적 네가 놀고 간 자리에 남은 물건들과 컵등등 그것만 보아도 네가 방금 여기서 무엇을 햇는지 알 수있지?
라고 말 을했더니 어느날 식탁밑에서 무언가를 가지고 한참을 놀다가 나온 아이
"엄마 내흔적을 찾아보세요"라고 해서 웃었습니다,

이렇게 단어를 하나하나 알아가고 글을 배워가면서 새로운 단어에 흥미를 느끼는 아이
이책을 보자
엄마 우리 동물의 흔적을 찾아보자
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이책을 가지고 와서는 책장을 한장한장 넘기면서 이야기를 시작하더군요
요즘은 종종 책을 그대로 읽기보다는 그림을 통해서 먼저 책을 보더군요
그리고 흔적이란 단어때문인지 책을 좀더 꼼꼼히 보더군요

아이들에게 흔적이란 단어를 알려주고
그 흔적을 통해서 우리가 알 수있는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줄 수있는 그림책입니다
종종 숲속의 흔적뿐만이 아니라 놀이터에서 누군가가 놀고 가고 난 후의 모습
그리고 식당에서도 그렇고 작은 흔적을 통해서 무언가를 알 수잇다는것이 신기한 모양입니다,

동물의 흔적은 동물들이 지나가고 난 후
그자리를 보면 어떤 동물이 살다갔는지 그리고 지금 이자리에 어떤 동물이 살고 있는지 등을 알 수있다는것이 신기한지 그 흔적을 찾는 일을 너무 재미있어 한다
털 . 먹이. 똥등 우리가 흔적을 찾을 수잇는 것들은아주 많습니다

이책은 그,재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5-7살아이들이 보기에는 딱인 그림책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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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 날뻔햇다,

배가 찬편이라서 누군가가 팥이 좋다고 해서

팥팩을 하나 장만해서 전자렌지에 돌려서 가끔 배위에 올려놓곤 한다,

오늘도 약국에 갔더니 배가 차면 팩을 하라고 해서

오후에 잠시 배가 싸싸하게 아프고 배도 차길래

배위에 팩을 하려고

잠시 전자렌지에 팩을 넣고 돌렸다,

다른때는 2분을 돌렷는데 그만 욕심에 3분을 돌렷더니,

전자렌지 문을 여는순간 연기가 폴폴,,

이런,,

팩의 한쪽 끝부분이 검게 타버렸다,

정말로 큰일 날뻔했다,

팩이 천으로 되어잇는것이었는데

얼마나 놀랏는지

류도 "엄마 연기,,불났어?"
라고 묻고 얼른 문열고 환기시키고,,

정말 가슴을 쓸어내렸다,

얼마나 놀랐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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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7-01-15 22: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정말 놀라셨겠어요. 조심하세요.

향기로운 2007-01-15 2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가 많이 찬편이신가 봐요.. 저도 몸이 차가운 편인데.. 가끔씩 따뜻한 방에 배 깔고 엎드려있으면 몸이 나긋나긋해지는게 좋더라구요. 그나저나 큰 불로 번지지 않아서 다행이에요. 전기제품은 사용법을 지키지 않으면 재난으로 돌변하는게 무섭죠.. 조심하세요...

조선인 2007-01-15 2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켁, 큰일날뻔 하셨군요. 그나마 다행입니다. 그런데 팥팩과 콩팩이 효능이 다른가요? 우리집은 콩팩만 해버릇해서요.

울보 2007-01-15 2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향기로운님 네,,아프다고 정신을 딴곳에 팔아서 그렇지요
정말로 배 아플때 따뜻한 아랫목이 많이 그리워요,
물만두님 네 조심해야지요,,에고 창피해라,,

울보 2007-01-15 2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콩팩도 괜찮은가요,
콩팩은 잘몰라서,,팥팩하면 너무 기분이 좋앗는데 다시 하나 장만해야할것같아요,,

뽀송이 2007-01-15 2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큰일 날 뻔 하셨네요!!
우쨌든... 여자가 배 차가운 건...(__)
얼릉... 좋아지시길 바래요~^^

울보 2007-01-15 2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뽀송이님,,

sooninara 2007-01-15 2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만하길 다행이네요. ㅠ.ㅠ

울보 2007-01-16 0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수니나라님,,,

하늘바람 2007-01-16 1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전 3분 돌려도 괜찮던데요. 전 그냥 천으로 꼬매서 팥넣고 만들었거든요. 아무래도 천 속에 뭔가 탈만한게 들어있지 않았을까요? 류가 깜짝 놀랐겠어요

울보 2007-01-16 1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류보다 제가 더 놀랐는데 괜찮아요,
류가 연기 난다고 그리고 아침에 동네 방네 소문 다내서 친정엄마한테 야단을 들었지요,,ㅎㅎㅎ
 

오늘 질렀다
뭐 큰것을 지른것은 아니다,

류가 어릴적에 샀던 프뢰벨 자연관찰을 새책으로 교환을 햇다
5만원 더주고,

자연관찰 어릴적부터 쭉 잘보던 책인데

지금은 조금 쉬운감이 있엇는데

전집을 판매하는 아주머니가 오셔셔 교환도 된다고 해서

새로나온 자연관찰로 바꾸었다,

잘한것같다

참 아이들책도 아이들 나이에 맞게 보여주어야하는데 그것도 만만치 않다

그래도 가끔 이렇게 교환해주시는 분이있으니

전집은 몇질 되지 않아서 안보고 두는것보다 나은것 같아서 교환을 햇는데

류가 좋아하는것 같아서 다행이다,

앞으로 책이 도착을 하면 더 잘보겟지

그러고 보면 전집가격은 싸다,

아닌가 90권 80권에 30만원에서 35만원 하니 저렴한 편이 아닌가,

한권에 3000원꼴로보아야 하니까

요즘은 책도 잘나오는것같다

그래도 류의 책장속에는 전집보다는 낱권이 더 많다

나는 한권한권 고르는 재미가 더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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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2007-01-15 2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오, 책교환도 된다고요? 솔깃한 정보네요.

울보 2007-01-15 2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아주 어릴적에 보던 전집종류들은 교환을 해준다고 하네요,
그냥 가지고 있는것보다 아이나이에 맞는걸로 교환해서 보는것도 괜찮은 방법같더라구요,

향기로운 2007-01-15 2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교환이 된다는 거 첨 알았네요^^;; 울 집 전집류도 값이 될까나..^^;;

행복희망꿈 2007-01-16 1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좋아 한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저희집에는 낱권 보다는 전집류가 많은데, 요즘은 책이 참 잘 나오더라구요.

하늘바람 2007-01-16 1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집보다는 한권한권이 훨씬 좋아요 좋은 책을 직접 골라주니까요

울보 2007-01-16 1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네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는 사람중에 한명인데요, 책값이 만만치 않아요,
행복희망꿈님 전집도 잘 골라야 겟더라구요 무슨 책이 그리도 많은지,,에고,
향기로운님 한번 보세요 안보는것 돌리는것 괜찮은 방법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