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립극장에 다녀왔습니다,

우연찮게 생긴 호두까기 인형 표덕에,

류 문화센타 수업을 마치고 잠시 마트에서 장을 보고,

열심히 차를타고 갔는데

정말로 5분전에 도착을 했습니다,

늦는줄 알았는데

오늘은 류랑 옆지기랑 함게 보았습니다,

저는 밖에서 기다렸구요,

류가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아빠랑 함께 보게 되어서요,

옆지기는 그냥 그랫데요,

후후

아마 어제 잠을 못자서 일겁니다,

졸렸다고 하는것을 보니

어제 류가 많이 아파서 모든 식구가 잠을 못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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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巖 2007-01-29 09: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재의 달인

내딸에게 힘이 되어주는 엄마의방
닉네임 : 울보(mail), 서재 지수 : 153700

울보네 집에 놀러오세요, 울보랑 류랑 옆지기랑 살아가는 이야기를 보실수 있어요, 놀러오세요,,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가계부를 쓰다가 머리 아파서 접었다,

더이상 쓰기가 싫어진다,

에고,

한숨만 나온다,

언제쯤 한숨을 안 쉴라나,,

에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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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탕 2007-01-26 1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느집이고 가계부 보고서 방긋 웃는집 없을겁니다 ^^;
전 그래서 가계부 안씁니다........--;;;;

조선인 2007-01-26 14: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울보 2007-01-26 17: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에고,
무스탕님 전 열심히 쓰면서 쓸때마다 좌절하고 아파하고 다짐하고 있답니다,
새벽별님 피부요 ㅎㅎ 어제 너무 늦게 자서 그러지 않아도 오늘 너무 졸려요,
님도 주무시지...그시간까지 무엇을 하셨을꼬,,
 

잠시 들어왔다가 다시 나갑니다,

오늘은 한일 없이 힘드네요,

이유인즉 마트에 갔다가

케리커쳐를 공짜로 그려준다고해서

한시간 정도를 기다려 그리고 왔거든요,

그래서 인것 같아요,

잠시 할일이 있어서 리뷰쓰러 들어와서 페이퍼만 읽고 나갑니다,

케리커쳐사진도 조금 후에 올릴게요,

내일 부터 눈이 많이 내린다네요,

아이들은 좋아하겠는데

운전하시는 분들은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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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7-01-25 2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도 외출하실때 조심하세요.^^

울보 2007-01-26 0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물만두님,,

2007-01-26 01: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무스탕 2007-01-26 1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제부터 슬슬 추워지기 시작하더군요. 울보님도 류랑 나가실일 있을때 따숩게 입고 나가세요 ^^
 

벌써 목요일이네요,

하루가 정말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게 빠르게 가고 있습니다,

어제는 무얼했나

싶은데 오늘 이 되어있고

오늘은 뭘 해야지 하는데 벌써 저만큼 달려서 밤이 되어버렸더라구요,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청소좀 하고 류랑 책좀 보고 했더니 점심 시간이 되어버렸네요,

하루는 정말 빠르네요,

그말이 맞는듯해요

30대가 되면 시간이 아주 쏜살같이 달린다는말,

정말 시간이 아주 쏜살같이 달려가고 있어요,

ㅎㅎ

그래서 생각을 했습니다,

열심히 살기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살자,

그것만이 남는것이다,

그러다가 하루정도 나태해지기도 하자

그정도야 뭐라는 생각도,

요즘 아주 많은 생각을 하다가 멈추었습니다ㅏ,

어제 연예인들의 우울증이야기를 듣다가 주부우울증도 참 심각한데 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사람에게 우울함이란 필요한것은 아니라도 종종 오는것인데 그것을 어떻게 견디냐가 중요한것이겠지요,

우울증 걸리지 않으려면 열시히 바쁘게 사는것이 최고인것 같아요,

우리모두 열심히 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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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하니 2007-01-25 1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아,제가 알았어요,,
이제쯤 류도 좀 자라고 님이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조금 자유로워지신거에요,,그쵸?
아,그래서 뭔가,,,생각을 많이하게되구 그러신거에요...
맞아요,열심히 살기루해요,,아이구 우울증이란 말씀 아예 마세요,네?

 

자야지,,

오늘도 어김없이 12시를 넘기고 두시가 되어야 자겠네요,

오늘은 류랑 마트에 갔다가

기탄수학이란것을 샀다,

류가 수를 정확히 20까지는 아는데

그후가 문제다 아직 내가직접적으로 이것이 무슨 숫자고 하고 가르친것이 아니라

어찌하다보니 20까지는 아는데

그후는 삼십 사십 이렇게 십자리를 말하면 그다음에 삼십일 삼십이,,

라고 하는데

이제 숫자를 보고도 삼십오 하고 읽을 정도는 되어야 할것 같아서 한권 사들고 왔다

다른 학습지를 할때는 옆에서 문제도 읽어주고 함께 하는데 그것은 그냥 몇분까지 해놔

라고 말하고 나는 옆에서 책을 보고 류는 문제를 풀어나갔다

문제라기 보다는 숫자칸매우기인데

생각밖으로 잘하고 있다

100까지는 정확히 알아야 하고

요즘 숫자가 123이라고 써있으면 백이십삼이 아니라 엄마 일이삼 아니면 천 뭐 이렇게 얼버무린다

그래서 슬슬 알아야 할것 같아서

공부란것을 시킨다,

그전에 스티커붙이가 뭐 이런 류는 아침마다 한시간씩 하는데

숫자는 이제 시작이다

열심히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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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하니 2007-01-24 0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의 수학 첫 발걸음 축하축하~~~
류야,,,열심히하여서,,수학 박사 되거라~
기탄수학만 열심히 해도 효과 있대요,,님...꾸준히 잘하셔요~~

진주 2007-01-24 17: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야~~~류가 벌써 그렇게 진도를 나갔군요. 축하해요^^

울보 2007-01-25 1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반가워요,
오랫만에 뵙네요,
잘 계시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