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조용합니다,

모두들 일찍 잠이 들었어요

옆지기도 류도,

저만 혼자 깨어있는데

그냥,

뭐,

혼자서 이생각 저생각에 머리가 아프네요,

후후

그래도 잠든 두 사람의 모습을 보니

기분은 좋네요,

새로운 책을 읽어야 하는데

잠시 미루어 두고

컴퓨터 앞에 앉아서 그냥 여기저기 구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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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7-01-29 2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 먹어도 배부른 기분이신 모양입니다^^

울보 2007-01-29 2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무스탕 2007-01-30 0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아팠던건 다 나았나봐요? 일가족이 일찍 잠든 밤시간...환상입니다 --b

울보 2007-01-30 1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스탕님 네 그런데 몸이 피곤한지 오늘은 아빠를 보고도 일찍 자더라구요,,오늘 아침에는 컨디션이 괜찮은듯해요ㅡ,

행복희망꿈 2007-01-30 1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끔 찾아오는 그런 여유가 참 좋을때가 있어요. 저도 그럴때는 이것 저것 할 일이 많아 진답니다. 그래도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울보 2007-01-30 1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럴게요,
 
대답은 필요 없어 미야베 월드 (현대물)
미야베 미유키 지음, 한희선 옮김 / 북스피어 / 2007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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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은 필요 없어
말없이 있어 줘
나는 운이 없어
들리세요
배신하지 마
둘시네아에 어서 오세요

6편의 단편이 모여있는 책이다
정말 술술 읽었다
술술 읽힌다는것이 이런것이구나 싶다

너무나 재미있게 읽어서 모두에게 읽어보라고 말하고 싶다
실망하지 않을것이다
그녀의 소설은 이번에 세번째다
:화차> 마술은 속삭인다"
두편의 장편도 너무재미있게 읽어서 이책은 예약판매할때 미리 예약을 해두었다가 읽엇다
역시,
한편한편 단편이 모두가 마음에 든다
대답은 필요없어를 읽을때는 처음에는 이상하다 싶었는데
결말을 읽고서 아하,,라고 고개를 끄덕였고
말없이 있어 줘는 역시 독자를 빨아들이는 힘이 있는듯하다

솔직히 추리소설의 리뷰는 쓰기가어렵다
결말이랑 이야기를 모두 들려주자면 읽는이가 아주 재미없을것이다
그렇다고 아무말 없이 무조건 좋다고 하기도 그렇다
그러나 후회는 하지 않을것이다
6편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일본인의 모습도 보일것같다

현실속에 우리들
그모습도 만나게 될것이다
읽어보세요 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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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여행



류가 만든 로켓트에는 사촌오빠가 타고있습니다

사촌오빠가 로켓을 타고 우주여행을 떠났데요,

어디서 배웠는지 별을 붙일때 저렇게 자리를 만들어야 한다나요,

ㅎㅎ

웃기지요,

역시 많이 읽고 보여준 보람이 있다니까요,

별자리를 표현한것이라네요,



수업이 끝나고 호낮서 노는중

류의 목걸이 보이시지요,

류가 좋아하는 신데렐라입니다,



정말 열심히 그림을 그렸군요,

아이들이 류가 그린것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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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에서 행사를 했습니다

무료로 그려준다는말에

잠시 수업을 마치고 나오다가,

조금 기다린후에 류를 그리고 왓습니다,

류를 닮았나요,

눈이랑 코는 류인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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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7-01-28 0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랑 많이 닮았어요. ^^ 우리동네 이마트는 왜 저런 행사를 안할까요? ^^

조선인 2007-01-28 1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입이 안 닮았어요. 류는 항상 웃잖아요. *^^*

진주 2007-01-28 14: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이쁘기도 해라~ 눈 또랑한거랑 맑은 건 고대로 표현했네요^^

무스탕 2007-01-28 17: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잉~ 이뻐라 ^^*
울 동네 이마트도 왜 저런 행사를 안하는거냐구욧!

행복희망꿈 2007-01-28 2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많이 닮은것 같아요. 정말 그림을 잘 그리는분 부러워요~

울보 2007-01-29 2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행복희망꿈님 많이 닮았나요,,저도 부러워요
무스탕님 그런가요 저기 상표보이시지요 저기서 한것입니다,
진주님 저도 눈이 마음에 들어요,
조선인님 후후 저날 차례자세를 얼마나 잘하고 잇던지,아마 그래서 그럴거예요
바람돌이님 눈이랑 코랑요,,ㅎㅎ
 

어제밤에 잠을 자려고 누웠던 류가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하네요

변을 못봐서 그런가 하고

변을 보라고해도 싫다고 하고

만지지도 못하게 울더니

화장실을 간다고 해서 변을 보고 나서

다시 잠이 드는것 같더니

에고 일어나서 갑자기 울기 시작하더니 다 토해내더라구요,

류가 토하는것을 잘 못하기에 토하면서 너무 많이 울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잠이 드는것 같더니

조금후에 또 일어나서 토하고

그러기를 여러차례

이제는 속에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을것 같더니만

아이가 차던 손도 따스해지고 발도 차다가 다시 따스해지더라구요,

잠이 들었는데 그래도 부대끼는지 잠을 잘 자지 못하더라구요

저녁에 만두국을 먹었는데 그것이 잘못되었는지

아무튼 겨우4시가 넘어서 잠이 들었는데 제대로 못잤습니다,

아침에 7시경 갑자기 일어나서 속이 이상하다고 또 토하는데

이제는 노란물만 나오더군요,

위산이라고 하던데

아무튼 목이 말라서 물을 마셨는데 또 다시 토하고

이런,

아무튼 어제밤에 나온 이불을 세탁기에 다 빨지도 못하고,

병원에 갔다,

병원에서는 아마 배탈이 난것 같다고

그리고는 한다는말 영어쿡 요리쿡하러간다고해서

몸은 괜찮아보여서 그냥 같이 수업을 했다

그리고 오후에 아빠랑 호두까기 인형도 보러 갔다왓다

지금은 배가 많이 가라앉은것 같은데 먹는것은 많이 먹으려 하지 않는다

아마 아직 속이완전히 나은것 같지는 않다,

아무튼 어제 너무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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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2007-01-28 02:0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위산이 나올만큼 토했으면 대따 아팠을텐데요...

바람돌이 2007-01-28 03:1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많이 아팠겠어요. 아이들이 아프면 제일 속상하죠.

조선인 2007-01-28 10:4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류가 배앓이를 자주 하네요. 밀가루음식은 피하셔야 하나봐요.

무스탕 2007-01-28 17:3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런... 류가 체했나 보내요... 얼른 나아라~~
애들 아프고 토하고 잠 못자면 너무 속상해요.. -_-

울보 2007-01-29 21:2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무스탕님 네 이제 많이 좋아졌어요,
조선인님 네 그래야 할것 같아ㅛ,
바람돌이님 네, 너무 속상해요
치카님 그러게요 그래도 많이 표현을 하지 않아서,,종종 미안해요,